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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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 [5시 뉴스] 더 큰 내일센터 개소 '한달'…교육 열기 '후끈'
  •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제주 더 큰 내일센터가 개소 한달째를 맞아 교육훈련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1차 선발 인원 100명은 자기탐색과 팀프로젝트 등 창업과 취업 연계 교육 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이 참여도를 높히기 위해 매달 1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6개월 동안 교육훈련을 이수한 참가자들은 18개월동안 국내 스타트업과의 인턴십에 참여하게 됩니다.
  • 2019.11.04(월) 16:09  |  이정훈
  • [5시 뉴스] 읍면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수거함 설치
  • 제주시 동지역에만 갖춰져 있는 음식물쓰레기 전용 배출시스템이 읍면지역에 확대 도입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예산 17억여 원을 투입해 읍면지역 클린하우스에 음식물쓰레기 전용 배출수거함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시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는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돼 봉개동 소각장에서 소각 처리됐는데 악취 민원과 소각장 잔고장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전용 배출수거함에 버려지는 읍면지역 음식물쓰레기를 봉개동 매립장 내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에 보내지도록 봉개동 주민들과 협의할 예정입니다.
  • 2019.11.04(월) 16:02  |  김용원
KCTV News7
03:05
  • [더 큰 내일센터] 창업·교육 열기 '후끈'
  •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제주 더 큰 내일센터가 운영된 지 한달째를 맞았습니다. 선발된 청년들은 생활비 걱정없이 하루 하루를 자신들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더 큰 내일센터 참가자들의 팀별 프로젝트 과제 발표시간, 뜨거운 지역 현안인 쓰레기 처리 문제를 놓고 다양한 사업모델이 제안됩니다. 면세품을 구매할 때 포장지를 줄이는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포장비용을 아낀 업체가 수익의 일부를 공유하는 내용이 발표되는 순간, 다른 참가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냅니다.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제주 더 큰 내일센터가 본격 운영된 지 한달째를 맞으면서 교육 열기도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내일센터에는 대학 졸업을 앞둔 재학생부터 창업을 꿈꾸는 사회초년생까지 20살부터 35살 이하의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전국에서 선발됐습니다. <이호원 / 참가자 (29세)> "원래는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서울시청이나 전남도청 사이트의 고시 공고 등을 확인하다 제주도청 (참가자 모집) 고시를 보고" <권진희 / 참가자 (26세)>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고 일을 하고 오셨던 분들이 많아서 그 분들로부터 일처리 방식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 1차 선발 인원은 백명, 매일 매일 창업 준비뿐만 아니라 취업과 연계된 다양한 교육 훈련이 이어집니다. <부혜현 / 참가자 (25세)> "이런 사회적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는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 것들에 맞딱 뜨리면서 심각성도 알게되고 앞으로 내가 하는 일에 어떻게 하면 사회적 가치를 담을 수 있을까 생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 특히 참가자에겐 매달 150만원의 생활비가 지원돼 프로그램 참여도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한나 / 참가자(23세)> "취업을 준비하면서 보통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비용을 벌어야하는데 여기서는 기본 지원금이 나오고 따로 돈을 내야하는 것을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는 점이 메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전체 참가 인원의 일정 비율을 제주에서 일자리를 찾거나 창업을 꿈꾸는 다른 지방 청년들로 선발해 협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종현 / '제주더큰내일센터장> "많은 학자들이 다양성이 있어야 혁신역량이 강화된다고 하는데요. 서로 토론하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구성원이 다양해야 서로 배울 것이 많다라고 생각합니다." 참가자들은 6개월동안 자기 탐색과 외국어, 직무교육 등 교육훈련을 이수한 이후에는 18개월동안 도,내외 스타트업과의 인턴십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인 창업과 취업 교육에 참여하게 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1.04(월) 15:08  |  이정훈
  • 제주항공, 수험생 항공권 특별할인
  • 제주항공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항공권 특별할인을 실시합니다. 할인 기간은 탑승일을 기준으로 오는 15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입니다. 제주와 김포, 제주와 부산 등 모두 6개 국내선이 할인되며 수험생 본인은 20%, 동반자는 1명까지 15% 적용됩니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만 가능하며, 탑승 당일 카운터에서 수험표 등을 제시해야 합니다.
  • 2019.11.04(월) 11:24  |  변미루
  • 지역에 따라 비…밤까지 최대 60mm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밤까지 북부와 동부, 산지에 20에서 60mm, 남부와 서부에는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11.04(월) 11:19  |  김경임
  • 날씨/{흐리고 비...밤까지 이어져}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지역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기분좋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곳도 있지만 비가 내리는 곳도 있는데요. <1> 밤까지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북동부지역에 집중되겠는데요. 우산 챙겨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위성영상> 하늘은 흐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으로는 안개가 낄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거리를 넉넉하게 두시면서 안전운전하셔야겠습니다. <육상> 다음은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요. 아침기온은 13도에서 14도선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도 20도에서 21도 보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19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계속해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1.04(월) 11:18  |  김규리
  • "특정업체 중복 계약·공유재산 관리 부실"
  • 읍면지역에서 특정 업체와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하거나 공유재산 관리를 허술하게 한 사례가 감사위원회를 통해 적발됐습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2017년 9월부터 2년 간 제주시 한림읍과 서귀포시 표선면의 업무 전반을 점검한 결과 지적사항 40건을 적발하고 26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적발된 내용을 보면 표선면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공사 231건을 수의계약으로 체결하면서 이 가운데 96건, 21억 원 상당의 공사를 특정 동일업체와 연 4회에서 많게는 8회까지 중복 계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림읍의 경우 2017년 1월 대부계약 해지된 공유재산 건물이 개인 상업시설로 무단 사용됐음에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9.11.04(월) 11:12  |  조승원
  • 영어교육도시 활동인구 1만명 육박
  • 제주영어교육도시에 활동하는 인구가 1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국제학교 새학기 개학 이후 도시 현황을 파악한 결과 활동인구는 9천 701명으로 지난해보다 5.7% 늘었습니다. 국제학교 학생이 3천 900여 명, 학생 학부모 4천 200여 명, 교직원 1천 300여 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계획된 국제학교 7개교 가운데 4개교가 운영되고 있어 당분간 이 같은 활동인구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2019.11.04(월) 10:44  |  조승원
  • 감귤원 화학비료 사용량 과다...품질하락
  • 감귤원에서 화학 비료사용량이 과다해 농가의 의식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최근 감귤원 200필지에 대한 화학성 변동 조사결과 인산 함량의 과다 비율이 34%로 지난 2002년의 25%에 비해 10% 포인트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평균 인산 함량은 킬로그램당 465밀리그램으로 적정범위 최대수치인 300밀리그램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칼륨 역시 과다비율이 2002년 29%에서 이번에 34.5%로 늘었습니다. 토양 속에 인산함량이 많을 경우 붕소 결핍현상이 나타나고 칼륨의 경우 과다하면 산함량이 높아져 품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2019.11.04(월) 10:37  |  양상현
  • 4·3 희생자 7명 - 유족 1천295명 추가 의결
  • 제주 4.3실무위원회가 최근 회의를 열고 희생자 7명과 유족 1천 295명을 추가 의결했습니다. 다만 심사 대상 가운데 52명은 4.3사건과 관련성이 없거나 4.3특별법에 따른 유족 범위에 해당하지 않아 의결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부터 실무위원회 15차례에 걸쳐 추가 의결된 희생자는 323명, 유족은 1만 9천 60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 2019.11.04(월) 10:35  |  조승원
  • 가파도 문화예술창작공간 '건축문화대상'
  • 가파도에 조성된 문화예술창작공간이 대한건축사협회의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 건축물 사회공공부문에서 대상 수상작으로 결정됐습니다. 가파도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아름다운 섬 만들기 사업에 따라 장기간 중단된 공사장을 매입해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거주와 창작 공간으로 지난해 준공됐습니다. 건축물 자체의 아름다움과 함께 공사에 앞서 충분한 사전조사와 주민과 대화 등 과정의 공공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제주도는 설명했습니다.
  • 2019.11.04(월) 10:30  |  조승원
  • 일간지 1104
  • [오프닝] 오늘자 도내 일간지 주요 기사들 살펴보겠습니다. 제주지역 토지 가운데 중국인 보유 토지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한라일보 기사부터 보겠습니다. - 한라 3면... 제주 외국인 지난해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는 전년말 대비 1.4% 증가한 245㎢로 금액으로는 30조3000억원이라고 합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외국인이 가장 선호한 지역이었고, 다음이 전남, 경북, 강원, 그리고 제주 순이었습니다. 제주는 지난 연말보다 7만㎡ 증가해 외국인 보유토지는 전체 면적의 1.18%를 차지했습니다. 국적은 중국과 미국, 일본순이었는데 최근 증가세를 보여 온 중국은 3.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용도는 레저용과 임야, 농지, 주거용 순이었으며, 구입한 주체는 합작법인이 가장 많았고, 순수외국법인, 외국교포, 순수외국인 순이었다고 합니다. - 한라 5면.... 불법 주.정차 시민신고제 도입이후 불법 주정차 적발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적발 건수는 11만3000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무려 38%가 증가했습니다. 이중 시민들이 직접 찍어올린 <시민신고제>로 접수된 건수가 9400건에 이르고, 이 가운데 3200건에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시민들이 가장 불편을 느끼고 신고를 해오는 곳은 횡단보도로 3100건를 신고했습니다. 다음이 인도와 다리 위 760건, 버스 정류소 480건, 교차로 모퉁이와 소화전 순이었습니다. 제주시 관계자는 주정차 위반 시민신고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민일보 - 제민 4면.... 도로위 잠든 (사진) 도로위에서 잠이 드는 취객들이 많아 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소식, 사진과 함께 보도하고 있습니다. 사진속 장면은 지난달 29일 제주시내 거리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한 30대가 술에 취한채 차량 보닛 위에 올라가 잠을 자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100m 떨어진 곳에서는 가게 입구에서도 한 남자가 취해서 누워 자다 한 시민이 깨우자 주차장 옆으로 자리를 옮겨 다시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차량주변에서 이럴 경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한데 실제로 지난 8월 술에 취한 30대 여성이 도로 1차선에 누워 있다 승용차와 택배차량에 잇따라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또 지난해 7월에는 제주시내 공동주택 주차장 바닥에 누워있던 50대가 차량에 깔려 심정지가 발생하기도 했었습니다. 경찰은 일행 중 만취자가 있으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돕고, 운전자들도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제민 5면.... 읍면 스쿨존 제주도 읍면지역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가 설치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도내 초등학교 주변 스쿨존은 121곳입니다. 이 가운데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가 설치된 곳은 45곳으로 설치율이 37%에 불과합니다. 그것도 대부분 시내 동지역 위주로 설치돼 최근 차량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읍면지역 어린이들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초등학교 말고도 병설유치원과 사립유치원, 보육시설, 특수학교 등 201곳도 스쿨존으로 지정됐지만 대부분 CCTV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이에대한 점검도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계속해서 제주일보 - 일보 1면..... 道- 의회 '살얼음' 제주도와 도의회가 각종 현안과 최근 정무부지사 임명 갈등으로 협치시스템에 균열이 심해지고 있다는 기사 싣고 있습니다. 민선 7기 도정과 11대 도의회는 지난해 7월 제주형 협치를 실현한다며 상설 정책협의를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행정시장 직선제를 비롯해 시설공단 설립, 제2공항 공론화 등에서 갈등이 심해지고 있지만 지금까지 정책협의는 단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여기다 지난달 30일 김성언 정무부지사 임명과정에 의회가 청문결과를 토대로 부적격 의견을 냈는데도 도지사가 하루 만에 임명을 강행함으로써,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협치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전하고 있습니다. - 일보 5면.... 도내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1일 나라키움 복합관사에서 제주출장소 개소식을 가져 앞으로 인권침해와 차별행위 조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게 됐다는 소식 실었습니다. 국가인권위 제주출장소는 앞으로 도내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관한 조사와 권고를 담당하며, 진정 사건들을 조사할 인력 5명이 배치됩니다. 인권위는 또 도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서 인권교육센터 방문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가인권위는 2005년 부산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제주에 출장소를 설치했습니다. 다음은 제주신보 - 신보 1면.... 이달 기본계획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평가서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기본계획 고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는 소식,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 2015년 예정지 발표후 4년의 걸친 논란이 이달 기본계획 고시로 분수령을 맞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간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와 있고, 기본계획안에 대한 제주도의 의견도 오는 5일 국토부에 제출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고시시점은 환경부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조류 충돌 위험성에 대한 보완 의견을 제출한 상태에서 이에대한 최종 협의 결과에 따라 정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제주도 역시 오늘까지 정부의 공항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해 내일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이어서 국토부와 지자체간 협의는 마무리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신보 5면.... 제주대 법학전문대학학원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법관 배출에서 선전하고 있다는 기사, 실었습니다. 제주대 법전원이 배출한 법관은 지금까지 3명입니다. 전국 25개 법적원 중 13위, 중위권을 기록하고 있으며, 단 한 명의 법관도 배출하지 못한 대학도 2곳이 있다고 합니다. 제주대 법전원은 법관과 검사 임용에서 서울과 지방이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도 제주대의 이러한 실적은 주목할만하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제주대 법전원은 그동안 판사 3명을 비롯해 검사 2명, 변호사 185명을 배출했습니다. 이상 오늘의 신문 브리핑이었습니다.
  • 2019.11.04(월) 08:09  |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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