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개설과 유지관리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교통량 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오는 15일부터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
85개 노선 111개 지점을 선정해
통행하는 모든 차량을 전수조사합니다.
특히 시간별, 차종별, 방향별로 관측해
교통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제주시 노형동 월산마을을 통과하는 차량이 하루 4만6천여 대로 조사되는 등 모든 노선이 5.1%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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