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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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46
  • 천정부지 아파트 분양가, 손 못 대나?
  • 최근 제주지역 아파트 분양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역대 최고가를 찍으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분양시장, 이대로 괜찮을지, 변미루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몰아치는 바람을 뚫고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섰습니다. 새로 짓는 초고가의 아파트를 구경하기 위해 모인 예비 청약자들입니다. <고길영 / 제주시 연동> "서민이 살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하죠. 어쨌든 경쟁률이 높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만일 운이 좋아서 된다면." 제주시 연동 옛 대한항공 사택부지에 짓고 있는 204세대 아파트의 분양가는 84㎡ 집 한 채에 최저 8억 7천만 원에서 최고 9억 5천만 원입니다. 3.3㎡당 2천 6백에서 2천 9백만 원으로 역대 최곱니다. 최근 주변의 같은 면적 아파트보다 2억 원 이상 비쌉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비조정 지역인 제주로 투기 수요가 몰리고 인구 유입으로 인한 실수요까지 늘면서 분양가가 치솟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침체에 빠졌던 부동산 시장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란 시각도 있지만, 한편에선 가파른 분양가 상승세가 주변 시세까지 끌어올리면서 서민들의 주거 불안정을 심화시킬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강창주 / 제주부동산협동조합 이사장> "매도자들도 시장 가격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매물을 잘 안 내놓으면서 공급이 감소할 수 있어요. (서민들이) 주택 구입하기가 힘들잖아요. 주택 매매보다는 임대 쪽으로 내려가는..." 하지만 천정부지로 치솟는 분양가에 손을 댈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공공이 아닌 민간택지에도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할 수 있는 투기과열지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6년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와 전매 제한 권한 이양을 추진했지만 정부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자체 차원의 분양가 규제 근거를 마련하는 동시에 공공주택 공급을 늘려 시장 과열을 억제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이성용 / 제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공공에서의 계획적인 주택 공급을 앞으로도 더 노력해야 합니다. 중앙정부가 가지고 있는 분양가 상한제나 주택 정책과 관련해 권한 이양을 받아와서 제주지역에 맞는 정책들을 시행해야 합니다." 한편 제주도는 제주특별법 8단계 제도 개선 과제에 분양가 상한제 특례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4.02(금) 15:53  |  변미루
KCTV News7
02:44
  • '아픈 현대사' 제주·전남 학생 함께 공감해요!
  • 제주4.3 제73주년을 앞두고 도내 한 중학교 교실에선 뜻깊은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제주 4.3에 버금가는 아픈 현대사를 안고 있는 전남 여수와 순천지역 학생과 교사들이 제주를 찾아 역사 공동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참가 교사와 학생들은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나누고 느끼는 자리가 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한 중학교에서 진행된 역사 공동 수업입니다. 이 수업에는 제주학생 뿐만 아니라 전라도 학생과 교사 20여 명도 함께 했습니다. 4.3 당시 여수.순천지역 군인들이 제주도민들을 토벌하라는 명령을 거부하면서 발생한 여순10.19과 제주4.3을 주제로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가슴 아픈 현대사를 마주한 학생들은 다양한 마스크 형상을 빗대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나뭇가지로 이쪽은 제주 4.3을 표현하고 이쪽은 여순10.19를 표현했는데 나무의 한 줄기로 이어진 도화선을 표현한 것 같았고.." 함께 토론하는 사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두 사건이 별개의 사건이 아닌 뿌리가 같은 현대사라는 생각에 다다릅니다. <홍일낭 / 한림중 2학년> "여순사건이 14연대가 저희 제주 4.3학살 (명령을) 거부해서 일어난 일인데 처음에는 원망했는데 자세히 알게되면서 14연대가 학살(명령을) 거부하면서 저희(도민에게도) 힘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 <문석형 / 순천시 팔마중 2학년> "굉장히 다양한 4.3 수업이 진행돼서 친구들이 많이 알고 있는것 같고 저희도 본받아서 여순10.19, 4.3도 함께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4.3 피해 유가족들이 교육현장에서 명예교사로 활동하며 비극의 참상을 알려주는데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또 최근 특별법 개정으로 완전한 해결에 한 걸음 다가선 4.3과 달리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인 여순사건특별법에 대해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는 공감대도 형성합니다. <이현주 / 한림중학교 교사> "이제까지 4.3만 공부했다면 (앞으로는) 4.3안에 있는 여순10.19도 함께 공부해야겠다는 깨닮음을 얻는 저에게도 굉장히 특별합니다." <장만근 / 전남 안산중 교사> "여수에서 단순히 여수와 순천 10.19 사건을 알리는데 집중했는데 이번에 제주에 왔는데 그 것 뿐만 아니라 제주 4.3과 연계해서..." 제주의 또래 학생들과 비극적인 현대사를 함께 토론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눈 전라도 여수·순천 학생들은 4·3유적지를 답사하며 다시 한번 공감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4.02(금) 15:45  |  이정훈
KCTV News7
02:53
  • 아직도 남은 비극 4·3…"아픔을 넘어 치유로"
  • 내일은 제주4.3사건이 발발한 지 73주년 되는 날입니다. 올해는 도민과 유족들의 염원이던 4.3특별법이 개정돼 그 어느 때보다 뜻 깊은 추념식을 맞게 됐는데요, 그럼에도 아직까지 씻어지지 않는 비극의 고통과 아픔은 도민들 깊숙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4.3의 사연을 조승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조천읍 북촌초등학교 교정 한켠에 서 있는 커다란 비석. 북촌주민 참사의 현장이 돼 버린 학교. 참사의 그날, 1949년 1월 17일은 고완순 할머니에게 악몽으로 남아 있습니다. 제주4.3 당시 단일사건으로는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북촌리 학살사건이 일어난 날입니다. 당시 숨진 주민만 400여 명. 고 할머니는 70년도 넘은 그날을 또렷이 기억합니다. <고완순 / 북촌 학살사건 생존자(83)> "총소리가 나더라고. 남자 머리가 총소리 나자마자 없어져 버리더라고. 총 맞아서 쓰러진 건가 봐. 그것이 신호였는지 기관총이 불을 뿜어버린 거야." 제주 섬에 4.3의 광풍이 불어닥친 지도 벌써 73년. 최근 4.3특별법 개정으로 명예회복과 진상규명이 탄력을 받게 되면서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뜻 깊은 4.3을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족들의 마음 속 상처는 아직도 가시처럼 박혀 있습니다. 4.3 발발 이후 어지러운 시기, 도피자 가족으로 낙인 찍힌 주민에게 돌아온 것은 무참한 죽음과 이별이었습니다. <오일남 / 4·3 희생자 유족(81)> "(도피한) 형님 때문에 부모님도 다 도피자 가족으로 몰려서 형무소 수형했는데, 산에서 와서 잡아가니까 폭도라고 해서 다 죽여버린 거 아닙니까." <강승중 / 안덕면 창천리(86)> "산에 올라간 것이 도피자 가족이라고 해서 그 집 식구 12명을 전멸시켜버렸어. 산에 올라가서 죽고 여기서도. 내 누님과 매부 등이 비참한 꼴을…." 4.3 과제들이 해결되고 있다고 해도 마음 속 응어리를 풀고 진정한 화해와 상생을 향해 계속 나아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강우일 / 전 천주교 제주교구장> "몰살 당하고 하는 그런 과정에서 얼마나 아프게 지냈을까 하는 것을 더 이해하고 서로가 상대방에 대한 연민을 가질 때 우리가 아픔을 극복할 수 있지 않는가."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04.02(금) 15:00  |  조승원
  • [위클리 핫뉴스]
  • 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이번 주, 화제가 된 뉴스들을 모았습니다. 먼저 월요일입니다. { 최악 황사 … 11년 만의 '황사 경보' } 최악의 황사가 제주 섬을 재빛으로 뒤덮어 11년만에 황사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코 앞의 건물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는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1200대가 비상저감조치를 어겼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 상습 음주운전자, 첫 차량 압수 } 경찰이 상습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60대 운전자의 차량을 압수했습니다. 어떤 처벌에도 음주운전을 멈추지 않자 이런 극약처방이 내려졌습니다. ========= 화요일 { 4·3 유적지... 관리 사각 방치 } 특별법 개정으로 "4.3의 봄"이 찾아왔지만 4.3유적들은 관리 사각지대에서 하나둘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관리에 손을 놓고 있는데요... 4.3의 흔적이 모두 사라지고 나면, 어떻게 이 땅의 역사였다고 말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 원격수업 학생 급식 제공…반응은 "글쎄" } 원격수업으로 발생하는 결식 학생들을 걱정해 교육청이 학교급식을 제공하는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하지만 집과 학교를 오가야 하는 불편 때문에 반응은 시쿤둥합니다. ========= 수요일 { 표선면 가시리서 4.3 유해 3구 발견} 표선면 가시리에서 4.3때 초도화 작전으로 희생된 일가족 유해 3구가 발견됐습니다. 11살 어린이 유골까지 나와 얼마나 참혹했었는지 당시의 참상을 보여줬습니다. {[포커스] 제주 4·3길, 개통만 하면 끝? } 4·3의 역사를 배우기 위해 조성된 <제주 4.3 길>이 용두사미로 전락됐습니다. 5년만에 코스 안내도 엉망이고, 4.3과 무관한 곳들을 포함돼 정체성도 잃었습니다. =========== 목요일 { 일반인 대상 첫 백신 접종 시작 } 드디어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첫 접종 대상인데요, 부작용은 무섭지만 코로나의 빠른 종식을 위해 나섰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 '탐나는전' 악용…부정 유통 잇따라 }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부정유통한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할인가격에 사서 불법 환전한 경우인데요,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에 찬물을 끼얹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상 4월 첫째주 주요 뉴스들 정리해 봤습니다.
  • 2021.04.02(금) 14:24  |  오유진
KCTV News7
00:30
  • 박범계 장관, "4·3 수형인 일괄재심 노력"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오늘 제주를 찾아 4.3 수형인 일괄재심이 가능하도록 특별히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0번째 현장 방문 일환으로 제주지검을 찾은 박 장관은 도착 직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4.3특별법 개정안 통과에 감개무량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4.3 수형인 재심과 관련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검찰청과 협의해 일괄재심이 가능하도록 특별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 제주지검 평검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내일은 제73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 2021.04.02(금) 12:06  |  최형석
KCTV News7
00:39
  • 부하 직원 추행 제주시청 전 간부공무원 '파면'
  • 부하 직원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전 제주시청 모 국장에게 공무원 신분 최고 징계수위인 파면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제주도와 행정시 등에 따르면 제주도 인사위원회는 지난 30일 회의를 열어 추행 혐의로 구속된 전 제주시청 모 국장에 대해 파면 결정을 내리고 제주시에 결과를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처분권자인 제주시장은 조만간 해당 공무원에 대해 파면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공무원 A 씨는 지난해 제주시청 모 국장 재직 당시 부하 직원을 상습 추행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 2021.04.02(금) 11:49  |  김용원
KCTV News7
00:33
  • 흐리고 강풍 동반 비…모레까지 최대 100mm (13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풍과 함께 곳에 따라 비가 내리며 궂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늘 낮까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밤부터 다시 시작돼 모레 새벽까지 제주 산지와 동부, 남부 지역에는 30에서 80mm, 산간 많은 곳은 100mm 이상, 나머지 지역은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내일 오후까지 강풍주의보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와 완도, 제주와 추자도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 2021.04.02(금) 11:41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일반인 대상 코로나 백신접종 이틀째 이어져
  •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방접종센터가 마련된 한라체육관에는 이른 아침부터 일도2동의 만 75살 이상 어르신들이 찾아 백신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은 어르신들은 대기장소에서 15분 정도 머물며 이상징후를 확인하는 등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편 접종 첫날인 어제는 556명이 예방접종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도내 누적 백신 접종자는 1만 800여명입니다.
  • 2021.04.02(금) 11:40  |  양상현
  • 서귀포시, 농촌 주택개량 사업 추진…최대 2억 융자
  • 서귀포시가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농촌 주택개량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농촌지역 내에서 연면적 150제곱미터 이하의 단독주택을 신축하거나 증축, 리모델링을 할 경우 최대 2억원까지 융자대출을 지원합니다. 올해 사업규모는 150동으로 현재까지 102동 대상자 선정이 완료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사업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받을 예정입니다.
  • 2021.04.02(금) 11:38  |  최형석
KCTV News7
00:43
  • 어제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 어제(1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4명 가운데 2명은 제주를 방문하고 서울로 돌아가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제주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1명은 경기도에서 입도한 관광객입니다. 하루동안 확진자 4명 이상 발생하기는 지난달 6일 이후 26일만입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3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신용카드 사용 내역 파악과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21.04.02(금) 11:34  |  양상현
KCTV News7
00:47
  • 4·3추념식 경찰청장 첫 참석 …경찰총수 최초
  • 내일(3일) 4.3 추념식은 역대 최소 규모로 치러지는 가운데 정치권 인사와 함께 경찰 총수로는 처음으로 현직 경찰청장도 참석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내일 추념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당대표 권한대행과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여영국 당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창룡 경찰청장도 현직 경찰청장 가운데 처음으로 4.3 추념식에 참석해 4.3 영령을 추모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추념식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최소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도민들은 내일 오전 10시 묵념 사이렌이 울리면 각자의 위치에서 영령들을 추모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 2021.04.02(금) 11:21  |  조승원
  • 서귀포시, 올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접수
  • 서귀포시가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을 접수합니다. 열람 대상은 23만 2천여 필지로 종합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제주부동산정보 조회시스템을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서귀포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재조사와 재검증, 심의를 거쳐 다음달 말 최종 결정·공시합니다.
  • 2021.04.02(금) 11:20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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