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