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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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 (12월 1일)
  • 1. (공연) 삐칠 준비가 되어있어 극단 이어도가 오는 11일 제주시 세이레아트센터에서 '삐칠 준비가 되어있어'를 공연합니다. 이번 공연은 창단한지 40년이 지난 극단 이어도의 과거와 현재를 유쾌한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아냈습니다. (기간: 12월 11일, 장소: 세이레아트센터) 2. (전시) 김민수 개인전-검은소 이야기 제주흑우를 주제로 작업하는 김민수 작가가 내일(2일)부터 7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검은소 이야기' 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흑우를 주제로 그림, 사진, 캐릭터 디자인과 책, 영상물 등 종합 예술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2일~7일,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3. (전시) 이진아 개인전-'마주침-변용' 이진아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1일까지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거인의 정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마주침-변용'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7년 동안 수묵, 사람, 나무 등 자연과 마주치는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디지털 드로잉 작품 22점으로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8일~12월 11일까지, 장소: 갤러리 카페 거인의 정원) 4. (전시) 신파: 우리의 바람이 파도가 되어 당신에게 닿기를 제주예술문화기획 청년단체 아시들이 내일(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서귀포시에 위치한 중문아트119에서 단체전시회 '신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의 미술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알리기 위해 강수희, 고종규 등 일곱 명의 제주작가가 각각의 개성을 살린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2일~12일, 장소: 중문아트119)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2.11.30(수) 15:43  |  김소연
KCTV News7
00:11
  • [안전기획 ⑧]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 '주의'
  • 한동안 비교적 포근했던 날씨가 하루만에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며 급격히 추워졌습니다. 갑작스런 추위에 두툼한 옷은 물론 난방기구도 꺼내셨을 텐데요. 본격적인 추위로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이는 재래시장. 두툼한 점퍼와 목도리, 귀마개까지. 시장을 찾은 사람들의 옷차림이 부쩍 두꺼워졌습니다. 하루 만에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며 추워졌기 때문입니다. 시장 곳곳에는 난방기기가 등장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치워뒀던 난로를 서둘러 꺼낸 겁니다. 상인들은 난로에 가까이 앉아 추위에 언 몸을 녹여봅니다. <시장 상인> "(날씨가) 추우니까 방에 있던 난로 꺼내서 켜고 있습니다 추워서." <김경임 기자> "본격적인 추위로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위험도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난방용품 화재는 모두 87건. 대부분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는 12월과 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 (48.3%)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겨울, 서귀포시 한 주택에서 화목난로의 불티가 장판에 튀면서 불이 나는 등 난방용품 화재로 4억 4천여 만원의 재산피해와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겨울철 난방기구 화재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기구 사용 전 점검이 중요합니다. 장시간 보관했던 전기 장판 등은 전선이 끊어지거나 노후된 곳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전기히터 등 전열기구를 사용할 때는 되도록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이나 전선을 겹쳐 사용할 경우 화재 위험이 커지는 만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행수 / 제주소방안전본부 예방대응과> "반드시 사용 후 전원을 차단하고 주변에 탈 수 있는 물질을 가까이 두면 안 됩니다. 전기장판은 KC마크가 있는 것으로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을 경우 동그랗게 말아서 보관하면 좋겠습니다." 특히 직접 불을 사용하는 화목보일러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반드시 근처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타고 남은 재나 찌꺼기를 주기적으로 청소해 연통이 과열되는 걸 방지해야 합니다. 올 겨울은 예년보다 더 추울 것으로 예보됨녀서 난방기구 사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화재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2.11.30(수) 15:42  |  김경임
KCTV News7
02:07
  • 오등봉 민간특례 재추진 공식화
  •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은 제주판 대장동으로까지 불리며 각종 논란을 받아왔는데요. 하지만 각종 의혹에 대해 감사원과 법원 모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강병삼 제주시장이 그동안 중단했던 오등봉 민간특례 행정절차를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장기미집행공원 일몰 해소를 위해 도시 숲 한 가운데 대규모 아파트를 건설하는 내용으로 추진된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사업 추진과정에서 사업자 선정 특혜 논란과 사업의 적정성 의혹 등 각종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논란에 감사원의 공익 감사와 공익소송단의 행정소송 제기로 사업이 중단됐지만 최근 모두 문제가 없다며 기각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오등봉공원 사업을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병삼 / 제주시장> "그동안 보류했던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나 법원의 판결에 대하여 존중하는 입장입니다." 다만 시민들의 우려와 의혹이 모두 해소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며 이를 회피하지 않고 직접적인 대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진행하는 추가 제기된 의혹사항에 대한 조사에는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와 함께 토지보상과 관련해서는 현재 절반 이상 진행됐다며 내년 1월까지 매수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강병삼 / 제주시장> "현재 진척 정도는 58%고 계획상으로는 수용재결 절차를 거쳐서 내년 1월 정도까지는 토지 매수 절차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 오등봉 공원 민간특례사업 재개를 선언했지만 여전히 반발을 사고 있고 감사위원회의 조사와 법원의 추가 소송이 남아 있어 원만히 진행될 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11.30(수) 15:18  |  허은진
KCTV News7
01:21
  • 오늘의 날씨 (11월 30일)
  • 11월 마지막 날인 오늘 한라산에서 첫눈이 관측된 가운데 그밖의 지역도 기온이 뚝 떨어지며 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성산 7.9도, 제주시 8.8도, 고산 8.7도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제주시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내일도 늦은 오후까지 비나 눈이 내리는 가운데 춥겠습니다. 내일까지 중산간 지역에는 1에서 3cm 산간에 많게는 7cm 이상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지역에는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3에서 5도로 오늘보다 더 내려가겠고 낮기온은 8에서 10도로 오늘보다 조금 오르겠습니다. 해상 풍랑특보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0.5-3m 까지 높게 일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2.11.30(수) 15:16  |  김수연
KCTV News7
02:39
  • 고액 상습 체납자 '철퇴'…가택 수색 실시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악의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 고액 또는 상습 체납자의 명단을 매년 공개하고 있는데요. 올해 제주도가 공개한 고액 상습체납자만 226명에 체납액이 백억원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세정당국이 이들 고질적인 상습체납자에게 철퇴를 들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 세금관리팀 조사관들이 방 이곳 저곳을 뒤집니다. 장농 안에서 금반지가 나오고 현금이 담긴 봉투도 발견됩니다. <세금징수과 조사관> "금반지...(이 것은 보증서?) 상품권도 (압류) 가능합니다. " 금고와 보석 등 값비싸 보이는 물건에는 여지없이 압류 스티커가 붙습니다. 이 집 주인은 5천만원 가까운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서 세무당국이 가택 수색에 나선 겁니다.. "고지했음에도 납부하고 있지 않아서 지방세 징수법에 따라서 심문검사 및 수색하고..." 또 다른 사업장입니다. 사무실 안에 있던 금고에선 수백만원의 돈다발이 나왔습니다. 이 사업장 운영자 역시 체납액 16억원을 나눠서 갚겠다고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자 수색에 나선 겁니다. 제주도 세정당국이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2천만 원 이상 지방세 상습 체납자 12명에 대한 가택수색을 벌였습니다. 3차례 수색에서 현금 4천8백만 원과 황금 열쇠·고급시계·반지 등 귀중품 14점을 압류 조치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고액 상습 체납자 226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 들 가운데 1천만 원 이상 세금을 1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법인은 46곳, 개인은 180명으로 체납액만 모두 103억 원에 이릅니다. 하지만 명단 공개에도 아랑곳 없이 세금 납부를 미루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전화인터뷰 원훈철 / 제주도 세무관리팀장 ] "대상자들은 지방세 납부 능력이 있는데도 장기간 납부하지 않거나 압류 등 체납 처분을 피하기 위해서 재산을 배우자 명의로 은닉한 혐의가 있는 체납자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가택 수색을 했고..." 제주도는 최근 세금 체납자가 불법 명의의, 일명 대포차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올해만 66대를 추적해 2억 2천만원 상당을 징수했다며 이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11.30(수) 14:49  |  이정훈
  • 박재형 동화작가, <월간문학> 시인 등단
  • 제주문인협회장인 박재형 동화작가가 정통 문예잡지인 <월간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습니다. <월간문학>은 박재형 작가의 <북촌리의 아침>이 해안 포구의 일상을 통해 깊은 삶의 의미를 훌륭하게 표현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박재형 작가는 <까마귀 오서방> 등 다수의 동화작품과 <맥그린치신부님>, <최정숙> 등의 위인전을 썼습니다.
  • 2022.11.30(수) 14:13  |  오유진
KCTV News7
02:33
  • 공공주택 7천호 공급…"반값 분양"
  •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거복지정책을 기존 임대에서 분양으로 확대해 오는 2026년까지 공동주택 7천호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주택만 건설원가로 분양해 주변 시세의 50%정도로 반값 정책을 내세워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민선 8기 제주도가 내건 주거복지 정책의 특징은 기존 임대 위주에서 분양을 추가했다는 겁니다. 2026년까지 공급하겠다는 공공주택은 7천호. 이 가운데 2천 100호는 공공 분양으로 잡았습니다. 공공분양은 크게 4가지로 추진됩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과 청년원가주택, 6년 분양전환형, 그리고 일반공공분양입니다. 600호를 계획하고 있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주택만 건설원가로 분양하는 개념입니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주변시세의 50%로 공급하는 소위 반값 주택입니다. 청년원가주택의 경우 분양가를 시세의 70% 이하로 책정하고 할인된 분양가의 최대 80%를 장기 모기지로 지원합니다. 임대주택은 4천 900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면적을 기존 60에서 85제곱미터로 입주 계층에 대해서도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 후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 공급하는 계획을 구상중입니다. 제주도는 공공주택에 대해 원도심과 서귀포 혁신도시, 그리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읍면지역에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창민 /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건설국장> "종전 임대주택 중심에서 내집 마련 단계까지 주거정책을 확대하고 끊어진 주거 사다리를 복원하는 등 분양주택으로의 확대를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공차원의 분양과 반값 주택 정책을 새롭게 도입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저렴한 공급에만 초점을 맞추며 자칫 질적인 측면에서 소홀하지는 않을런지, 또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입지 선정이 이뤄질지 관건입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영상디자인 : 소기훈)
  • 2022.11.30(수) 13:32  |  양상현
KCTV News7
00:53
  •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시작…40억 4천 목표
  •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이 내일(1일)부터 내년 1월까지 두달간 진행됩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로비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봉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겸한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40억 4천만원을 목표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또는 KCTV 제주방송을 비롯한 각 방송사 모금 계좌를 통해 이뤄집니다. KCTV 제주방송도 내일부터 희망 나눔 캠페인 모금을 시작하며 계좌는 농협중앙회 961-01-093984, 제주은행 03-01-108295 입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22.11.30(수) 12:55  |  양상현
KCTV News7
00:55
  • 산간 한파주의보·첫 눈…체감기온 영하권 '추위'
  • 제주 산간에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체감기온은 고산이 영하 1.1도, 성산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졌고 제주시도 0.8도에 머물렀습니다. 산간은 윗세오름의 최저기온이 영하 7.5도까지 내려가면서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한라산 진달래밭 일대에는 오늘 새벽 첫 눈이 관측됐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22일 늦은 겁니다. 내일까지 산간에는 최고 7센티미터의 눈이 오고 해안에는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고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
  • 2022.11.30(수) 12:42  |  김용원
KCTV News7
00:58
  • 행정시장 100일 기자회견
  • 강병삼 제주시장이 오늘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의 감사와 법원의 재판 결과가 나온 만큼 그동안 보류했던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의 행정절차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환경단체를 비롯해 시민들이 제기하는 의혹에 대해서는 회피하지 않고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추가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필요한 경우 시민들과 직접적인 대화를 이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이종우 서귀포시장도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청득심의 자세로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협치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사회·경제적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서귀포시 주요 산업인 문화·관광과 1차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견고하게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11.30(수) 11:36  |  허은진
KCTV News7
00:29
  • 상습 차량털이 40대 구속…경찰, 여죄 수사 중
  • 제주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진 4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제주시내 주택가에 추자된 차량 4대에서 현금과 귀금속, 상품권 등 모두 590여 만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여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11.30(수) 11:27  |  문수희
KCTV News7
00:30
  • 도교육청-프랑스 낭트미술대 교육교류협약 체결
  • 제주도교육청과 프랑스 낭트 생나제르 미술대학이 국제 교육교류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애월고등학교 미술과 학생들의 실기 지도를 위한 워크숍 제공과 입학 설명회 개최 등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낭트생나제르 미술대학에는 애월고 미술과 졸업생 1명이 입학 콩쿠르에 최종 합격해 진학해 있습니다.
  • 2022.11.30(수) 11:21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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