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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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사용하는 홍보 문구를 도용해 성매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불법 영업을 해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고객으로 위장해 현장에서 중국 국적 알선책을 검거해 구속했고 범죄
얼마 전, 하귀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게차 면허나 관련 교육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지게차를 몰게 했고 경사가 심한 지하주차장 상황 등에 맞춘 작업 계획이
지난달 10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 제주와 인천을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은 물론 도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도 향상되면서 노선 안착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재사용 발사체 시대에 대비해 제2우주센터 건립에 나서며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유력 후보지로는 전남 고흥과 제주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정부 공식 건의 등 적극적인 유치에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28
  • 아나운서 날씨 (11월 18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산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제주 남부와 산지에는 30에서 80mm, 이 외의 지역에서는 10에서 5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곳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외도가 2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5.9도, 서귀포가 23.5도, 성산이 23.1도, 고산이 23.6도로 분포해 포근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산지에는 강풍특보가 발효돼 있어 각종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에서 22도, 낮 기온은 23에서 24도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8에서 12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제주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0.11.18(수) 17:11  |  김경임
  • "제2공항 여론조사는 참고용"
  • 제주도의회가 이틀째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도정질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공항 관련 여론조사 질의가 나왔는데, 원희룡 지사는 여론조사결과는 참고용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와 함께 시설관리공단 조례를 조속히 통과시켜달라고 의원들에게 공식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도정질문 이틀째. 제2공항 도민의견수렴 문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 오영희 의원은 제2공항 건설을 결정짓는데 여론조사로 의견수렴을 하는 것이 적절하냐며 따져 물었습니다. 이에 원 지사는 여론조사는 법적 구속력이 없는 참고용 의견일뿐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영희 / 제주도의회 의원> "찬성과 반대가 49 대 51로 나올 경우 제2공항 건설 추진은 좌절되는 것입니까?"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참고용일뿐이죠. 하지만 만약 여론조사 결과 도민의 압도적인 반대가 있다면 국토부로서는 좀 더 심사숙고하게 되겠죠. 최대한 존중하겠지만 이게 1~2%에 따라서 구속력이 있거나 그런 취지는 아닙니다." 특히 기술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방안을 여론조사 항목에 올린다면 그 여론조사는 참고 가치도 없을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며 현공항 확장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습니다. 여론조사 과정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을 더 비중있게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원 지사는 이 자리에서 1년넘게 의회에서 표류중인 시설공단 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통과시켜달라고 공식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노사관계 관리와 비용 증가 우려 등 의회에서 염려하는 부분에 대해선 저희도 잘 알고 있고 일부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런 점들은 앞으로 시행과정에서 저희들이 운영의 묘, 보완 방안을 마련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원지사는 최근 국회 토론회를 통해 나오고 있는 제주 호남간 해저터널 건설 사업과 관련해 논의 자체도 적절치 않다며 반대 의견을 분명히 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11.18(수) 17:04  |  김수연
  • 대정읍 비료공장 냉각실 불,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의 한 비료공장 옥상 냉각실에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냉각실과 지붕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11.18(수) 16:31  |  김경임
KCTV News7
02:34
  • 4·3 일괄재심 '탄력'…보상은 '온도차'
  • 국회가 지난 이틀 동안 4.3 특별법 개정안을 심사했지만 기대와 달리 쟁점법안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명예회복 절차와 관련해 정치권과 정부가 일괄 재심 방안에 사실상 합의했고 보상안에 대해서도 여야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국회 내에서도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관문인 정부와의 협의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4.3 특별법 개정안의 핵심은 수형인의 명예회복 조항입니다. 불법 재판 무효화를 법률에 명시하는 것인데 정부는 법적 안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며 줄곧 반대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특별법 개정안 심사에서 정치권과 정부가 명예회복 절차와 관련해 다른 대안을 찾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현행 법 제도 안에서 일괄 재심을 통해 구제를 받는 방안입니다. 재심 주체는 원칙적으로 생존 수형인이나 유족이지만 검사 또는 법적 지위를 갖는 위원회도 일괄로 재심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1천 명으로 추정되는 유족 없는 수형인들도 검사나 위원회가 일괄 재심을 청구하면 명예회복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또 다른 쟁점인 보상안에 대해서도 그동안 미묘한 대립 관계를 보이던 여야 정치권이 공감대를 형성한 것도 의미있는 성과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국회는 4.3특별법에 보상 근거만 명시하고 구체적인 보상 기준이나 금액은 정부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면 된다는 입장인 반면, 기재부는 보상금액과 기준을 구체화하는 것은 정부가 아닌 국회가 입법 과정에서 해결해야 한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가 공권력 피해에 대한 보상 책임을 국회에 떠넘긴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영훈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저는 국가가 책임져야 될 문제이면 국가가 그 기준과 보상 규모를 정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물론 이러한 점도 정치권이 할 것이냐 행정당국이 할 것이냐 이 문제도 협의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어쨌든 누군가는 책임져야 할 문제이고 협의를 통해 법률로 실마리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회 행안위는 오는 24일 4.3 특별법 개정안을 다시 심사할 예정입니다. 명예회복과 보상안에 대해 여야 정치권이 진전을 이룬 가운데 정부 설득이라는 마지막 관문을 넘고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0.11.18(수) 15:58  |  김용원
KCTV News7
02:23
  • 쌀값 고공행진…1포대 6만 원 '훌쩍'
  • 전국적으로 쌀 생산량이 줄면서 쌀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힘든 시기에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갓 지은 돌솥밥을 파는 식당입니다. 가뜩이나 채솟값이 비싸 부담인데 요즘에는 쌀값까지 크게 오르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코로나로 소비까지 위축돼 당장 가격을 올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황영숙 / 외식업 종사> "1만 5천 원 정도 오른 것 같아요. 20kg 포대 하나에... 지금 밥값도 싸게 받고 있는데, 요즘 쌀값이 많이 올라서 별로 남는 것이 없습니다." 역대 가장 긴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의 쌀 생산량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은 350만 7천 톤으로 지난해 374만 4천 톤보다 6.4% 줄었습니다. 벼 보급이 이뤄지기 전인 지난 1968년 이후 가장 적은 양입니다. <변미루 기자> "전국의 쌀 생산량이 5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제주지역 쌀값도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산지에서의 쌀 도매가격은 20킬로그램 1포대에 평균 5만 5700원으로 평년 4만 800원보다 무려 36% 급등했습니다. 제주의 경우 쌀 대부분을 다른 지역에서 들여오는 만큼 물류비와 유통비까지 추가로 붙어 비용 부담이 가중됩니다. 현재 제주에서 팔리는 쌀 소매가격은 시장과 마트에서 각각 6만 2천원, 5만 7천원으로 평년보다 20~30% 올랐습니다. 유통업자들도 무섭게 오르는 쌀값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오영봉 / 쌀 유통업자> "전라도와 충청남도는 한 달에 세 번 정도 인상됐습니다. (도매 가격이) 6천 원 올랐어요. 돈이 더 투자되니까 작년보다 이익률이 떨어집니다." 한편 정부는 쌀 공급이 부족할 경우 공공비축미와 재고를 방출해 수급을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11.18(수) 15:33  |  변미루
KCTV News7
02:02
  • 버려지는 애완동물…파충류까지 유기
  • 버려지는 애완동물이 사회의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요즘은 파충류까지도 마구 버려지고 있습니다. 대형 파충류는 사람을 위협할 수 있고 생태교란 우려마져 있어 환경당국이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몸길이 70cm에 검갈색 무늬가 특징인 아프리카 뱀 볼파이톤입니다. 아프리카 열대성 우림에 서식하는 파충류로 국제적 멸종위기종입니다. 최대 1m 50cm까지 자라는 대형 파충류로 최근 제주시 애월읍 수산 저수지 일대에서 발견됐습니다. 구조 당시 사육 상자에 담겨 있어 누군가 키우다 버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기된 것으로 추정되는 파충류는 최근 5년 사이에 100마리를 넘고 있습니다. 파충류는 특이함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 애완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번식기엔 성격이 난폭해지고 성장할수록 먹이 섭취량도 급증해 버리는 경우가 심심찮게 생기고 있습니다. 문제는 버려진 동물들이 자칫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고 생태계를 교란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윤영민 / 제주대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장> "사실 가장 문제되는 것은 외래종이거든요. 제주에 없던 종들이 들어와 키우다 자연에 방치됐을 때 그들이 사는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적응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기후변화로 적응한다면 과거 붉은귀 거북처럼 제주 자연생태를 교란할 수 있는 종이 될 수 있습니다." 호기심에 키웠다 함부로 버려지는 애완동물. 이제는 대상이 개나 고양이에 그치지 않고 파충류에까지 이르고 있어 또 다른 문제를 낳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11.18(수) 15:29  |  이정훈
  • 제주도기자협회 법률자문 신영희 변호사 위촉
  • 제주도기자협회가 신영희 변호사를 법률 자문으로 위촉했습니다. 신 변호사는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법무법인 건진과 제주도청 법무과 등에서 근무했습니다. 신 변호사는 2년의 임기 동안 기자협회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취재 지원 법률 자문과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자문 역할을 맡게 됩니다.
  • 2020.11.18(수) 15:22  |  이정훈
KCTV News7
01:56
  • [앵커 브리핑] 내란음모
  • "내란음모" 4.3 당시 군사재판에서 나온 가장 많은 죄명... 내란음모.... 국가를 전복하려 했다는 무겁기 그지 없는 이 죄목은.... 그러나 토벌을 피해 산으로 도주한 이들에게.... 아니면 그냥 가족, 친지의 연으로 엮인 이들에게 너무나 가혹한 죄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정식재판 절차도 생략한채 많은 사람들이 즉결처형됐고, 또 2,500여명은 전국의 수형소로 보내졌습니다. 그런데 70여년이 흐른 지금, 21대 국회에 발의된 4.3특별법 개정안으로 '재심 재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여.야가 당시 수형인들에게 "직권 재심"을 받도록 하자는 조항에 합의에 이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정 요건만 갖추면 재심개시를 판단할 재판을 건너뛰고, 재판부 직권으로 바로 본재판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겁니다. 4.3 수형인이 사망했거나 생존했더라도 개별적으로 재심을 청구하기 어려운 현실여건을 감안한 조치입니다. 지난해 1월 18명이 제기한 재심 재판에서 역사적인 첫 승소를 이끌어 냈고, 최근 2차 재심재판에서도 검찰이 무죄를 구형한터라 명예회복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즉결처형됐거나 전국의 수용소에서 예비검속을 피해 살아 남았더라도 평생을 죄인 아닌 죄인으로 살아온 생존수형인과 가족들. 내란음모.... 7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진정 내란음모의 죄인인지 아닌지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여.야는 4.3특별법의 신속한 국회 처리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2020.11.18(수) 14:13  |  오유진
  • 4·3특별법 보상 기준 '국회-정부' 입장차
  • 국회에서 재개된 4.3 특별법 개정안 심사에서 쟁점인 보상 기준을 놓고 정치권과 정부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원회 6차 회의에서 여야는 4.3 특별법에 보상 근거를 두고 구체적인 보상 기준은 정부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기재부는 국회가 먼저 법률로 구체적인 보상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며 국회 의견에 부동의 입장을 내놨습니다. 국회 행안위는 기재부 입장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다음 주에 다시 소위를 열고 개정안을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 2020.11.18(수) 12:06  |  김용원
  • 제주서 주취 폭력 '기승'…올해 110명 검거
  • 제주 지역에서 주취 폭력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지역 주민과 상인 등을 상대로 무전 취식이나 업무 방해 등 주취 폭력을 저지른 110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39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무전 취식이 2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업무방해 110건, 폭력 28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2020.11.18(수) 11:57  |  김경임
  • 항공기에서 소란 피운 40대 여성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박준석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제주국제공항에 계류하던 항공기에서 승무원이 휴대전화를 꺼달라고 하자 고성을 지르고 소란 행위를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6살 여성 A씨에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판사는 판결문에서 항공기 내에서는 다른 승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소란 행위를 해서는 안 되지만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는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11.18(수) 11:49  |  김경임
  • 문화와 생활 (11월 19일자)
  • 1. 부유하는 섬 한진 미술 작가가 플레이스 꽃섬에서 오는 29일까지 세 번째 개인전 '부유하는 섬'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아크릴화 특유의 질감 속에 제주 풍경의 현재와 과거를 담았습니다. (일시: ~ 11월 29일, 장소: 플레이스 꽃섬) 2. 플라스틱 만다라 정은혜 작가의 환경 조명 전시 '플라스틱 만다라'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문화공간 반석탕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 바닷가에서 주운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로 만다라를 만들어 전시한 생태 예술 프로젝트로 바다를 향한 애도와 축복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일시: 11월 22일 ~ 11월 30일, 장소: 문화공간 반석탕) 3. 기억을 바라보다 오미경 작가의 기획전이 '기억을 바라보다'를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에 얽힌 기억과 신화 등을 재구성한 한국화와 드로잉, 세밀화 등 30여 점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일시: ~ 11월 29일,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 제15회 제주신화전-신화의 숨결 속으로 제주문화포럼이 내일(20일)까지 문화공간 제주아트에서 제15회 제주신화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13명의 작가가 '신화의 숨결 속으로'란 주제로 한국화와 공예, 판화 등 13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일시: ~ 11월 20일, 장소: 문화공간 제주아트)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0.11.18(수) 11:17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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