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이 시각 제주는
  • 하도리서 AI 항원 검출…고병원성 여부 조사
  •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고병원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7일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 조류 분변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출된 항원이 고병원성인지 여부는 5일 뒤 판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분변을 채취한 지점에 출입을 통제하고 반경 10km 안에 있는 가금농장 27곳, 약 80만 마리에 대한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 2020.11.20(금) 10:19  |  조승원
KCTV News7
00:37
  • 65번 확진자 소속 국제학교 폐쇄…전수검사 예정
  • 제주지역 65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모 국제학교가 폐쇄됐습니다. 해당 학교측은 어제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학부모들에게 메시지를 통해 학교를 폐쇄하고 가상학습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해당 학생과 접촉한 학생 23명에 대한 검체검사를 실시하고 오전부터는 학내 구성원들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65번 확진자인 모 국제학교 학생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다른 학생 30명과 스쿨버스를 타고 기숙사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0.11.20(금) 08:38  |  최형석
  • 코로나19 차단 '비상'…타 지역 방문자 진단검사 당부
  •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2주 이내 수도권을 비롯한 다른 지역을 다녀온 도민이나 입도객 가운데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도내 6개 보건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다른 지역 방문 이력이 있을 경우 되도록 외출이나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65명의 확진자 가운데 25명이 다른 지역을 방문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2020.11.20(금) 08:36  |  변미루
  •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짙은 안개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산간과 북서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낮 기온이 13도에서 17도로 평년과 비슷해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비가 오면서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2020.11.20(금) 07:36  |  김경임
KCTV News7
00:27
  • 6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서울 방문 이력
  • 제주도내 6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어제(19일)부터 발열과 오한 등 증상을 보여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최종 확진 판정이 나와 제주대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됐습니다. 확진자는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서울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당국은 접촉자와 이동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방역 조치할 방침입니다.
  • 2020.11.20(금) 06:07  |  김용원
KCTV News7
01:22
  • 오늘의 날씨 (11월 19일)
  • 오늘 제주는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역별 누적 강우량은 한라산 삼각봉이 126mm로 가장 많았고 진달래밭 95mm 제주시 12mm 등 산간과 북부 지역에 비가 집중됐습니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구좌읍 월정리가 27.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5.8도 성산 24도 등으로 늦가을 고온 현상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치고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대체로 흐리고 아침 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8도로 오늘보다 10도 가까이 떨어지며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중산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안개도 낄 것으로 예보돼 차량 운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흐린 가운데 물결은 제주 전해상에서 최대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바람이 강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 2020.11.19(목) 17:29  |  김용원
  •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 제주도가 초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합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되면 차주에게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 차량, 그리고 매연저감장치 표시가 부착된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됩니다. 5등급 차량은 2005년 이전 제작된 경유자동차가 대부분으로 운행 제한 대상 여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0.11.19(목) 17:09  |  김용원
  • 경남 확진자 3명 '식당·골프장' 방문
  • 제주에 여행을 하고 돌아간 뒤 양성 판정을 받은 경남 확진자 3명의 주요 동선이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제주에 입도한 뒤 2박 3일 동안 음식점 두 곳과 제주시내 모 골프 클럽하우스 그리고 제주공항에 있는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 방문지에 대한 방역 조치를 완료했고 확진자 동선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 2020.11.19(목) 17:02  |  김용원
KCTV News7
02:50
  • 정책 공방 실종…맥 빠진 도정질문
  • 원희룡 도지사의 임기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 제주도의회 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린 도정질문이 마무리됐습니다. 도정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정책 제안을 위해 마련된 시간이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해묵은 현안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원 지사의 대권 행보나 정치적 이념 등에 대한 설전이 오가며 시간낭비였다는 평가도 도의회 내부에서 흘러나왔습니다. 조승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지난 4월 이후 약 반년 만에 열린 제주도의회 도정질문. 도정 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하는 취지와 걸맞게 핵심 현안에 대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이승아 / 제주도의회 의원> "(송악 선언의) 구체적인 실현이나 이행이 없는 부분에 대해 또 한 번 믿어야 할까. 대권을 향한 이벤트가 아니었는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땅에 숙박시설을 짓고 분양해서 차익을 갖고 빠져나가고 나머지는 환경과 도민에 부담이 지워지는 그런 개발을 더이상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밖에도 방치된 옛 탐라대 부지에 교육 뿐 아니라 민간 기관을 유치하고 4.3 전국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는 등 의미있는 질문과 답변이 오고갔습니다. 반면 지난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에서 다뤄졌던 원 지사의 대권 행보가 이번에도 언급되며 식상함만 더했습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대선 경선 안되면 도지사 나오겠다? 3선으로? 그 얘기입니까?"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그렇게 상황을 의원님 잣대대로 규정하지 마십시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제주 방문 일정으로 원 지사와 실.국장, 도의원들이 자리를 비워 도정질문이 중단되며 다소 맥이 빠지기도 했습니다. 석달도 전에 제기됐던 논란을 다시 끄집어내 설전을 벌이면서 정책 공방이 실종되기도 했습니다. <박원철 / 제주도의회 의원> "태어나 보니 식민지여서 어쩔 수 없다? 전 분노했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정말 이완용, 최남선 같은 사람 다 용서받아야 되는 거예요."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그렇지 않습니다. 친일과 반일을 내세워서 국민을 편가르고 역사를 쪼개는 그런 인식, 정치 논리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제2공항 의견수렴이나 평화대공원 조성사업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은 재탕, 삼탕 반복돼 신선함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도정질문에 대해 동료 도의원마저도 날카로운 일침을 가했습니다. <이경용 / 제주도의회 의원> "도민의 삶과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질문과 대답이 오고 가야 하는데 설전과 설전으로 끝나면서 시간낭비이자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KCTV뉴스 조승원기자입니다.
  • 2020.11.19(목) 16:29  |  조승원
KCTV News7
03:01
  • "드림타워 교통 대책 지지부진"
  •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한 도정질문 마지막 날인 오늘은 소상공인 센터 건립과 교통, 쓰레기, 주차 문제 등 민생 현안들이 쟁점이 됐습니다. 특히 개장을 앞둔 드림타워 교통 대책과 빛 공해 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내 개장 예정인 드림타워. 개장 이후 예상되는 교통, 주차, 하수 처리 문제를 놓고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의회 도정질문에서도 이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문경운 의원은 노형오거리 교통량 분산 대책이 지지부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문경운 / 제주도의회 의원> "지하차도하고 공원화하고 원 형식으로 저쪽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 추진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원지사는 우선 우회도로 건설을 서두르고 있으며, 노형오거리 지하차도 건설은 비용 문제 등 또다른 타당성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우리가 저걸 구체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타당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아직 그 타당성 검토가 들어가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걸 검토한 후에야 추진 여부에 대해 확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드림타워 건물 빛반사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한다는 민원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주민들간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대안이 미흡할 경우 모든 권한을 행사해 드림타워 측에 압박을 가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드림타워 하수 처리 우려도 또다시 제기됐습니다. 원 지사는 현재 계획대로라면 하수 처리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답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것은 도두하수처리장에 (보내는 양이) 1일 13만 톤, 저희들은 양 자체가 그렇게 무리한 부하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드림타워에서 220톤 처리된 것은 자연 방류되도록 돼 있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물의 상태는 누구든지 특히 시민단체들이 감시할 수 있는…." 원지사의 공약사항이었던 소상공인 회관 건립도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원지사는 소상공인들의 민원을 한곳에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센터로 정책을 변경해 계속 추진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원희룡 지사가 전날 도정질문 당시 의회에 시설관리공단 조례 통과를 공식 요청한 것과 관련해 김태석 전 도의회 의장이 불편한 심기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김태석 / 제주도의회 의원> "통과시켜준다면 그 우려를 해소해나가겠다. 저는 이것은 잘못된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가 먼저) 의회의 우려를 해소시켜서 조례안을 제출하는 게 의회에 대한 존중이고 도민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이밖에도 의원들은 도정질문 마지막 날까지 원 지사의 대권행보에 따른 도정공백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11.19(목) 16:26  |  김수연
KCTV News7
02:43
  • 국내 최대 규모 실내 언덕주로 개장
  • 앞으로 국제 경마에서 제주말이 질주하는 모습도 기대할 수 있게됐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경주마 육성 실내 훈련시설이 제주에 문을 열었는데 제주말 생산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폭신한 나뭇조각이 깔린 실내 언덕주로를 말들이 쏜살같이 내달립니다. 국제 수준의 전천후 실내 언덕주로가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마사회가 190억원을 들여 조성한 경주마 실내 훈련시설입니다. 전체 길이만 1,3킬로미터에 오르막길 형태로 전북 장수군에 이어 두번째지만 규모만 보면 국내 최대 시설입니다. 경주마의 구간별 주파 기록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시설 등을 갖추고 오르막 질주를 통한 근력 강화 등 경주마별 맞춤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윤치운 / 경주마 육성조련사> "여기가 지대가 높잖아요. 그래서 여름에 비 많이 오지 바람 많이 불지 겨울에 눈 많이 오지 그런데 실내 언덕주로가 생기면서 전천후로 4계절 훈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죠." 국내 경마산업 육성과 경쟁력 향상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실내 언덕주로를 민간에 적극 개방해 국산 경주마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김낙순 / 한국마사회장> "많은 자본이 투자돼야 하는 부분을 한국마사회가 책임지고 하게 됐고 늦었지만 세계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제주는 국내 경주말의 90%를 생산할 정도로 우리나라 경주마 생산과 훈련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일본이 이미 1980년대부터 실내 언덕주로를 도입해 경마 강국으로 도약한 것과 달리 그동안 국내에는 이렇다할 실내 훈련 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았습니다. <이정훈 기자> "이번에 실내 언덕주로 개장으로 훈련 여건이 개선되면서 제주말 생산농가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생산 농가들은 언덕주로가 생기면서 제주에서 생산하는 말들이 국제 수준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제주를 경마 생산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내년부터 경주말 생산농가에게 무료로 시설을 개방하는 등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11.19(목) 16:25  |  이정훈
  • 6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타 지역 출신
  • 제주에서 6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64번 확진자인 A씨는 지난 17일 입도한 다른 지역 거주자로 어제(18일) 서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은 직후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 A씨는 오늘 오후 확진 판정을 받고 제주의료원 읍압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세부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20.11.19(목) 16:17  |  김용원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