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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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명절 특수 실종' 설 연휴 면세점 문 닫아
  •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제주지역 면세점들이 한시적으로 문을 닫습니다. 롯데면세점 제주점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코로나19 여파로 명절 특수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이번 설 연휴 기간에 휴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역 면세점들은 코로나19로 경영난이 악화되자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가 지난해 10월부터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 2021.02.06(토) 09:49  |  변미루
  • 신산머루 '명절 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열려
  • 신산머루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오늘(5일) 제주시 신산머루에 위치한 주민운영 카페인 카페온에서 명절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간 10kg 짜리 쌀 500포를 신산머루 주민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신산머루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진행됐습니다.
  • 2021.02.05(금) 17:45  |  문수희
KCTV News7
01:00
  • 오늘 확진자 5명 중 4명 '일가족'...어린이집 폐쇄
  • 오늘 새벽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나온 가운데 이 가운데 4명은 가족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확진된 5명 모두 528번. 529번의 접촉자로 이 가운데 4명은 가족이며 1명은 지인입니다. 528번과 529번도 가족으로 일가족 6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확진된 지인 1명은 이들 가정에 2시간 가량 방문해 접촉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들 확진자 가운데 1명이 제주시 아라2동 모 어린이집 원아로 확인돼 해당 어린이집이 긴급 폐쇄조치됐으며 원아와 보육교사 33명에 대한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는 별도로 아라1동 모 해장국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머물렀던 것을 확인하고 지난달 30일부터 2월 4일까지 이곳을 방문한 이용객의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1.02.05(금) 17:14  |  양상현
KCTV News7
01:53
  • 경찰 성매매 혐의 입건…성관련 비위 잇따라
  • 최근 서귀포경찰서 소속 모 경찰관이 불법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검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뿐 만 아니라 경찰 조직 내부에서 성과 관련된 각종 비위가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최근 서귀포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성범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입건된 경찰관 A 씨는 지난해 말 불법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검찰은 A 씨가 성매매 관련 업체에서 결제한 신용카드 내역 등을 확보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A 씨에 대해 업무를 배제하고 부서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경찰관계자> "(수사) 절차가 마무리 안돼서 징계 절차가 정지된 상태예요. (아, 직무가 정지된?) 네. 변화된 사항은 없어요. (검찰) 처분만 기다리고 있어요. 처분이 나와야 징계 절차를 개시하고 조사하기 때문에..." <문수희 기자> "이렇게 경찰관이 섬범죄에 연루되는 등 공직사회에서 성 관련 비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에도 서귀포 경찰서 소속 B 경위가 술자리에서 부하 여경을 성희롱한 혐의로 신고돼 감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에는 동부경찰서 소속 모 지구대 C 경위가 부하 경찰에게 지속적으로 성희롱한 혐의가 인정돼 해임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각종 사건사고 등 비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제주 경찰관은 모두 10여 명. 최근에는 성 문제와 관련된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이지만 성문제 관련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서 스스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2.05(금) 17:12  |  문수희
  • 제주대, 정시 나ㆍ다군 합격자 1033명 발표
  • 제주대학교가 2021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나군과 다군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합격자는 나군 444명, 다군 589명 등 모두 1천 33명입니다. 제주대는 또 예비합격자 3천 209명을 발표했는데 충원 합격자는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5차례에 걸쳐 발표됩니다. 합격자 등록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입니다.
  • 2021.02.05(금) 17:03  |  이정훈
KCTV News7
02:01
  • 괭생이모자반 또 '습격'…어업활동 타격
  • 한동안 잠잠하던 괭생이모자반이 또 다시 서부 해안을 중심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바람과 해류를 타고 꽤 많은 양이 들어오고 있어 특히 어업활동에 큰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애월읍 구엄포구입니다. 포구 안에 괭생이모자반이 가득 찼습니다. 모자반 사이에는 각종 쓰레기들이 뒤엉켜있습니다. 모자반이 포구를 뒤덮으면서 어선들은 꼼짝 없이 발이 묶였습니다. <인근 주민> "배가 들어오질 못 해요. 들어오면 또 나가질 못하고. 몸(모자반)에 걸려가지고." 한 낚싯배가 노를 이용해 모자반을 헤쳐보지만 역부족입니다. <낚시객> "(낚시하러) 가아죠. (근데) 너무 두꺼워. 모자반이. (두꺼워요?) 네, 너무 많이 밀려들어 왔어요." 주민들이 수거 작업을 벌인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다시 모자반이 점령한 겁니다. <김경임 기자> "한동안 잠잠했던 서부지역에 또다시 괭생이 모자반이 밀려오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이 제주 해안 곳곳에서 발견되기 시작한 건 지난달 중순 쯤. 평년보다 두 달이나 빨리 유입되기 시작했습니다. 시기도 시기지만 유입되는 양이 워낙 많아 골치입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단 한달간 제주 바다로 유입된 괭생이모자반은 5천 9백여 톤. 지난 1년동안 유입된 양을 이미 넘어선 것입니다. <좌임철 / 제주도 해양산업과> "현재까지 농업용 퇴비로 수요자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처리할 계획이고요. 혹시 한계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괭생이 모자반의 제주해안 유입은 6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같은 속도와 양이 계속해서 밀려온다면 어업활동의 상당한 지장은 물론 처리난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2.05(금) 16:37  |  김경임
KCTV News7
02:18
  • 설 앞두고 관광업계 저가 경쟁 치열
  •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최악의 위기를 겪고 있는 관광업계가 생존을 위한 저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3천 원대 항공편부터 1만 원대 호텔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포와 제주를 잇는 편도 항공권이 3천 9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른 항공사에서는 8천 100원부터 편도 항공권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저비용항공사들이 승객들을 한 명이라도 끌어 모으기 위해 너도나도 저가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겁니다. 극성수기인 설 연휴기간 3성급 호텔 하루 숙박료가 1만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지은 지 얼마 안 된 신축 호텔들도 3~4만 원이면 숙박권을 살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숙박업소가 과잉 공급된 상황에서 코로나19로 내, 외국인 수요가 급감하자 출혈 경쟁이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김병섭 / 제주도관광협회 관광호텔분과 위원장> "외국인이 하나도 없고, 오로지 온라인 경쟁만 하다 보니까 이 업체가 5천 원 내리면 여기도 5천 원 따라 내리고 하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출혈 경쟁에 뛰어든 것 같습니다." 사설 관광지들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낙타 트레킹과 먹이주기, 감귤농원 체험 같은 프로그램이 2개에 단돈 2천 9백 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금의 저가 경쟁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고, 업계의 경영난을 덜어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홍성화 / 제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방안으로는 제주형 OTA(온라인 여행 플랫폼) 업체를 적극적으로 육성해서 지역 업체에 마케팅 도움도 되고 수수료 부담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또 불법 숙박이나 사업체들이 공급 과잉을 부채질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엄격하고 강한 처벌을." 코로나19로 벼랑 끝에 몰린 관광업계가 생존을 위한 출혈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1.02.05(금) 16:23  |  변미루
  • 올해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일정 발표
  •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초·중·고교 졸업 검정고시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시험은 4월 10일에 실시하며 응시원서는 오는 15일부터 5일동안 제주도교육청과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과목은 초등과 중학교 졸업 검정 시험은 6과목,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는 7과목입니다.
  • 2021.02.05(금) 16:18  |  이정훈
  • 정세균 총리 "설 연휴 제주 여행 자제 간곡히 요청"
  • 정세균 국무총리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늘까지 누적확진자가 8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주요 관광지의 숙박시설은 이미 예약이 다 찼을 정도로 적지 않은 분들이 고향 방문 대신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자제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도만 해도 이번 설 연휴에 관광객을 포함한 14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제주도민들이 코로나 확산을 걱정하고 있다고 아직 3차 유행이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설 연휴에 이동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한다며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1.02.05(금) 16:00  |  양상현
KCTV News7
03:24
  • "14만 제주행...이동·여행 자제 간곡히 요청"
  • 코로나 확산 우려로 설 연휴 고향 방문을 하겠다는 사람은 줄었지만 고향 방문 대신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이 많아 논란입니다. 설 연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주도는 이제 안정세를 찾아가는데 찬물을 끼얹지 않을까 그야말로 노심초사하고 있는데요. 어제 원희룡 지사에 이어 오늘은 정세균 국무총리까지 제주여행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까지 누적확진자가 8만명을 넘어섰고 일상생활속에 전파사례가 늘면서 하루 400명 내외의 확진자가 잇따르는 답답한 정체국면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런 분위기 속에 주요 관광지의 숙박시설은 이미 예약이 다 찼을 정도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고향 방문 대신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자제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도만 해도 이번 설 연휴에 관광객을 포함한 14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제주도민들이 코로나 확산을 걱정하고 있으며 아직 3차 유행이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설 연휴에 이동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했고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세균 / 국무총리> "벌써부터 제주도민들께서 코로나 확산을 걱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3차 유행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설 연휴에 이동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주실 것을…." 제주도도 가급적 제주 여행 자제를 당부하면서 반드시 와야 한다면 입도 전 3일 이내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할 경우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등 도내 29군데 주요 관광지에 대해 무료 입장을 허용한다는 혜택도 마련했습니다. 대신 주요 방역수칙을 위반하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히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 <윤상현 / 제주도 방역정책팀장> "검사를 받지 않으시고 온 분들은 제주도에서 만약 마스크 착용이나 출입자 명부 관리가 제대로 안 된 게 확인될 경우 그리고 그로 인해서 확진자 발생이나 피해가 있을 경우에는 저희가 과태료나 구상권 청구 이번에 예외 없이 강력하게…." 또 숙박시설과 관광사업장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이행 여부와 5인 이상 집합금지, 3분의 2 예약률 준수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하면서 이를 어길 경우 해당 업소까지 강력히 제재하기로 했습니다. 새해 들어 코로나19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찬물을 끼얹지는 않을지 제주도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1.02.05(금) 15:04  |  김수연
KCTV News7
02:53
  • [2021 level up 제주스타트업] 좁아지는 취업문…스타트업 '인턴 기회'
  • 공채를 폐지하고 상시 채용으로만 신입사원을 뽑는 기업이 늘면서 청년들의 취업문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취업준비생들에게 미리 사무 경험을 읽힐 수 있는 인턴 프로그램 역시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가뜩이나 일자리가 적은 제주에서 스타트업들은 취업준비생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인턴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1년 남짓한 짧은 사회 생활을 마치고 자신의 꿈을 쫓아 창업을 결심한 정백현씨. 더 큰 내일센터에서 창업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정을 이수했지만 실무 경험을 쌓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경기 전망이 어두운데다 가뜩이나 기업 조차 부족한 제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는 쉽게 오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IT와 여행업을 접목한 도내 한 스타트업은 실무를 익히는 좋은 터전이 됐습니다. 소수로 운영되는 스타트업 특성 탓에 정규 직원은 물론 인턴에게도 기획과 실무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정백현 / '스타트업 인턴십' 참가자> "도전을 못하는 부분도 여기서는 저를 믿고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도전적으로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많은 영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은 창업 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생들에게도 기회가 됐습니다. 출판 관련 일을 찾는 조수지씨에게도 스타트업은 실무를 익히고 미릴 조직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양분이 됐습니다. 실제 이 스타트업이 계획중인 홍보 리플릿 제작의 기획부터 발행을 총괄하며 자신의 꿈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조수지 / '스타트업 인턴십' 참가자> "조금 더 (정형화된) 틀이 아니라 더 넓게 제 스타일에 맞게 업무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스타트업체에게도 인턴십 프로그램은 부족한 인력을 확보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인턴십이 끝나고 곧바로 채용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허진호 / 스타트업 대표>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오시잖아요. 그래서 저희에게는 너무 좋아요. 능력있는 분들은 바로 적응해서 업무에 활용될 수 있어 만족하고 있어요." 취업문에 이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 기회마저 좁아지는 요즘, 스타트업체들은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고 취업과 창업 준비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이정훈입니다.
  • 2021.02.05(금) 15:02  |  이정훈
  • 국민의힘 "제주 국회의원, 2공항 입장 밝혀야"
  •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제2공항 찬반 여론조사에 즈음한 공개질의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송재호.오영훈.위성곤 의원은 2공항 건설과 관련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민간한 지역 현안에 대해 허울 좋은 명분을 내세우고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은채 뒤로 물러서 버린다면 무책임한 정치라며 도민들이 입장을 정할 수 있도록 3명의 국회의원들은 2공항 추진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여론조사 결과만을 �i아가는 행태를 보인다면 갈등을 또 다시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2021.02.05(금) 14:53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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