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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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18
  • 주차 전쟁 종합경기장…유료화 해법될까?
  • 제주시 최대 규모인 제주종합경기장 주변 주차장이 전면 유료화됩니다. 제주시는 정작 운동하러 온 시민들이 주차를 못해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며 유료화 전환 추진 이유를 밝혔는데요. 하지만 이로 인해 인근 골목 등으로 주차 차량이 몰리는 풍선 효과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종합경기장 주차장입니다. 570면이 넘는 주차공간을 확보하고도 차를 세우지 못하는 운전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주말이면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공항 이용객들과 한라산 등반객들의 장기 주차까지 몰리며 그야말로 주차전쟁을 벌여야할 정돕니다. 제주시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료화 전환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주경기장과 한라체육관 입구, 제주도체육회관 양쪽, 실내수영장, 애향운동장 입구 등 모두 7군데에 무인 주차 관제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주차 구획선도 정비해 한번에 573대 수용 가능 주차면을 천대 가까이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교통 혼잡의 한 원인이던 자동차등록사무소도 옮길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오는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유료화할 계획입니다. <제주시 관계자> "체육관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주차장인데 목적이 좀 벗어나게 된 것 같아서...장기 방치 차량도 없애기 위해..." 하지만 유료환 전환에 따른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주차장을 차지하는 차량은 줄어들겠지만 주변지역 이면주차나 불법 주차가 심해지는 풍선효과가 나올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종합경기장 주변 상인> "아무래도 저희 손님도 떨어지겠죠. 그래서 동네 주민들도 마찬가지로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저쪽에 세우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길가에 주차하면 불편도 따르고..." 제주시 최대 규모의 주차장 유료화 전환이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3.28(화) 15:29  |  이정훈
KCTV News7
00:26
  • 주택 침입 금품 절도 40대 중국인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밤 제주시내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 등 1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중국인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창문이 잠기지 않은 점을 노려 건물 안으로 들어갔으며 피해자에게 발각되자 도주했다가 어제(27일) 검거됐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피의자는 돈이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3.03.28(화) 15:27  |  김경임
KCTV News7
00:53
  • 오늘의 날씨 (3월 28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했습니다. 다만, 한림과 대정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에서 18도 내외로 올라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8에서 10도 낮기온은 16에서 18도로 낮과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3.03.28(화) 15:20  |  김수연
KCTV News7
02:36
  • 꿈쩍도 않는 분양가…주택시장 '뇌관'
  • 기준금리 인상과 매수심리 위축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됐지만 도내 아파트 분양가는 좀처럼 떨어질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오름세를 이어가며 서울 다음으로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 부담을 가중시키고 미분양 문제를 심화시켜 주택시장의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내년 7월 입주를 목표로 아파트 공사가 한창입니다.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2천 400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지난 2년간 제주시내 평균 분양가와 비교하면 500만원 가량 높은 가격입니다. 옛 대한항공 사원 주택 부지에 들어서는 또 다른 아파트 단지입니다. 3.3제곱미터당 분양가가 2천 700만원을 넘어서면서 제주도내 평균 분양가를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김지우 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에도 제주도내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은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도내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은 제곱미터당 695만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8.8% 올랐습니다. 3.3제곱미터당 2천 300만원에 달합니다. 도내 아파트 분양가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다음으로는 부산과 울산, 경기 순으로 비쌌습니다. 기준금리 인상과 매수심리 위축으로 주택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아파트 분양가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는 겁니다. 업계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건설비용이 올라 분양가를 낮출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다른 지역보다 원자재값과 인건비가 비싸 건설비용이 30% 가량 더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고분양가 현상이 지속될 경우 주택시장의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이 더욱 어려워질뿐더러 1천900호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로 쌓인 미분양 주택은 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미분양으로 인한 건설업계 자금난은 하청업체의 도산과 노동자 임금 체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우기 / 제주도 주택토지과장>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분양가 할인 등을 유도하고 미분양에 따른 하청업체와 노동자 체불임금이 발생할 수 있어서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강화하도록…" 부동산 경기 흐름을 역행하는 고분양가로 주택시장의 위험신호가 커지면서 시장 안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영상디자인 : 송상윤)
  • 2023.03.28(화) 15:17  |  김지우
KCTV News7
02:38
  • "제2공항 주민투표 촉구"…서명운동 돌입
  •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통과 이후 반대 단체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주민 투표 실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원희룡 국토부장관은 주민투표 불수용 입장을 밝힌 가운데 제주에선,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2공항 사업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자 반대 단체는 도민들이 스스로 사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주민투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민투표법 제8조에는 중앙행정기관 장은 주요시설을 설치하는 국가정책 수립에 관해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필요할 경우 지자체 장에게 주민투표 실시를 요구할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하지만 주무장관인 원희룡 국토부장관은 최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에서 주민투표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씽크:심상정/국회의원> "제주도민들이 거긴 특별자치도 아닙니까? 제주도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도록 법이 허용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주민투표 요구를 수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씽크:원희룡 국토부장관> "제주도민의 결정권은 도의회에서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동의권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부동의하면 모든 절차가 끝납니다." 이런 가운데 2공항 반대단체는 계속해서 주민투표를 강조하며 범도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마저 부실 검증 의혹이 불거지고 지역 찬반도 갈리는 만큼 주민투표를 통해 해묵은 논란과 갈등에 마침표를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씽크:이영웅/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 집행위원장> "국책사업들이 절차적 정당성도 확보하지 않은 채 진행되고 있는 이 문제들, 지역갈등이 발생하는 문제들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진행돼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주민투표에 부정적 입장을 보인 발언은 도민 동의 없이 사업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도민사회와의 약속과 배치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씽크 김문식/성산읍 수산 1리장> "주민투표를 통해 도민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원희룡 장관이 제주도의회가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결정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하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일 뿐이다." 반대단체는 앞으로 한달간 서명운동을 진행한 뒤 오영훈 지사에게 서명서와 주민투표 요청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그래픽 소기훈)
  • 2023.03.28(화) 15:14  |  김용원
KCTV News7
02:37
  • 52년 만에 사라지는 해양 의무경찰…'마지막 나눔'
  • 52년 동안 유지돼 왔던 해양경찰 의무경찰이 416기 이번 기수를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오늘 해단식이 열렸는데, 의경들은 그동안 모아온 헌혈증 100장을 기부하면서 의미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해양경찰서 민원실. 자격증을 재발급받기 위해 민원실로 들어서자 필요한 서류와 작성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걸려오는 민원 전화에 대해서도 문의사항을 확인해 꼼꼼히 답변해 줍니다. <해양경찰 의경> "네, 감사합니다. 제주해양경찰서 민원실입니다. 갱신하신 자격증 찾으러 오시는 거 맞으신가요?" 416기, 마지막 해양경찰 의무경찰들입니다. 1971년 시작된 해양 의무경찰 제도. 그동안 4만 7천여 명이 의경으로 복무하며 경찰서 민원실과 함정, 파출소 등에서 해양경찰의 업무를 돕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지막 의무 경찰들의 전역신고식과 해단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기수를 마지막으로 52년 간 이어온 해양경찰 의무경찰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는 겁니다. <강문봉 / 전투경찰 2기 > "52년 동안, 제가 1회 모집에 (전투경찰) 2기생인데 (후배들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 전역하는 전투경찰(의무경찰) 여러분들 앞으로의 무궁한 영광을 바라겠습니다." 마지막 기수인 만큼 특별한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꾸준히 모아온 헌혈증 100장을 제주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손태일 / 제주백혈병소아암협회장> "기부한 헌혈증은 백혈병소아암협회 환아와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지원될 예정입니다. 기부에 동참해 준 제주해양경찰서 마지막 의무경찰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뜻깊은 일에 동참하며 의무경찰 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어 감회도 남다릅니다. <윤대한 / 해양 의무경찰 마지막 기수> "평소에도 헌혈을 (하는 걸) 굉장히 좋아했었고 이렇게 다같이 동참해서 모으니까 뿌듯하고 좋은 것 같네요. 군생활 같이 동고동락 해준 동기들에게 매우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달하고 싶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3.03.28(화) 14:51  |  김경임
KCTV News7
00:32
  • 어제 10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10대 비율 높아
  • 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모두 10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다른 지역 거주자고 나머지 104명은 제주도민 입니다. 특히 최근 일주일동안 연령대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10대가 전체의 23.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누적확진자는 39만98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22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없습니다.
  • 2023.03.28(화) 11:35  |  문수희
KCTV News7
00:34
  • 맑고 포근한 봄 날씨, 낮 최고 18도 (13시)
  • 오늘 제주는 맑은 가운데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6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3.28(화) 11:33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제2공항 1차 도민 경청회 내일 성산서 개최
  • 제주 제2공항 1차 도민 경청회가 내일(29일) 오후 3시부터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도민경청회는 제2공항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과 찬반 측 대표 의견 제시, 질의 답변으로 진행됩니다. 이날 제시된 의견에 대해서는 질문사항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진, 제주도 관계자들이 직접 답변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경청회를 두차례 더 진행하고 제시된 의견을 국토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한편 도민의견 수렴은 오는 5월 8일까지 제주도청 홈페이지와 행정시,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 2023.03.28(화) 11:24  |  문수희
  • 제주시, 음식물폐기물 친환경 퇴비 공급
  • 제주시가 가정이나 식당에서 수거한 음식물류폐기물을 친환경퇴비로 만들어 농가에 공급합니다. 음식물자원화시설을 통해 생산된 부산물 퇴비를 봉개지역 농가에 우선적으로 무상 공급하고 다른지역 희망농가의 경우 1포당 2천 원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195개 농가에 6천400여 톤의 퇴비를 무상으로 공급했습니다.
  • 2023.03.28(화) 11:23  |  허은진
KCTV News7
00:43
  •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해소 ESS 구축 본격 추진
  •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 해소를 위해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 구축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전력거래소는 모레(30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에 처음 도입되는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설명회를 시작으로 예비사업자 공고 등 에너지 저장장치 구축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합니다. 올해 초 발표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정부는 제주도에 160메가와트 규모의 에너지 저장장치를 구축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전국 최초이 저탄소 중앙계약시장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 2023.03.28(화) 11:16  |  문수희
  • 미세먼지 저감 도로청소차 확대 운행
  •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 청소차가 집중 운행됩니다. 제주시는 최근 비산과 미세먼지 발생으로 대기질오염도가 수시로 나쁨 상태를 보임에 따라 12대의 살수차를 추가로 투입해 도로청소차를 29대로 확대합니다. 특히 미세먼지 주의보 또는 경보가 발령될 경우 주요도로와 화북공업지역 등 집중관리구역에 살수차를 평소보다 2배 정도 확대해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 2023.03.28(화) 11:10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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