'잠수어업인' 명칭 '해녀'로 통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09 10:11

좀녀, 잠수어업인 등으로 불리는 해녀의 명칭이 '해녀'로 일원화됩니다.

제주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도 잠수어업인 진료비 지원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진료비 지원 대상인 '잠수어업인'을
모두 '해녀'로 바꿨습니다.

잠수어업인이라는 명칭은 지난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해녀의 진료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면서 처음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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