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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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55
  • '명예회복·보상근거 마련'…70년 한 푸나?
  • 이번 4.3 특별법 전부 개정안에는 희생자와 유족 개개인에 대한 명예회복과 피해보상 규정이 담겨 있는데요.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어떤 의미를 갖게 되는지 김용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지난 2000년 제정된 4.3 특별법은 지금까지 5번의 개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4.3 평화공원 조성과 위령제 국비 지원, 그리고 정부 차원의 진상조사 등이 개정 작업의 결과물이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에 대한 명예회복과 피해 보상에 대한 규정은 없어 4.3 해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뤄지는 전면 개정 작업은 보상과 명예회복을 위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정부가 제안한 특별재심을 통해 유족들은 법원에 개별적으로 청구하지 않고도 곧바로 재심 재판을 제기할 수 있게 됩니다. 통상적으로 재심 청구에만 6개월 이상 걸리는 점을 감안했을때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시간과 비용 부담을 그 만큼 덜 수 있게 됩니다. 군사 재판 수형인과 일반재판 대상자 등 4천 3백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자료 역시 행안부 용역을 거쳐 지급 규모와 액수, 방식 등이 최종적으로 결정되면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전망입니다. <오임종 / 제주4.3희생자유족회 회장> "억울한 죽음에 대한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확실히 마련된 것입니다. 배보상을 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고요. 수형인 명부에 있는 빨간 줄도 명예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이 마련됩니다. 그래서 4·3이 완전한 해결을 할 수 있는 첫 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념식을 앞두고 여야 합의로 극적으로 상임위를 통과한 4.3 특별법 개정안. 대통령 사과 이후 약 20년 만에 4.3 피해 보상과 명예회복에 대한 기틀이 구체적으로 마련될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2.08(월) 16:49  |  김용원
  • 제주 경매 낙찰률 여전히 전국 하위권
  • 코로나19 여파로 주춤했던 경매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지만 제주지역 낙찰률은 여전히 전국 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경매 건수는 146건으로 이 가운데 58건이 거래돼 39.7%의 낙찰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42.8%보다 3% 포인트 낮은 수칩니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인 낙찰가율도 68.9%로 전국 평균인 76.3%보다 8% 포인트 가까이 낮았습니다.
  • 2021.02.08(월) 16:42  |  변미루
  • 4·3 평화재단, "특별법 법소위 통과 환영"
  • 4.3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 통과와 관련해 4.3 평화재단이 논평을 내고 4.3 특별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를 이루고 입법부의 제1관문을 넘어섰다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4.3 희생자의 명예회복과 유족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여야, 진보,보수가 따로 있을 수 없음을 보여줬고 그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한다며 앞으로 최종 본회의 처리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1.02.08(월) 16:15  |  김수연
KCTV News7
02:44
  • [2021 level up 제주스타트업] 창업 열기 '후끈'…역대 최고 경쟁률
  • 최근 코로나19 여파에도 창업 열기는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 시장 전망이 어두운 상황에서 일찌감치 자신만의 일을 찾아 나서려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데요.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 준비를 돕는 더큰내일센터 교육생 모집은 어느때보다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며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스마트팜을 꿈꾸는 청년 진노아씨입니다.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다행히 이공계 출신인 김정제씨를 만나 자신만의 스마트팜 모델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진노아 / 창업 준비생> "개발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이 참 좋구요. 저는 문과 출신이라 이런 부분에서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기술자과 같이 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김정제씨 역시 생계걱정에 창업할 용기를 내는데 주저했었습니다. 하지만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정과 매달 150만원의 생활비가 지원되는 더큰내일센터를 통해 꿈을 쫓고 있습니다. <김정제 / 창업 준비생> "아무래도 청년들이라서 자금 부분이 부족한데 그런 부분도 지원해 주니까 걱정 안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것 같아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고용시장 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창업 열기는 어느때보다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큰 내일센터가 4번째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75명 선발 예정에 393명이 지원해 최종 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경쟁률은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지원 동기 이유로는 창업을 희망한다고 답한 지원자가 40%에 육박했습니다. <김종현 / 제주더큰내일센터장> "아무래도 일자리 어려움 때문에 취업보다는 창업을 희망하는 추세가 있고요. 청년들의 창업 성공사례가 많이 등장하면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 더큰 내일센터 첫 교육생들 가운데 벌써 7개팀 이상이 창업을 했거나 준비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더큰내일센터는 지역 사회 창업 분위기 조성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과 최근 수요가 높은 it전문과정 개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2.08(월) 16:06  |  이정훈
KCTV News7
01:56
  • 설 앞두고 제주공항 노동자 파업 예고
  • 제주공항 노동자들이 설 연휴 전날인 모레(10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갑니다. 전체 유지·보수 인력의 절반이 빠지면서 공항 운영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공항공사 자회사인 남부공항서비스 소속 노조가 설 연휴 전날인 10일부터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제주공항에서 기술과 통신, 환경 미화, 주차, 안내 등을 맡고 있는 조합원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제주공항에 투입되는 전체 유지·보수 인력의 절반입니다. 노조는 사측이 계약보다 낮은 임금 인상률을 제시하고 관련 자료 공개를 모두 거부하고 있다며,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현재 임금 인상률은 2.4%로 한국공항공사가 설계한 8%에 못 미칩니다. 이달 초 제주에서 열린 총파업 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95%이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김승지 / 전국공항노동조합 제주지부장> "제주공항 조합원 95% 찬성률을 보였습니다. 우리 조합원들도 그에 대해 마땅한 요구를 해야 한다고 해서 (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 "공항 노동자들이 파업을 예고하면서 설 연휴기간 제주공항 운영에도 일부 차질이 예상됩니다." 이번 연휴기간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 수는 14만 명에 달합니다. 파업을 하더라도 법적 필수 인력은 배치될 예정이지만, 현장에서의 혼잡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파업에 대비한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공사 직원 50여 명을 대체 인력으로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사는 파업을 앞두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2.08(월) 16:00  |  변미루
KCTV News7
02:14
  • 서귀포시 우회도로 사업 '산 넘어 산'
  • 서귀포시 동서 지역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우회도로 사업이 더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간 공사가 진행되지 못하면서 사업비가 30% 이상 늘 것으로 예상돼 정부의 타당성 조사를 다시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지난 1965년, 정부가 결정한 도시계획도로인 서귀포시 우회도로. 서귀포시 우회도로 사업은 서귀포시 동서지역간 이동성을 높이기 위해 폭 35m에 왕복 6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6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구역 결정 고시를 공고했습니다. 우회도로 4.2km 전체 구간 가운데 445억 원을 들여 동홍동과 서홍동을 잇는 1.5km 구간을 우선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시민단체와 일부 지역주민들의 반대와 학생 안전 등을 이유로 제주도교육청이 도로 계획 변경을 요구하면서 수년째 관련 절차가 중단돼 공사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허은진 기자> "당초 계획보다 실제 공사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귀포시 우회도로 공사는 더욱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이유로 공사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실제 사업비가 당초 추산했던 445억 원 보다 34%인 115억 원이 증액된 600여억 원으로 변경됐습니다. 그러면서 관련법에 따라 정부의 사업 타당성과 제주도의 투자 심사 등의 절차를 다시 받아야 할 처지입니다. <김홍철 / 제주도 도로계획팀장> "실시설계 결과 당초보다 사업비가 30% 이상 증가해서 투자심사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투자심사를 받으려면 타당성 조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한 상태입니다." 장기간 진행되지 못한 서귀포시 우회도로 사업은 타당성 재조사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면 오는 10월쯤 공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찬반 논란이 있는데다 교육청 역시 부정적인 입장이어서 계획대로 추진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1.02.08(월) 15:43  |  허은진
KCTV News7
02:37
  • 4·3특별법 법소위 '통과'…이달 말 처리 기대
  • 제주 4.3특별법 개정안이 진통 끝에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그것도 만장일치로 처리됐습니다. 위자료 지급 의무 규정을 놓고 여야간 의견차를 보여왔는데 결국 보상 규정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으로 합의를 이뤘습니다. 이제 행안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의 문턱을 넘으면 이달말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거치게 되는데,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여야 합의가 이뤄진 만큼 통과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4·3특별법 개정안이 여야 만장일치로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20대 국회에서 무산된 이후 21대 국회에 법안이 상정된지 6개월여 만입니다. 그동안 여야가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여러차례 처리가 무산됐지만 결국 합의를 이룬겁니다. 가장 큰 쟁점이 됐던 희생자에 대한 위자료 지원 문제는 보상규정을 일부 강화하는 내용으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위자료 지원에 필요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문구가 '필요한 기준을 마련한다'로 수정됐습니다. 4·3 추가 진상조사위원회 신설 관련 조항 역시 기존의 '설치할 수 있다'는 규정에서 '설치한다'라는 내용으로 변경하고 추가진상조사에 대한 심의 의결 기능을 추가하기로 하면서 강제성을 한층 띄게 됐습니다. 그동안 고통을 받아온 4·3 수형인에 대해서는 일괄직권재심과 개별특별재심을 통해 명예회복 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쟁점이 됐던 안건들에 대한 합의를 이루면서 4.3 특별법 개정에도 청신호가 켜지게 됐습니다. <오영훈 /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가가 책임을 다한다는 의미로 배·보상을 했어야 합니다만 지금까지 이뤄지지 않았었는데 처음 법적인 절차가 진행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었는데 법적인 명예 회복까지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오는 17일 행안위 전체회의와 24일 법제사법위원회 회의를 거치고 나면 이달말 임시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전망입니다. 여야 정치권과 정부가 합의를 이루고 법안심사소위 문턱을 넘은만큼 통과 가능성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73주년 4.3 추념식을 두달 앞두고 특별법 개정 결실에 한발짝 더 다가서면서 4.3 유족과 도민 사회에 큰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1.02.08(월) 15:41  |  김수연
  • 서귀포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추진
  • 서귀포시가 오는 4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피해 고사목 1만8천 본을 제거하고 면적 300ha에 대해 예방나무주사를 투여합니다. 특히 오는 2023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본수를 줄이기 위해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상과 드론을 활용한 예찰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 2021.02.08(월) 14:53  |  허은진
  • 서귀포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상황실 운영
  • 서귀포시가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종합상황실과 기동수거반을 운영합니다. 이번 설 연휴동안 최대 20%의 생활쓰레기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설 당일, 가연성 수거차와 재활용 수거차를 증차하고 연휴기간 주간에도 기동수거반을 투입합니다. 특히 아파트 등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선물용 포장박스와 음식물 쓰레기 증가에 따른 순찰 감시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 2021.02.08(월) 14:47  |  허은진
  • 4·3특별법 개정안, 국회 법안소위 통과
  • 4.3 특별법 전부개정안이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오늘(8일) 오전 회의를 열고 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4.3특별법 전부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했습니다. 위자료 지급 규정은 지원책 등을 강구한다는 임의 규정에서 지원책을 마련한다로 일부 수정됐고 추가 진상조사 기구도 4.3 평화재단에 소위원회를 둔다는 내용으로 조정됐습니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4.3 특별법 개정안은 행안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이달 말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 여부가 결정됩니다.
  • 2021.02.08(월) 14:39  |  김용원
  • 오는 12일부터 맹견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 오는 12일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소유자의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됩니다. 도사견과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등 5종의 맹견은 보험에 가입해야 하고 이를 어길 경우 맹견 소유자에게 최고 3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에 따라 양 행정시에서는 등록된 맹견 소유주에게 책임보험을 적극 홍보하고 집중 관리를 통한 사고예방과 펫티켓 홍보 활동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 2021.02.08(월) 14:35  |  허은진
KCTV News7
00:31
  • 검찰, 성매매 현직 30대 경찰관 약식기소
  • 성매매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현직 경찰관이 형사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귀포경찰서 소속 37살 A경장을 약식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경장은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수차례 돈을 주고 여성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서귀포경찰서는 법원 판결이 나오면 A 경장에 대해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2021.02.08(월) 12:07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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