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인도네시아 화산폭발로 조기 귀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11.05 11:36

제 3회 국제녹색섬포럼에 참석차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원희룡 지사가 현지 화산폭발로 인해
조기 귀국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동안 인도네시아 롬복섬에서
제 3회 국제녹색섬포럼이 열린 예정이였지만,
롬복섬 현지에서 화산이 폭발해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공항이 폐쇄됐습니다.

원 지사는 행사 전날인 어제(4일) 자카르타에 머물다
화산폭발 소식을 접하고,
바로 귀국길에 올라,
오늘 오후 제주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롬복섬에는 현수송 환경정책과장 등
제주도 소속 공무원 3명이 머물고 있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