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처'로 불리는 사회서비스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가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오늘(2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9개 사회서비스 사업 이용자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 또는 방문상담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조사결과를 평가해
하반기 사회서비스 사업 제공기관에 대한 현장지도와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예산 71억원을 확보해
간병과 아동청소년 음악 멘토링 서비스 등 19개 사회서비스 사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