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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맛이 뛰어나 수요가 높았던 노르웨이산 고등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른바 '금등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밥상물가는 물론 기름값까지 전방위적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의장단과 8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원구성 과정에서부터 다수당 중심의 운영이 이어지면서 출범 초기부터 여야 간 긴장감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제주 교육 역사상 첫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리면서 제주 교육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아이 중심 교육을 내세운 새로운 수장의 출발은 상징적 의미가 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산적한 과제 속에서
민선 9기 위성곤 도정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도민을 중심으로 민생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도정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는데요. 취임 첫날부터 감귤 수확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이 시각 제주는
  •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유권자 표심 잡기 총력
  •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은 가운데 각 후보들은 유권자들을 만나며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와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 정의당 고병수 후보와 무소속 박희수 후보 모두 일제히 장이 선 한림오일시장을 방문해 선거유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외에도 어린이재단과 아동 복지 관련 공약 협약식을 맺는 등 정책 행보를 이어나가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와 서귀포시 선거구 후보들 역시 아침 거리인사와 길거리 게릴라 유세를 펼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2020.04.04(토) 09:48  |  김수연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가운데 건조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6.3도, 서귀포시 17도, 성산 18.6도, 고산 13.6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7에서 10도로 시작해 한 낮에는 15에서 19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제주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날씨입니다. 내일 오후부터 바람이 차차 강해져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4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물결이 높게 일면서 내일 밤에는 제주 남쪽 먼바다와 서부 앞바다에 풍랑 특보가 내리질 가능성이 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합니다.
  • 2020.04.03(금) 17:44  |  김경임
  • 노후 경유자동차 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
  • 제주특별자치도가 노후 경유자동차에 대한 폐차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자동차로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지원액은 차량 중량과 배기량에 따라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 이 이상은 3천만원까지입니다. 다만 전기차 구매에 따른 폐차 보조금과는 이중지원이 불가능합니다.
  • 2020.04.03(금) 17:35  |  양상현
  • 제주대 이태균씨,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 수상
  • 제주대학교 바이오소재전공 졸업생인 이태균 씨가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은 매년 대학 졸업예정자 가운데 지식재산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아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이태균 씨는 지식재산 관련 특강과 세미나, 지식재산권 대회에 다수 참여했고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지식재산능력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습니다.
  • 2020.04.03(금) 17:34  |  이정훈
  • 외국인 선원 사망사고 50대 선장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최석문 부장판사는 지난 2018년 12월 제주시 우도 해상에서 궂은 날씨에 무리한 조업을 하다 인도네시아인 선원이 바다에 빠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이 배의 선장인 56살 박 모 피고인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선장으로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아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렀지만 피해자 유족과 합의한 저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0.04.03(금) 17:04  |  최형석
KCTV News7
01:53
  • 대통령이 찾은 영모원 '상생의 상징'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3일) 추념식이 끝나고 제주시 애월읍의 영모원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영모원은 화해와 상생의 의미가 깊은 곳입니다. 변미루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4·3 추념식 직후 찾아간 곳은 애월읍 하귀리에 조성된 영모원입니다. 4·3 희생자뿐 아니라 군인과 경찰의 영령까지 한 자리에 모셔놓은 이곳은 화해와 상생을 상징하는 곳입니다. 현직 대통령으로서 이곳을 처음 방문한 문 대통령은 국가폭력에 희생된 이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4·3 희생자들과 희생자 유족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주민들은 대통령의 방문에 화답했습니다. 4·3 당시 큰 피해를 입었던 하귀리 주민들은 지난 2003년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이곳 영모원을 직접 조성했습니다. 비극의 세월을 지나 다시는 분열과 갈등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간입니다. 그만큼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은 주민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양공택 / 하귀1리장> "오늘 하루가 유족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영모원에 모신 분들을 더욱 더 추모하고 그분들로 인해 더 화해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배광시 / 영모원 조성 참여> "영모원이 이렇게까지 화합과 상생의 표본이 될 줄은 우리는 미처 몰랐습니다. 우리는 순수하게 서로 도우며 살아가자는 그런 희망을 갖고 영모원을 조성했는데." 모두가 희생자이기에 모두를 용서한다는 뜻이 깃든 영모원. 이번 대통령의 방문은 4·3의 아픔을 넘어 함께 나아가자는 상생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20.04.03(금) 17:02  |  변미루
  • "4·3 수형인 재심 신속 진행하도록 노력"
  • 제72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제주를 찾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제주지방검찰청을 찾아 4·3 생존 수형인들의 재심 청구 재판이 빠르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장관은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배,보상 방안도 고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종편 소속 기자와 검찰 유착 의혹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0.04.03(금) 17:00  |  김경임
KCTV News7
02:14
  • 달라진 4·3 추념식…'사회적 거리두기'
  • 앞서 보셨지만 코로나 여파로 각종 행사들이 축소되면서 오늘 열린 72주년 4·3 추념식도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역대 최소 규모로 진행됐는데요. 행사장에 출입하기 전에 모두 체온을 측정하는가하면, 추념식 좌석도 2미터 간격으로 배치됐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달라진 4.3추념식 현장 김경임 기자가 보도합니다. 72주년 4·3 추념식이 엄수된 제주 4·3 평화공원입니다. 예년 같았으면 4·3 희생자를 추념하려는 유족과 도민들로 가득했지만 올해는 눈에 띄게 발길이 줄었습니다. 위패봉안관에도 마스크를 쓴 몇 사람만 보일 뿐입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행사 규모가 축소됐기 때문입니다. 매년 4·3 추념식에는 1만여 명 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 올해는 유족들을 포함해 150여명 만이 참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추념식 가운데 역대 최소 규모입니다. 인원이 제한되면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유족들도 많습니다. <양성주 / 제주4·3희생자 유족회> "저희 아버님 같은 경우에도 매번 참석을 하셨는데 이번에 오지 못하고. 아무래도 당시 세대 유족들의 아픔이 더 크지 않습니까. 많이 안타깝습니다. (추념식)현장에 그 분들이 제외된 상태에서 진행되서." 코로나 사태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면서 보기 드문 풍경도 연출됐습니다. 추념객은 지위를 막론하고 체온을 재고 문진표를 작성해야 행사장 출입이 허용됐습니다. 추념식 좌석도 2미터 간격으로 널찍하게 배치돼 참석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했습니다. 추모 공연도 대폭 축소됐습니다. 해마다 한 목소리로 부르며 추념식의 마지막을 장식하던 노래 <잠들지 않는 남도>도 영상으로 대체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추념식에는 처음으로 경찰 의장대가 참석했습니다. 추념식에서 화해와 상생의 의미를 담아 헌화와 분향 등 행사를 지원하면서 4·3 당시 희생자들에 예우를 갖췄습니다. 사회적 거리를 두며 진행된 올해 4·3 추념식.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4·3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마음은 그대로였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0.04.03(금) 16:46  |  김경임
  • 제주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오늘 퇴원
  • 제주지역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퇴원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5일 유럽에서 유학 중 귀국해 제주로 들어온 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던 20대 여성에 대해 24시간 간격으로 2차례 연속 음성이 나와 격리해제 기준을 충족했다며 오늘(3일) 오후 제주대학교 병원에서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일주일 이상 능동감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7번 확진자의 퇴원으로 현재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는 5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 2020.04.03(금) 16:41  |  양상현
  • 코로나19 여파 면세점 줄줄이 휴점
  • 코로나19 여파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면세점들이 단축 또는 휴업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롯데면세점 제주점은 오는 11일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또 신라면세점 제주점도 이달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모두 10일 동안 휴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도내 면세점들의 영업 정상화 시점은 앞으로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 2020.04.03(금) 16:39  |  변미루
KCTV News7
01:53
  • 여야 4·3 특별법 여전한 '네 탓' 공방
  • 코로나 19로 추념식 규모는 축소됐지만, 이번 4.3 추념식에는 여야 지도부들도 참석했습니다. 4.3의 아픔이 치유돼야 한다는데는 한목소리를 냈지만, 특별법 개정안 처리에 대한 의견차는 여전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추념식에는 여야 각 정당의 대표들도 참석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행사가 극히 제한됐지만, 여야 당대표들은 4.3 평화공원을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입을 모아 4.3 문제 해결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4.3 특별법 개정안이 20대 국회에서 여전히 표류중인 점을 놓고는 네탓공방을 벌였습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미래통합당의 반대로 4.3 특별법이 개정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총선이 끝나면 임시국회를 소집해 20대 국회내에서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인영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미래통합당의 오랜 반대와 비협조로 인해서 이렇게 되었는데, 4월 말~5월 초 국회 소집은 꼭 필요한 일이고 이 과정에서 4·3 특별법이 개정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반면,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4.3 특별법 개정안 문제는 정부 여당의 책임이 크다며 미래통합당 핑계를 대선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심재철 /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어떻게 할 것인지 정부에서 이 부분에 의지를 가지고 덤벼야 하는데 정부 자체가 정부 내에서도 의견이 안 맞고 서로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건 정부 여당한테 큰 책임이 있죠. (20대 국회 내 처리에 대해선) 선거 이후 생각을 미처 할 겨를이 없습니다. 당장 코앞이 선거인데..."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거대 양당에 책임이 있다면서 5월 임기가 끝나기 전 개정안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상정 / 정의당 대표> "아직 교섭단체 두 당이 일정에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5월 말까지 저희 임긴데 20대 국회가 마지막으로 4·3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념식 이후 각 정당 지도부는 제주 선거 캠프를 찾아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시민당과 합동 선대위 회의를 열고 4.3 문제 해결을 포함한 제주지역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각 선거구 캠프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의당 역시 선거 캠프를 찾아 후보와 함께 코로나 위기 극복과 학교 비정규직 문제에 관한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집중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4.03(금) 15:43  |  김수연
KCTV News7
03:08
  • [4.15총선 정책 · 공약 ③] 원외 정당의 대표 공약은?
  • 4.15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각 당의 정책을 비교하며 알아보는 기획뉴스 세 번째 순서입니다. 오늘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정당정책을 마련해 제출한 나머지 13개 원외 정당의 대표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허은진 기자입니다. 원외정당인 대한민국당은 결혼과 출산 축하급 지급, 연령별 기본소득 지원, 의료계 혁신과 적폐 해소를 통해 150세 건강장수 보장을 최우선 정책으로 내놓았습니다. 미래당은 국회의원이 국민의 봉사직임을 강조하는 상징적인 조치로 국회특권 폐지와 함께 국회의원 세비 중 기본급을 최저임금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미래민주당은 친일잔재를 청산하고 검찰권과 경찰권의 지방 분권을 통해 공정하고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여성의당은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하고 피해 당사자의 인권과 존엄을 지켜 이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하는 등의 여성안전 분야 정책을 최우선으로 내놓았습니다. 우리당은 행복하게 임신을 준비하기 위한 보금자리 구축이 국가의 의무고 책임이라며 주거 복지 정책을 최우선 정책으로 선정했습니다. 자유당은 국정원 대북 첩보 업무를 부활시키고 반국가 사범과 종북, 친중, 좌익 사상범은 공무원과 정치를 금하는 입법을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새벽당은 한미일 동맹관계를 굳걷히 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재설정하는 등의 외교분야 정책을 1순위로 제시했습니다. 자영업당은 매출 3억 이하의 중소자영업자에게 부가세 환급을 통한 자영업자들의 수익 증대로 경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최우선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충청의미래당은 제왕적 대통령제와 단임제의 폐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대통령과 국회의원 임기를 일치시키고 대통령 중임제와 부통령제를 도입하겠다고 했습니다. 통일민주당은 지금까지의 의료보험 흑자부분을 전용하고 나머지 부분을 세금으로 충당해 의료보험 무상화 실현, 전 국민 의료생활화를 최우선 정책으로 내놓았습니다. 한국복지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고 체제를 부정하는 세력을 단호히 척결해 대한민국 건국이념을 계승하고 호국수호자를 최대한 예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탈세방지 적법납세로 제원을 확보하고 대북송금을 차단해 불필요하고 부당한 예산지출을 방지하겠다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제시했습니다. 홍익당은 온라인 댓글과 여론 조작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강력히 처벌함으로써 온라인에서 국민의 정당한 정치적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했습니다. 정당별 정책과 공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관위 '정책공약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04.03(금) 15:37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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