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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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 맘때면 학생문화원 등 제주 교육당국이 마련하는 다양한 행사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서귀포 지역은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외 잔디마당이 공사로 절반
내년부터 항포구에서 물놀이나 다이빙 행위가 전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포구를 포함한 어항시설에서 물놀이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관심
마을의 흉물로 방치되던 읍면 지역 빈집들이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빈집 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뼈대만 앙상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서귀포 지역 읍면동 4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선거 구도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제29 선거구인 서귀포시 남원읍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제주호국원, 순직 지방공무원 배제 논란
  • 제주시 충혼묘지가 제주국립호국원에 편입됨에 따라 지방공무원이 순직할 경우 안장 가능한 충혼묘지가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회의에서 현지홍 도의원은 충혼묘지에는 순직한 지방공무원의 안장이 가능했지만 국립묘지법을 적용받는 제주국립호국원의 경우 봉안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현 의원은 제주시 충혼묘지가 편입되기 전에 협의 절차 없이 진행됨에 따라 이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관련 조례 개정을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3.03.02(목) 15:27  |  허은진
KCTV News7
02:42
  • 날씨ON (들불축제와 날씨)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다음주면 제주의 대표 문화 축제 들불축제가 열립니다.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리게 될텐데요. 2020년에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고 2021년에는 온라인 개최, 2022년에는 강원과 경북지역 산불 피해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또 다시 행사가 취소됐었는데 올해는 4년만에 정상 개최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들불축제의 하이라이인 새별오름에 불놓기 행사 기다리시는 도민과 관광객분들이 많습니다. 야외장소에서 개최되는 행사이기 때문에 그만큼 비나 강풍 등 축제기간의 날씨 상황이 매우 중요한데요. 그동안 들불축제는 제주의 변화무쌍한 날씨에 많은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원래 들불축제는 정월보름을 낀 주말에 개최돼 보통 2월에 열렸었는데 2013년부터는 3월에 개최하고 있습니다. 2월 정월대보름 전후로 악천후가 반복되는 날이 많아서 축제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03년 2월에 진행된 행사는 비날씨로 관람객들에게 큰 불편을 끼쳤구요. 2008년 강풍으로 3일차 오름불놓기 행사가 취소되면서 일주일 미뤄졌고, 2009년 역시 강풍으로 2일차 행사 취소, 2012년에는 개막식날 강풍으로 하루 연기됐습니다. 이로 인해 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을 빚거나 주요 행사인 오름 불놓기를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전반적인 축제 만족도를 하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행사를 3월로 옮기면서 비교적 날씨가 양호한 상황 속에 치러지고 있습니다. 올해 축제는 대체로 구름많고 포근한 날씨 속에서 진행되겠지만 행사 마지막날 흐린 날씨가 다소 아쉬울 것 같습니다. 아직 강수 확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비가 내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다음주쯤이 되면 날씨 상황을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4년만에 정상개최되는 들불축제 기간 좋은 날씨가 유지되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 주말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주말동안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5에서 7도, 낮기온은 13에서 14도까지 오르겠고 일요일인 모레는 낮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분간 낮과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니까요.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3.03.02(목) 15:17  |  김수연
KCTV News7
00:47
  • "만감류 출하장려금, 농업인 차별 없어야"
  • 양 행정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품질 만감류 출하 장려금 지원사업과 관련해 지역과 출하처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달라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승준 도의원은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회의에서 포괄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출하시기를 각 품종의 특성을 고려해 보다 세분화해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시 예산 규모에 따라 지원되는 정도에 차이가 있고 품질기준이 마련됐지만 농감협을 통한 출하만 인정하고 있다며 농가 형평성 문제와 실질적인 효과를 위해 출하시기와 품질기준을 준수한 모든 농가에게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3.03.02(목) 15:10  |  허은진
KCTV News7
02:56
  • 항공권 대란 "제주항공 뭐하나"
  •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항공사들의 제주 노선 감축에 따른 항공기 부족과 요금 인상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제주도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제주항공의 역할을 주문하기도 했고 반복되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2공항 확충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번 항공권 대란과 관련해 제주항공의 역할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임정은 도의원은 최근 코로나 완화로 국제선 수요가 늘며 제주 기점 노선이 줄어 도민들이 항공편 구하기가 어렵고 요금까지 급등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 제주도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제주항공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임정은 / 제주도의원> "(행정에서는) 국토부에 가서 건의를 하거나 그럴 수밖에 없는 한계가 노출돼 있다는 거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제주항공의 역할을 좀 (기대해 볼 수는 없을까요.)" 특히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 이 같은 문제가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며 제주도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최근 정무부지사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주노선 공급 좌석 확대를 건의했고 국내 항공사들이 이달부터 노선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라며 오히려 낙관하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 <좌정규 /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장> "시장에서 많은 이익이 생긴다면 자기네가 항공기를 많이 도입하고 기존에 (줄어든) 33대 이상으로도 도입할 가능성도 많고 그래서 이런 관계는 그렇게 자꾸 되풀이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현기종 도의원은 이번 항공권 대란을 빌미로 제2공항 확충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다른 지역을 기점으로 하는 동남아 항공권과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고 수학여행과 여름 성수기, 최근 폭설로 인한 전면 결항 등과 같이 제주로의 접근성 문제가 반복되면 관광산업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현기종 / 제주도의원> "티켓 고가, 항공편 부족 등으로 제주도의 접근성이 문제가 계속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주 관광산업에 타격을 줄 것이다, 그리고 도민 경제에도 큰 피해를 줄 것이다. 관광산업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2공항의 필요성이 저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꼭 필요하다..." 이밖에도 의원들은 오영훈 도정의 주요 공약인 15분 도시 조성과 수소트랩 도입 등의 용역과 관련해 주요공약으로서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풀려지거나 짜맞추기식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3.02(목) 14:48  |  허은진
KCTV News7
03:11
  • 항공권 대란 "제주항공 뭐하나"
  •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항공사들의 제주 노선 감축에 따른 항공기 부족과 요금 인상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제주도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제주항공의 역할을 주문하기도 했고 반복되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2공항 확충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번 항공권 대란과 관련해 제주항공의 역할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임정은 도의원은 최근 코로나 완화로 국제선 수요가 늘며 제주 기점 노선이 줄어 도민들이 항공편 구하기가 어렵고 요금까지 급등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 제주도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제주항공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임정은 / 제주도의원> "(행정에서는) 국토부에 가서 건의를 하거나 그럴 수밖에 없는 한계가 노출돼 있다는 거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제주항공의 역할을 좀 (기대해 볼 수는 없을까요.)" 특히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 이 같은 문제가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며 제주도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최근 정무부지사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주노선 공급 좌석 확대를 건의했고 국내 항공사들이 이달부터 노선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라며 오히려 낙관하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 <좌정규 /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장> "시장에서 많은 이익이 생긴다면 자기네가 항공기를 많이 도입하고 기존에 (줄어든) 33대 이상으로도 도입할 가능성도 많고 그래서 이런 관계는 그렇게 자꾸 되풀이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현기종 도의원은 이번 항공권 대란을 빌미로 제2공항 확충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다른 지역을 기점으로 하는 동남아 항공권과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고 수학여행과 여름 성수기, 최근 폭설로 인한 전면 결항 등과 같이 제주로의 접근성 문제가 반복되면 관광산업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현기종 / 제주도의원> "티켓 고가, 항공편 부족 등으로 제주도의 접근성이 문제가 계속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주 관광산업에 타격을 줄 것이다, 그리고 도민 경제에도 큰 피해를 줄 것이다. 관광산업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2공항의 필요성이 저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꼭 필요하다..." 이밖에도 의원들은 오영훈 도정의 주요 공약인 15분 도시 조성과 수소트랩 도입 등의 용역과 관련해 주요공약으로서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풀려지거나 짜맞추기식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3.02(목) 14:48  |  허은진
KCTV News7
01:34
  •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감협·양돈농협·축협 후보자는?
  •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기획뉴스. 오늘은 감귤농협과 양돈농협, 축산농협 등 품목과 업종별 농협 4곳의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감귤농협은 지난 선거의 리턴매치가 펼쳐집니다. 먼저 송창구 현 조합장이 명품감귤 생산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재선에 도전합니다. 지난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강응선 전 감사는 유통시스템의 변화를 주요 공약으로 설욕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양돈농협은 전현직 조합장의 재대결로 치러집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고권진 현 조합장은 도민과 상생하는 양돈장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김성진 전 조합장은 축산물 종합처리장 2단계 사업의 조기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제주축산농협은 4명의 후보가 뛰어들면서 다자구도가 형성됐습니다. 안보경 전 대의원은 금리 지원 확대를, 김승진 전 한농연 제주도연합회장은 후계 축산인 육성기금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강승호 현 조합장은 종합청사 건립을 내세웠으며 천창수 전 감사는 축산물공판장 신축을 제시했습니다. 서귀포시축산농협도 전현직 조합장이 다시 맞붙습니다. 설욕전에 나선 송봉섭 전 조합장은 성산조합타운 건립 등을 재선을 바라보는 김용관 현 조합장은 복지사업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3.03.02(목) 14:25  |  김지우
KCTV News7
02:10
  • '두근두근 ' 새 학기....4년 만 대면 입학식
  • 겨울방학을 끝낸 학생들이 오늘(2일)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며 새학기 시작으로 설레는 하루였는데요.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교문 앞에서 볼 수 있었던 체온 측정이나 손 소독 모습도 사라졌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자녀의 손을 꼭 잡은 학부모들이 하나 둘 교문으로 들어섭니다. 이전에 교문 앞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체온 측정이나 손을 소독하는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4년 만에 대면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조정희 / 이도초등학교장> "남자 84명·여자 78명, 합계 162명을 2023학년도 우리 이도초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을 허가합니다." 입학식이 열린 체육관은 160여 명의 신입생과 학부모, 그리고 후배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고학년 학생들로 북적였습니다. 실내 마스크 착용이 자율이지만 대부분의 신입생과 학부모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고은호 / 학부모> "저희 애가 축구를 좋아하는데 씩씩하게 친구들이랑도 잘 어울리고 활기차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입학식이 끝나고 각자 편성된 교실에 들어온 신입생들에게 담임 선생님은 새 출발에 대한 응원과 당부의 말을 잊지 않습니다. 특히 학부모의 참석을 제한했던 과거와 달리 직접 자녀들의 입학식을 지켜본 학부모들의 마음도 어느때보다 들떴습니다. <이현정 / 학부모> "이제는 코로나 걱정 없이 학교 생활 정상적으로 다 이뤄질 것 같아서 더 많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 교육당국은 방역 완화 조치로 올해부터 등교전 앱을 통한 학생들의 자가진단이나 급식실 칸막이 설치도 없앴습니다. 또 나머지 방역 지침도 대부분 학교 자율에 맡겼지만 장기간 지속됐던 불안감 등으로 코로나19 이전의 새 학기 모습을 찾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3.02(목) 14:00  |  이정훈
  • 제주시, 동파 피해 수도요금 감면 신청 접수
  • 제주시가 지난 겨울 한파로 수도관 동파 피해를 입은 가구를 대상으로 수도요금 감면 신청을 받습니다. 감면 규모는 최대 한달치로, 동파피해로 누수가 발생한 달의 사용량이 3개월 평균 정상 사용량으로 조정됩니다. 수도요금 감면을 희망할 경우 동파로 인한 누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해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지난 1월 한파로 계량기 동파가 발생한 곳은 212곳으로 집계됐습니다.
  • 2023.03.02(목) 11:55  |  최형석
KCTV News7
00:38
  • 학교비정규직연대, "임금교섭 결렬시 31일 총파업"
  •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임금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일)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이 책임지고 집단임금교섭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학교 비정규직에 대해 동일화된 임금체계를 도입하고, 복리후생 수당 차별을 중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오는 31일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2023.03.02(목) 11:47  |  이정훈
  • 제주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월 최대 10만원
  • 제주시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민원의 요인이 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수거보상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벽보나 전단지 같은 불법광고물을 수거해 각 읍면동에 제출하면 1명당 최대 월 10만원 이내로 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 대상은 60살 이상 제주시민으로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나이 제한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제주시는 이 사업으로 도시미관 개선과 함께 어르신들의 소일거리 제공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3.03.02(목) 11:45  |  최형석
KCTV News7
00:33
  • 제주 초·중·고 일제히 개학…마스크 의무 '해제'
  • 제주도내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2일) 제주시 이도초등학교가 마스크 착용 없이 대면 입학식을 치르는 등 도내 180여 개 학교가 새 학기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대면 입학식이 열린 것은 지난 2019년 3월 이후 4년 만입니다. 하지만 마스크 의무 해제에도 상당수 학생과 학부모들은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쓰는 등 조심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 2023.03.02(목) 11:44  |  이정훈
KCTV News7
00:30
  • 코로나 신규 확진자 165명…위중증 없어
  • 3월 첫 날인 어제(1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165명이 나왔습니다. 8명은 도외출신, 나머지 모두 제주도민이며 누적 확진자는 38만 6천 3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 90명이며 위중증 환자나 추가 사망자는 없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제주에서의 1일 평균 확진자는 174명을 보이고 있씁니다.
  • 2023.03.02(목) 11:38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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