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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2
  • 제주시, 지역주민 요청 시 일방통행 지정 추진
  • 주택가 주차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주민들이 요청할 경우 일방통행 지정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이면도로 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일방통행 지정 매뉴얼을 개선하는 한편 설치기준을 새롭게 수립해 일방통행 지정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읍면동에서 지역주민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요청하면 제주시가 관련 심의와 시설공사 등을 거쳐 일방통행을 시행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이면도로 일방통행 지정은 지역주민 대다수의 동의가 있어야 추진이 가능한 만큼 매뉴얼 개선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일방통행로 조성을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3.04.11(화) 10:41  |  최형석
  •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 오후부터 5mm 내외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9에서 24도로 평년보다 3에서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밤사이에는 제주 전역에 5mm 내외의 비가 가끔 내리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는 초속 15m를 넘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4.11(화) 07:36  |  김경임
KCTV N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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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보 없이 우리측 해역 불법 조업 中 어선 나포
  •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9일) 오후 5시쯤 우도 남동쪽 89km 해상에서 입출역 통보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중국어선 3척을 나포했습니다. 적발된 중국 어선은 우리측 수역을 드나들면서 지난 달 부터 지금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입출역 통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어선 선장에 담보금 1억 2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 2023.04.10(월) 17:22  |  김용원
KCTV News7
01:09
  • "각종 정책 꼼꼼히 살펴야…경청회 효과적 운영돼야"
  • 제415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한 가운데 오는 21일까지 7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김경학 도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서 진행되는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책을 점검하고 실행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꼼꼼하게 살필 것을 의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또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두차례의 2공항 경청회는 찬반 갈등만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며 집약된 의견이 제시될 수 있도록 제주도정의 충실한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오늘 개회식에 이은 본회의에서는 정명을 위한 미국의 적극적인 협력과 결과를 토대로 한 사과와 후속조치 등의 내용을 담은 제주4.3의 국제적 해결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내일부터 닷새간 올해 첫 도정질문과 교육행정 질문을 실시하고 이어 상임위별로 각종 안건을 심사할 계획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도정질문을 비롯해 임시회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23.04.10(월) 17:15  |  허은진
KCTV News7
00:27
  • 부하직원 성폭행 혐의 공공기관 직원 검찰 송치
  •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 소속 40대 직원 A씨를 강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21년 말 제주시 모처에서 부하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한 가운데 해당 공공기관은 A 씨를 직위해제했고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징계위원회를 열 예정입니다.
  • 2023.04.10(월) 17:01  |  김용원
KCTV News7
02:14
  • 타지역 렌터카 쌩쌩…불법영업 판친다
  • 늘어나는 렌터카로 교통혼잡 등 각종 부작용이 발생하자 제주도는 총량제를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총량제 시행 이후 다른 지역에 등록된 렌터카를 제주로 들여와 불법 영업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영업 질서를 해칠 뿐 아니라 제주관광의 이미지까지 훼손할 수 있어 근절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 전국 최초로 렌터카 총량제를 도입했습니다. 렌터카 신규 등록과 증차를 제한해 교통혼잡과 환경문제를 해소한다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렌터카 총량제 시행으로 증차가 불가능해지자 다른 지역에 등록된 렌터카를 들여와 제주에서 불법 영업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적발된 도외 렌터카 불법 영업 대수는 2021년 581대, 지난해 334대 등 매년 수백대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과징금은 해마다 1억원을 훌쩍 넘고 있습니다. 특히 렌터카 이용료가 치솟는 관광 성수기 때마다 이 같은 불법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강동훈 / 제주도렌터카조합 이사장> “수리비 과다 청구라든지 고객들한테 민원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제주도에서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있는 업체라고 생각해서 제주도의 렌터카와 관광 이미지가 많이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법원이 지난해 렌터카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한 처분 권한은 제주도가 아닌 차량 소재지 관할관청에 있다는 판결을 내리면서 특정 업체의 막무가내식 영업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올해 말까지 단속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적발된 다른 지역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관청에 수사와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송승훈 / 제주도 택시행정팀장> “타 지역에 등록된 렌터카 차량들이 제주도에 와서 영업한다는 우려와 일부 여론이 있어서 이번 주부터 주 1회 도내 관광지와 재래시장 주차장을 위주로 (단속할 예정입니다)” 다른 시도 렌터카의 불법 영업 행위로 총량제 도입 취지는 물론 제주관광의 이미지까지 훼손되면서 강력한 단속과 함께 업계의 자정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3.04.10(월) 16:29  |  김지우
KCTV News7
03:02
  • 총선 D-1년, 제주 민심 어디로?
  • 내년 국회의원 선거가 오늘로 딱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지역 3개 선거구에서는 자천타천 20여 명의 후보군이 거론되며 총선 시계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7대부터 21대까지 20년간 3개 선거구를 싹쓸이 한 민주당의 6회 연속 수성이냐, 국민의힘의 탈환이냐, 벌써부터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잡니다. 내년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지역 3개 선거구는 지난 2004년 제17대 총선부터 지금까지 20년간 현재의 더불어민주당이 5회 연속 싹쓸이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 내년 총선에서 제주지역은 민주당이 6회 연속 압승을 이어가며 수성하게 될지, 국민의힘이 반격에 성공할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역 국회의원 3명 모두 내년 총선에 재도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각 정당의 경선부터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여야 전현직 도의원을 비롯해 이전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던 중량감 있는 인사들과 국민의힘의 제주지역 인재 영입설, 출마 가능성을 열어둔 정의당과 민생당 등 군소정당 당직자까지 자천타천 20여 명의 후보군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당인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당원 모집과 민생 탐방 등을 통한 당세 확장으로 이번에는 반드시 지역구를 탈환한다는 각오를 세우고 있습니다. <허용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제주 발전이 20년 이상 사실상 정체되다시피 했기 때문에 그 변화를 줄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발굴하고 이걸 가다듬는데 총력을 기울이면서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총선 기획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민생 중심의 정책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위성곤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고물가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서 어려워하는 자영업자, 청년 그리고 농어민들을 만나서 그분들의 이야기를 정책에 반영하고 또 그 문제를 해결하고 그 안에서 제주의 새로운 비전을 찾는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내년 총선 쟁점으로는 4.3색깔론 논란과 수년째 찬반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건설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여기에 현재 논의되고 있는 선거제 개편안과 오영훈 도지사의 선거법 위반 관련 재판 등이 내년 제주지역 총선 판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4.10(월) 16:11  |  허은진
KCTV News7
02:28
  • 도민체전 D-11…5년만에 야간 개회식
  • 제57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오는 21일 한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올해 도민체육대회는 5년 만에 저녁에 개회식이 진행되는데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민체육대회를 열흘 가량 남겨두고 경기장 사전 검검이 한창입니다. 제57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오는 21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시 한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치러집니다. 올해 도민체육대회는 선수 위주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 중심으로 치러집니다. 예년과 달리 낮에 열리던 개회식도 시간을 옮겨 저녁 시간에 열립니다. <이정훈 기자> "개회식은 오는 21일 저녁 7시에 열립니다. 야간 개회식이 열린건 2018년 지난 52회 도민체육대회에 이어 역대 두번째 입니다." 선수단 입장 대신 소개 영상으로 대체되는 등 입장식이 간소화됩니다. 특히 개회식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는 성화 봉송과 성화대 채화 등에는 메타버스 기술이 접목해 한층 볼거리가 다양해집니다. <김성현 / 제주도민체육대회 총감독> "체육인들 자체가 이 축제에 주인공의 역할 속으로 우리가 대접하는 느낌으로 전체적인 객석 자체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도립예술단의 정기공연과 제주출신의 트롯가수 등 인기 가수가 축하공연을 펼치며 흥을 돋습니다. 도민체육대회는 장애인 16종목을 포함해 모두 50종목의 경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학교 엘리트부와 읍,면,동 마을별 대항전과 함께 노인부, 생활체육 등 함께 어우러지는 체육대회로 치러집니다. 무엇보다 안전한 체육대회로 치러지기 위해 개회식과 폐회식 입장권을 사전 배부합니다. 제주시 지역에서는 제주도체육회와 한림읍사무소, 서귀포지역에선 서귀포시체육회에서 입장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대회 기간에 주경기장에는 메타버스 체험부스 등 각종 체험·홍보관이 운영돼 도민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치를 예정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4.10(월) 15:16  |  이정훈
KCTV News7
03:01
  • 국립트라우마센터 윤곽…"내년 상반기 출범"
  • 4.3 트라우마센터는 4.3 희생자와 유족의 치유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지만 공간이 협소하고 인력이 부족해 위탁 기관으로서의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인 국립트라우마센터의 윤곽이 나오면서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국가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4.3 생존희생자와 유족을 치유하기 위해 지난 2020년 4.3 트라우마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3년 간 누적 이용건수는 4만 5천건에 달하고 고령인 점을 감안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부턴 4.3 희생자와 수형인, 유족 뿐 아니라 과거사정리위원회 결정에 따른 과거사 피해자까지 이용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하지만 현재 인력은 13명에 불과하고 센터 공간이 협소해 1년 이상 이용을 기다려야 하는 대기자만 7백 명이 넘고 있습니다. <김성한 / 4.3 트라우마센터 부센터장> "음악,문학,미술 합쳐서 700여 명이 대기자로 있습니다. 국립트라우마센터가 (설립)되면 체계적으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구성돼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겁니다." 부족한 공간과 대기시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조성하려는 국립 트라우마센터의 윤곽이 나왔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 광주와 제주에 국립트라우마센터를 설립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제주 국립트라우마센터의 경우 우선 현재 트라우마센터를 확장해 정원을 현재 13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는 안을 구상중입니다. 그리고 4.3 평화공원 일대 도유지에 별도의 국립트라우마센터를 조성하게 됩니다. 현재 설계 공모를 진행중이며 빠르면 올 하반기에 착공해 오는 2026년까지 지하 1층 , 지상 2층 연면적 1천 5백 제곱미터 규모로 짓게 됩니다. 물리 치료나 한의학 치료, 개인이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예술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유족회 활성화를 위한 업무시설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예정대로 2026년부터 운영을 시작하면 현재 제주시에 있는 4.3 트라우마센터는 도심형으로 국립 센터는 공원형으로 이원화됩니다. <김민재 /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정책관> "예산안으로 국비 60억 원을 투입해서 4·3 평화공원 활성화 종합계획에 포함시켜서 트라우마 치유센터를 평화공원 내에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계획대로 된다면 2026년에 새 건물에서 입주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초 제주도가 요구했던 정원 27명에 비해 7명이 줄어들었고 현재 운영비와 인건비를 국비와 도비 각 50%에서 전액 국비로 전환되면서 기재부가 예산 문제를 이유로 정원 확충에 발목을 잡고 있는 점은 사업 정상 추진의 최대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3.04.10(월) 15:02  |  김용원
KCTV News7
00:58
  • 오늘의 날씨 (4월 10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에서 20도 내외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4에서 15도 낮기온은 19에서 24도로 오늘보다 3~4도 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4.10(월) 14:51  |  김수연
  • 청소년 문학동호회, 4·3 동화 '터진목' 펴내
  • 청소년 문학동호회인 따뜻한 세대공감이 4.3 75주년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4.3 동화 '터진목'을 펴냈습니다. 이 책은 4.3 평화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였던 김병심 시인의 터진목이라는 작품을 중심으로 동화 한편과 만화 한편, 영어 번역본과 시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4.3의 비극 속에서 가족과 목소리를 잃고 살아가게 된 우창이 가족의 이야기를 여러 장르의 작품으로 담았습니다. 이박에도 4.3 청소년 문예공모 시 부문 대상을 받았던 '입속에 잠든이'와 영문 번역본, 그리고 학생들의 생각이 담긴 9편의 추천글이 더해졌습니다.
  • 2023.04.10(월) 14:46  |  김수연
KCTV News7
00:48
  • 외국인 여성 폭행·절도 불법체류자 긴급체포
  •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9일) 새벽 0시쯤 평소 알고 지내던 외국인 여성의 집에 찾아가 피해자를 폭행하고 신용카드를 훔쳐 현금 600만원을 인출한 혐의로 35살의 중국인 불법체류자 남성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CCTV 추적과 탐문 수사 끝에 범행 6시간 만에 피의자를 검거했고 강도와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한편 피의자는 이미 폭력혐의로 지명수배 상태였습니다.
  • 2023.04.10(월) 12:12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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