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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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더위와 함께 지역에 따라 오락가락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장마가 시작된 건 아닙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국이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도 지난해와 비교해 네 배 이상 늘면서 보건과 농정당국은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50대 여성이 나무 그늘 아래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신규 해상 항로는 물류 혁신의 상징으로 추진됐지만 취항 이후 줄곧 절차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이어 법제처도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 사업은 중대기로
제주 최고의 셔틀콕 축제인 '제27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1천2백명이 넘는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급 열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21
  • 오늘의 날씨 (1월 21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애월 등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곳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한림이 19.1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17.9도, 서귀포 16.6도, 성산이 16.9도, 고산이 17.9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아 포근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2에서 13도, 낮 기온은 13에서 16도를 보이겠습니다.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모레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1.21(목) 16:57  |  김경임
  • 외도동 단독주택서 불,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제주시 외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주택 내부와 집기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1천 3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1.21(목) 16:57  |  김경임
  • 문섬 인근 해상서 모터보트 침몰…승선원 3명 구조
  • 오늘(21) 오전 11시 20분쯤 서귀포 문섬 남쪽 약 800미터 해상에서 모터보트 A호가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구조대와 구조정을 급파해 보트에 타고 있던 57살 B씨 등 3명을 구조했고 승선원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기관실 쪽에서 침수가 발생해 보트가 침몰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1.21(목) 16:41  |  허은진
  • 랜딩 카지노 3억 원 추가 발견…공범 대상 조사
  • 랜딩 카지노에서 사라진 돈의 일부로 추정되는 자금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최근 체포된 30대 공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3억 원 상당의 현금 다발을 추가로 발견해 범행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피해 금액 145억 6천 만원 중 현재까지 발견된 돈은 130억 원 가량 입니다. 경찰은 공범인 30대 중국인 A 씨를 대상으로 범행 가담 경위 등을 조사하는 한편 용의자인 말레이시아 여성 B 씨와 또 다른 공범 C 씨의 행방도 �i고 있습니다.
  • 2021.01.21(목) 16:35  |  문수희
  • 4·3행불수형인 70여 년 만에 첫 '무죄'
  • 4.3 생존 수형인에 이어 행방불명인 수형자들에게도 법원이 70여년 만에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내란실행과 국방경비법 위반 혐의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오형률 씨 등 4.3 행불수형인 10명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행불수형인들의 혐의를 입증할 아무런 증거가 없다며 무죄 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덧붙여 4.3이라는 극심한 혼란기에 발생한 사건으로 피고인의 목숨 마저 희생됐고 유족들의 고통 또한 매우 컸다며 이번 무죄 판결이 다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선고가 확정되면 앞으로 무죄 판결에 따른 형사보상과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2021.01.21(목) 16:14  |  문수희
KCTV News7
03:24
  • 애월읍 식당발 확진자 잇따라 '불안'
  • 한동안 잠잠하나 했던 코로나 사태가 애월읍 식당발로 다시 비상입니다. 이 식당에서만 현재까지 7명의 확진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초 감염원으로 지목되고 있는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오리무중입니다. 역학조사기간 이 식당을 이용한 손님이 300명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 손님들은 물론 식당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애월읍의 한 식당입니다. 평소라면 손님으로 북적일 시간이지만 적막감만 감돕니다. 식당 문은 굳게 닫혔고 앞에는 휴무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이 곳에서 일하던 종업원 등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식당은 잠정적으로 영업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방역당국의 조사결과 지난 18일 이 식당에서 일을 그만두게 된 중국인 종업업을 위한 송별회가 열렸는데 무려 13명이나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13명 가운데 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최초 감염원으로 지목되고 있는 중국인 종업원이 출국 전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타나면서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겁니다. 현재 이 중국인 종업원의 감염경로는 오리무중입니다. 특히 중국인 종업원을 포함한 식당 관계자는 4명. 역학조사기간인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이 식당 이용객은 33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추가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오늘 오후 역학조사기간에 식당을 이용했던 이용객 한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식당발 확진자는 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상황이 심상치 않자 제주도는 식당 이용객 뿐 아니라 식당 주변 주민들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중환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이 식당을 방문한 도민, 관광객분들은 코로나19 증상 발현과 상관없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제주도는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있는 만큼 송별회에 참석했던 인원에 대한 고발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송별 모임에 참석한 인원은 확진자 포함 13명이었습니다. 식당에서 이뤄졌던 모임이기 때문에 사적 모임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식당이랑 관련해서인지는 저희가 좀 더 확인을 하고 조금이라도 위반사항이 있다면 고발조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한동안 코로나 확산세가 주춤했던 제주. 하지만 식당발 확진자 소식에 또 다시 집단감염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01.21(목) 16:14  |  김경임
KCTV News7
02:37
  • 문 걸어 잠그고 도박…방역수칙 비웃나
  • 어제(20일) 이 시간에 불법 카지노 도박판을 벌이던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된 뉴스를 전해 드렸는데요. 불법 도박을 한 자체도 문제지만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다며 시행중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철저히 무시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자칫 집단감염의 온상이 될 수 있는데다 많은 도민, 특히 자영업자들은 상당한 불편과 손해를 감수하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돈벌이에 나서는 모습,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제주도는 강력한 대처를 예고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제주시청 대학로 한복판에서 버젓이 운영된 불법 카지노 도박장. 코로나 시국에도 이들에겐 방역수칙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밤 9시를 넘기고 5명 이상 집합금지도 무시한 채 밤마다 열댓명씩 모여 도박판을 벌여왔습니다. 경찰이 현장을 적발할 당시에도 거리두기는 물론 적지 않은 인원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도박장은 이달 초부터 보름 넘게 운영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단속을 피하기 위해 수개월동안 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주점을 선택했고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건물 뒷쪽으로 연결된 철문을 두개나 통과해야 했습니다. 그날그날 지인을 통해서만 참가자를 모집하고 도우미를 통해 신원이 확인된 사람만 입장시키는 방법으로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취재진의 확인 결과 이미 지난 6일에도 이들이 도박판을 벌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안에서 문을 걸어 잠근 탓에 성과 없이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강력한 대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임태봉 / 제주특별자치도 재난대책안전본부 통제관> "이번처럼 이런상황이 발생햇을 때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거리두기가 강화된 지난달 부터 지금까지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을 위반해 행정시 등에 적발된 사업장은 모두 100여 곳. 최근에는 홀더펌 운영 금지 명령에도 카드게임 대회를 연다며 SNS를 통해 수십명을 모집하는 광고 게시물이 버젓이 올라고 있습니다. 이미 제주에서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사례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도 강화된 방역수칙이 적용되며 상당한 불편과 손해를 감내하고 있습니다. 방역수칙을 무시하는 이들의 행태에 허탈감만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01.21(목) 16:02  |  문수희
  • 문화와 생활 (1월 22일자)
  • 1. 동행, 일곱 번째 전시 JDC가 안정희 작가가 참여하는 '동행' 일곱 번째 온라인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연주하는 별의 심장'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작가의 해설이 있는 20여 점의 작품을 JDC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4일부터 장소: JDC 유튜브 채널) 2. 2020 보도영상전 제주카메라기자회의 19회 보도영상전이 다음달(2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9개 언론사, 30여 명의 카메라 기자가 참여해 코로나19와 4.3, 힐링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상을 선보입니다. (기간: 2월 20일까지, 장소: 제주카메라기자회 홈페이지) 3. 기록이 된 흔적 제주 4.3평화재단이 6월 30일까지 4.3평화기념관에서 4.3아카이브 특별전 '기록이 된 흔적'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4.3 당시 기록과 4.3 이후 사진과 영상, 유물 등의 자료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4.3평화기념관) 4. 묵향, 탐라를 품다 여성묵화작가회가 내일(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창립전 '묵향, 탐라를 품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홍보영, 김향아를 비롯한 8명의 회원이 참여해 문인화와 산수화 등 65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23일~ 28일 장소: 문예회관 제1전시실)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1.21(목) 15:07  |  김소연
KCTV News7
03:12
  • 날씨 ON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 날씨ON입니다. 맹추위가 찾아왔었다가 잠시 물러가고 또 다시 날씨가 추워졌다 풀렸다를 반복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난 수요일이 절기 '대한'이었죠. '큰 추위'를 의미하는, 드디어 24절기 중 마지막 절기였습니다. 이 '대한'... 하니 떠오르는 말이 하나 있으시죠?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라는 옛말인데요. 한자의 뜻만 따져놓고 봤을 때 당연히 '큰 대'자를 가진 대한이 더 추워야 하는 게 맞는데, 어찌된 일인지 '소한' 집에 놀러갔더니 자기 보다 더 추워서 얼어죽었다 라는 말이 과연 사실일까요? 소한과 대한의 기온을 각각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올해 1월 5일 소한의 최저기온은 3.5도, 그저께였던 대한의 최저기온은 4.2도였습니다. 신기하게도 옛말처럼 소한이 대한보다 추웠네요. 그럼 과연 이 공식이 과거 60년 동안에도 변함없이 성립이 됐었는지 알아봤는데, 여기에서는 또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의 겨울철 가장 기온이 낮은, '추위의 왕좌'로 올랐던 절기는 소한이 아니라 대한이었던 거죠. 실제 60년 동안 소한과 대한의 왕좌석권의 횟수를 세어봤더니, 아주 재밌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60년간 소한이 이겼던 해가 29년, 대한이 이겼던 해가 31년. 아주 막상막하였습니다. 전국의 상황은 조금 달랐는데요. 지난 48년간, 소한이 영하 5.8도, 대한이 영하 5.7도로 제주와는 반대로, 소한이 대한보다 더 추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해양성 기후’, 즉 온도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지 않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보니 겨울철 기온 하강세가 비교적 완만합니다. 마치 천천히 그라데이션 되는 것처럼 앞에 있는 소한보다, 뒤에 있는 대한이 더 추운 거죠. 이제 겨울철 마지막 절기, 대한까지 떠나보냈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도 곧 지나가고 머지않아 따뜻한 봄이 오겠죠? 그때 까지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는 모레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산지와 북동부, 중산간에는 많은 비가 내리겠는데요. 모레 새벽까지 20에서 6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흐리고 비가 올 수록 가시거리는 짧아진다는 것 다 아시죠? 운전하실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기온은 12~14도 안팎을 보이며 그리 춥진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ON이었습니다.
  • 2021.01.21(목) 14:47  |  조예진
KCTV News7
02:41
  • [2021 level up 제주스타트업] '제주 자연 소리에서 금맥 캔다'
  • 스타트업을 통해 제주경제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기획뉴스 세번째 순서입니다. ASMR이란 말 들어보셨습니까? 귓가에서 속삭이는 듯한 소리인데 음식 먹는 소리 등 특정 소리를 부각한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올레길을 걸으며 지쳐있던 마음을 치유받았던 청년들이 의기투합해 제주 자연이 주는 소리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다양한 음식을 먹는 소리부터 최근에는 시각적 효과를 더해 색다른 ASMR도 등장했습니다. 특정 소리에만 집중한 콘텐츠로 소재도 다양해 크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더 큰 내일센터에서 만나 ASMR 창업을 준비하던 이 두 청년은 고민 끝에 콘텐츠로 제주 자연의 소리를 선택했습니다. 과거 제주 올레길을 걸으며 지쳐있던 심신을 달랬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이용원 / '슬리핑라이언' 공동대표> "그 곳에서 제주를 두 발로 걸으면서 들었던 자연의 소리가 저에게는 생태 감수성을 일깨우는데 크게 도움이 됐고 이런 소리를 녹음해서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창업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곶자왈부터 오름과 바다 등 지역 곳곳을 누비며 제주의 자연이 빚어내는 소리를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언어의 장벽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관련 앱도 개발했습니다. 편안한 소리로 심리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고 최근 코로나 시대에 찾는 사람이 더 많아지면서 한때 음원 다운로드 인기순위 상위권에 위치할 만큼 조금씩 자신들을 알려나가고 있습니다. <김한웅 / '슬리핑라이언' 공동대표> "자연의 소리도 같은 공간에서 다른 시간, 계절따라 다른 소리가 나거든요. 심지어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소리가 나기 때문에 채집할 수 있는 소리들은 여기에서도 무궁무진하고..." 또 단순한 ASMR 제작을 넘어 앞으로 안정된 수면효과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학적인 소리 연구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제주의 청정 자연이 지친 현대인들에 마음의 치유를 넘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1.21(목) 14:13  |  이정훈
  • 전교조, "교원 성과연봉제 폐기하라"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21일) 성명을 내고 교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과연봉제 폐기를 주장했습니다. 이같은 제도로 인해 교사들의 자존감이 떨어지고 구성원 간에 불필요한 경쟁이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교원을 대상으로 성과급 폐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1.01.21(목) 13:48  |  이정훈
  • 서귀포시, 가정 밖 청소년 자립 지원
  • 서귀포시가 가정밖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쉼터를 퇴소하는 가정밖 청소년에게 3년간 매달 30만원씩의 자립수당과 함께 주거 정착금 5백만원과 직업훈련비 등을 별도로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학교밖 청소년들의 개인별 특성과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전용공간을 신규 조성할 예정입니다.
  • 2021.01.21(목) 13:11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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