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농촌 지역 빈 집에 침입해 1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농번기 농촌 지역의 경우 낮 시간대 집이 비어 있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한 초등학교에 고등학생이 무단 침입해 여교사를 상대로 엽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피해 교사는 잇따른 사건으로 극심한 충격에 빠져 교실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유가가 3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주유소 기름값도 조만간 하락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정유업계 누적 손실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을 앞두고 전반기 의장 자리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을 차지한 가운데 3선 의원들만 9명에 달하고 이 가운데 2명을 제외한 7명이 의장직에 도전하고 있습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8
  • 3월 25일 확진자 현황 및 단신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어제까지 사흘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오늘은 1명이 발생했습니다. 누적 환자는 618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퇴원 환자는 없습니다. 격리 해제자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으로의 이관 2명을 제외한 600명이며 입원 환자는 15명입니다. 앞서 말씀 드렸지만 제주에서 나흘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618번째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으로 어제(24일) 저녁 입도 직후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환자의 경우 입도 직후 곧바로 검체 채취와 격리가 이뤄진 만큼 별도의 동선이나 접촉자는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주도는 진술을 확보하고 역학조사를 진행중입니다. 한편 제주공항 워크스루 검사에서 확진자를 발견한 것은 이번이 30번째입니다.
  • 2021.03.25(목) 17:08  |  양상현
KCTV News7
03:32
  • PICK
  • 제주의 이야기를 모아 소개해드리는 순서, 금요일에 만나는 pick입니다. 70~80년대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지였고 서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추억 하나씩 간직하고 있는 장소, 천지연폭포입니다. 이곳에서 추억을 되돌아 볼 수 잇는 이색적인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폭포를 배경으로 당시 귀했던 파인애플을 들고 찍은 사진부터 허니문의 필수 복장인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까지. 요즘 감성 가득한 센스 넘치는 사진도 있습니다. 다음달 30일까지 전시가 진행되고 각종 소품과 함께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까 한번쯤 들려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이면 벌써 제주 4.3 사건 73주년입니다. 온라인을 통한 4.3 추모도 시작됐습니다. 제주도가 마련한 온라인 4.3 추모관에 조금씩 추모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지난 2014년에 4월 3일이 국가 추념일로 지정됐는데 공교롭게도 이번 4월 3일엔 한국프로야구가 개막합니다.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데요.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4.3 추모 행사를 진행해 4.3의 전국화에 앞장서 주시면 어떨까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저희 KCTV는 저희만의 방식으로 4.3 특별기획 '섬의 기억'과 보도물을 엮은 '땅의 기억' 두 편의 4.3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모에 동참합니다. '우리의 4.3이 따뜻한 봄으로 기억될 때까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제2공항과 관련한 갈등은 끝이 없어 보입니다. 제2공항 갈등 종식 촉구 결의안을 상정하기 위한 본회의장입니다. <찬반 토론 영상. 이경용, 김희현 의원> 중재에 나선 좌남수 의장의 의도치 않은 말실수로 의회에는 웃음이 쏟아졌습니다. <좌남수 의장 발언, 이경용 의원 안건보고 영상> 갈등을 해결하자며 발의한 결의안이 아이러니하게 갈등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준비한 pick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1.03.25(목) 17:07  |  허은진
  • 4·3 등 '현대사 왜곡 방지' 지역기자협회 협약
  • 제주4.3과 5.18민주화운동 등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겪은 지역 기자들이 바른 역사 알리기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와 대구경북, 광주전남, 경남울산기자협회 등 4개 지역 기자협회는 오늘(25일) 4.3평화공원에서 한국 현대사 왜곡 방지와 교육,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각 지역 기자협회는 제주 4.3을 비롯해 대구 2.28학생운동과 마산 3.15의거, 5.18민주화운동 등 올바른 현대사의 인식과 가치관 확립을 위해 교육과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각 사건들의 전국화와 함께 가짜뉴스와 역사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2021.03.25(목) 16:54  |  최형석
  • 서귀포 초등 3~6학년 기초학력 부진 학생 감소
  • 서귀포지역 초등학생 가운데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해 말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6천5백 여명을 대상으로 읽기와 쓰기·셈하기 등 기초 학력 평가를 조사한 결과 40명이 기초학력 부진 학생으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6월 실시된 기초학력 평가에서 127명이 부진 학생으로 분류된 것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또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글 미해독 학생 비율은 3.3%에서 1.1%로 줄었습니다.
  • 2021.03.25(목) 16:52  |  이정훈
  • 어선서 쓰러진 채 발견된 선주, 결국 숨져
  • 어제 오후 3시 15분쯤 제주시 건입동 어업정보통신국 앞 부두에 계류 중이던 어선 조타실 입구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51살 선주 A 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으며 해경은 주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3.25(목) 16:49  |  김경임
  • 전교조, "신규교사 4.3교육자료집 필요"
  • 4.3 73주년을 앞두고 신규 교사들을 위한 4.3교육 자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25일) 성명서를 내고 교육현장에서 4.3 평화 인권 교육이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4.3교육활동에 대한 공유가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새로 임용된 교사나 제주로 온 교사 등 4.3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 교사들을 위한 교육활동 자료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3.25(목) 16:41  |  이정훈
KCTV News7
02:30
  • 4차 재난지원금, 전세버스·농민 일부 포함
  •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15조 원 규모의 추경안이 오늘(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빠져 반발이 일었던 전세버스와 일부 농민들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번 정부 추경안에는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배제됐던 농민들에게 선별적 지원을 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5개 피해 품목으로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와 급식 납품이 끊긴 친환경 농가, 말 사육 농가 등에 각각 100만 원이 지급됩니다. 또 경작 면적 0.5ha 미만 영세 농가에 대해 30만 원의 경영 지원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제주에서는 전체 농가 3만 1천 개 가운데 3분의 1에 해당하는 1만 1천 농가가 지원받게 됩니다. 그동안 재난지원금의 보편적 지급을 요구해온 농민들은 환영하면서도 한편으론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고창건 /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 사무처장> "조금 위안은 됩니다만, (선별 지급) 기준이 참 애매합니다. 코로나19와 재해·재난으로 농민들은 빚으로 생산비를 겨우 메꾸고 있는 처지입니다." 그동안 지원 사각지대에 놓였던 전세버스 업계도 이번에는 지급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전세버스를 포함해 공연업과 여행업종 등은 매출 감소 폭에 따라 3단계로 나눠 2백에서 3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전세버스 기사들에게는 소득안정자금으로 한 사람당 70만원씩 지급됩니다. <박치섭 / 제주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전무> "전세버스 업종과 운수 종사자들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는 부분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하지만 피해 업종에 대한 지원 금액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피해 업종에 전폭적인 지원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부의 방역 조치로 집합 제한이 이뤄진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최대 5백만 원의 버팀목 자금이 지급됩니다. 다만 정부와 제주형 방역 지침이 달라, 구체적인 지원 기준은 제주도와 정부 협의를 거쳐 추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번 재난지원금은 빠르면 이달 말부터 지급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3.25(목) 16:35  |  변미루
  • 자치경찰 조례안 도의회 통과…갈등 여전
  • 자치경찰 운영과 사무를 총괄할 조례안이 오늘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됐지만 국가경찰과 자치경찰간 갈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5일) 오후 제393회 임시회를 열고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수정된 제주도 자치경찰과 자치경찰위원회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가결했습니다. 본회의에 앞서 제주경찰청은 기자들과의 설명 자리에서 이번 조례안 제정 과정에서 제주도 자치경찰의 독단적인 태도에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은 이에 대해 즉시 보도자료를 내고 국가경찰과 협의를 진행했다며 반박했습니다.
  • 2021.03.25(목) 16:34  |  문수희
  • 2공항 조속한 결정 촉구 결의안 진통끝 통과
  • 제주 제2공항 갈등종식을 위한 조속한 결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진통끝에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희현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한 2공항 갈등 종식을 위한 조속한 결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재석의원 41명 가운데 국민의힘 도의원 5명을 제외한 36명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이번 결의안이 2공항 무효화를 결정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고 민주당의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반대목소리를 냈습니다.
  • 2021.03.25(목) 16:32  |  양상현
KCTV News7
00:53
  • 오늘의 날씨 (3월 25일)
  •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3도, 서귀포시 18.8도 성산 19.7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기온이 19에서 21도까지 오르며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아침 기온이 9에서 11도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제주 해상은 물결이 0.5에서 2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3.25(목) 15:43  |  김수연
KCTV News7
02:29
  • 자치경찰 조례안 '통과'…갈등은 '계속'
  • 자치경찰 운영과 사무를 총괄할 조례안이 오늘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를 맡게 될 국가경찰과 자치경찰간 갈등의 골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 입니다. 자치경찰 사무 운영 방안을 담은 조례 제정을 놓고 신경전을 벌여온 국가경찰과 제주도자치경찰. 오는 7월 시행을 앞두고 관련 조례가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국가경찰과 자치경찰, 두 기관의 화합을 재차 당부했습니다. <고은실 / 제주도의회 의원(보건복지안전위)> "자치경찰제가 출범하고 운영해 나가면서 발생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해 나가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앞으로 제주도민의 안전과 공공의 질서유지를 위해 양 기관간 소통과 협력을 당부합니다." 조례안이 통과됐지만 국가경찰과 자치경찰간 감정 싸움은 여전합니다. 제주경찰청은 도의회 본회의를 앞두고 출입기자들과의 설명 자리를 마련해 조례 제정 과정에서의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조례안과 관련해 모두 7가지 항목에 대한 수정을 요구했지만 제대로 반영된게 없다는 겁니다. 제주도 자치경찰이 사전 협의 없이 독단적으로 조례 제정을 추진한 것과 실무협의회 구성과 관련해 도의회 상임위까지 제출된 합의서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섭섭함을 드러냈습니다. <오임관 / 제주경찰청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 "더 안정적인 치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인지 서로 협력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아쉬웠고 시범운영에 들어갈텐데요. 시범운영을 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와 자치경찰단하고 소통하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에대해 제주도자치경찰도 보도자료를 내고 즉시 반박했습니다. 조례를 입법예고한 지난달부터 제주경찰청과 모두 9차례의 협의 절차를 거쳤고, 실무협의회와 관련해서는 합의안 자체를 제출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찰 이원화 체제를 유지할 제주도. 당장 다음달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두 기관의 갈등의 골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도민 치안이라는 공통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3.25(목) 15:40  |  문수희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통해 경제활성화 해야"
  •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의 실효성 있는 지원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화를 통한 경제활력을 주문했습니다. 좌 의장은 오늘 오후 열린 도의회 임시회 폐회사에서 제주형 4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의 경우 신청 대비 지급실적은 전세버스 64%, 여행업 68%, 휴.폐업자 39%에 머물며 미흡하다며 보다 두텁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른 지역보다 완화해서라도 적극적인 경제활력에 힘써야 한다며 공공재정부터 상반기에 신속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15년을 맞아 새로운 특별자치도의 설계가 필요하다며 도의회는 물론 도의 노력과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 2021.03.25(목) 15:25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