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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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 지역 부동산 경매 물량이 18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과거 전국에서 손 꼽힐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던 오피스텔마저 통째로 유찰되는 등 경매 시장의 한파가 더욱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른바 '펫팸족'이 늘면서 장례 문화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에는 그동안 장례시설이 없어 보호자들은 다른지방까지 이동하거나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첫 추경안이 편성됐습니다. 교육감 인수위에서 각종 시설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실제 추경안의 50% 이상이 시설비에 편중됐습니다. 정작 교육감의 주요 공약 예산은 대부분 반영되지 못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7
  • '놀멍쉬멍걸으멍' 제주올레걷기축제 열려
  • 오늘 서귀포에서는 10번째 제주올레걷기축제가 열렸습니다. 축제 첫날 도민과 관광객 등 4천여 명의 올레꾼들이 참석해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길을 즐겼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서귀포 약천사 마당이 삼삼오오 모여드는 올레꾼들로 가득 찼습니다. 축제 참가자들은 어르신 공연단의 시범에 맞춰 즐거운 마음으로 몸을 풉니다. 올레의 상징인 간세 조형물 앞에서는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깁니다. <허은진 기자> “10번째를 맞은 제주올레걷기축제가 3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맑고 화창한 날씨 덕에 관광객들은 올레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제주를 만끽했습니다. <하마치 요코 / 일본 관광객> “바다가 아름답고 하늘도 아름답습니다. 항상 생각하지만 이곳이 천국 같습니다.” 올레길 중간중간에 마련된 공연장에서는 다채로운 공연들이 이어졌습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춘 참가자들은 음악과 함께 여유를 즐기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차광성 신병숙 / 서울 등촌동> “올레길 걷기 축제 지금 4년째 참석하고 있고요. 여기 올 때마다 힐링하는 기분이어서 내년에도 꼭 참석하고 싶어요.” 참가자들은 올레길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에도 나섭니다. 제주의 환경을 지키려는 마음이 다른 관광객들에게도 기분 좋은 자극이 됩니다. <장인자 / 경기도 수원시> “아까 오면서도 다른 분이 봉투를 몇 개씩 들고 가셔서 저희들도 처음엔 거기다가 넣었거든요. 너무 멋있다 생각했는데 참 좋은 것 같아요.” 10년간 이어져온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앞으로 더 큰 미래를 바라봅니다. <서명숙 / (사)제주올레 이사장> “놀멍 쉬멍 걸으멍 마시멍 먹으멍 축제도 경험하는 그런 장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딱 10년이 됐는데 100년 가는 축제를 향해서 저희는 다시 새로운 걸음을 걸을 것이고 언젠가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축제가 이어지는 토요일까지 1만명에 가까운 도보여행자들이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길을 만끽할 전망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10.31(목) 16:44  |  허은진
KCTV News7
01:36
  • 날씨/{내일 미세먼지 '나쁨'...건강관리 주의}
  • 어느덧 10월도 저물어가는데요. 곳곳에 피어난 가을 단풍은 11월 초까지 울긋불긋 물들겠습니다. 현재 황사는 경기 지역에서 관측되고 있는데요. 내일까지 가을의 불청객 황사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나쁨 수준이 예상되니까요. 나오실 때 마스크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위성> 내일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옅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오늘보다 선선하겠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환절기를 맞은 지금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건강관리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육상>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은 대부분 지역에서 15도로 출발하겠고 동부에서는 13도로 다소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한낮에는 21도로 오르겠고 남부지역은 24도까지 예상됩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7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1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하지만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맑겠습니다.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뚜렷한 비 소식도 없는 상태입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0.31(목) 16:44  |  김규리
KCTV News7
04:32
  • 제2공항 공론화 '심사 보류'…특위 불발
  • 의회 내부에서도 찬반이 팽팽했던 제2공항 공론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표결 끝에 심사 보류됐습니다. 민주당은 긴급 의원 총회를 열고 다음 달 중으로 결의안을 다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제2공항 반대단체들은 결의안을 심사 보류 시킨 도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2공항 공론화 결의안 심사를 앞두고 의회 앞에서 결의안 찬반 집회가 열렸습니다. 제2공항 찬성 측은 도민사회를 분열시키는 공론화를 추진해선 안된다며 의회를 압박했고, 제2공항 반대측은 자기결정권을 강조하면서 결의안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해 소집된 의회 운영위원회도 심사에 부담을 느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결의안 심사를 강하게 요구했지만, 위원회는 한 차례 정회 끝에 위원회는 표결로 결의안을 심사 보류했습니다. 결의안 통과에 부정적인 의견이 우세했던 만큼, 재석 의원 11명 가운데 6명이 심사 보류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민주당이 발의한 결의안이지만, 위원회 표결에선 민주당 의원끼리도 입장이 갈렸습니다. <김경학 / 의회 운영위원장> "위원님들마다 의견을 달리하는 부분이 있어 보다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심사 보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무슨 말씀 하시는 거예요? 심사를 하자고요.) 심사 보류에 대해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반대하시면 표결로 결정하겠습니다." 예상치 못한 심사보류로 임시회 본회의 상정 직전에 불발되자,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총회를 급히 열고 대책을 모색했습니다. 민주당은 결국 공론화 결의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임시회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박원철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서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으로 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의회가 직접 나서서 도민 공론화를 하는 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편 제2공항 비상도민회의는 결의안을 심사 보류시킨 의회 운영위원회를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특히 심사 보류에 찬성한 운영위원들은 자기 결정권을 부정했다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강원보 / 제2공항비상도민회의 상임대표> "오늘 이 폭거는 제주도의 민의를 짓밟은 그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도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6명은 제주도의 대역죄인으로 기록될 것임을 천명합니다." 찬성 측은 공론화 심사 보류는 당연한 결과라면서 공론화 추진을 주도했던 김태석 의장은 언행에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의안 심사 보류로 제2공항 공론화 특별위원회 구성은 무산됐습니다. 공론화 청원을 통과시킨 도의회가 정작 공론화 결의안 심사를 미루는 행태를 보이면서 의회 스스로 도민 갈등과 혼란을 부추겼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0.31(목) 16:27  |  김용원
  • [5시 뉴스] 제10회 제주올레걷기축제 개막
  • 제10회 제주올레걷기축제가 오늘 개막돼 모레까지 올레 8코스에서 10코스 사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 올레8코스 약천사에서 논짓물까지 15km의 코스를 걷고 내일과 모레는 각각 9코스와 10코스를 걷게 됩니다. 이번 축제는 모레까지 전 세계 1만여 명의 도보여행자들이 참여해 길 위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공연과 전통문화체험 등 제주의 독특한 섬문화와 마을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이동형 축제로 진행됩니다.
  • 2019.10.31(목) 16:22  |  허은진
  • [5시 뉴스] 주52시간 근로제 확대 감귤유통 비상
  • 주52시간 근로제가 내년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되면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운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역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등에 따르면 11월부터 다음해 1, 2월까지 하루 4천톤 안팎의 감귤 물량을 집중 처리하면서 사실상 24시간 가동체제에 들어가야 하지만 주52시간 적용으로 인력확보가 어려워 유통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통비용도 덩달아 상승할 수 있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농협마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의 경우 주52시간 적용에서 제외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고 있습니다.
  • 2019.10.31(목) 16:21  |  김수연
  • 민선 7기 두번째 정무부지사 김성언 임명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7기 두번째 정무부지사에 김성언 전 효돈농협조합장을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김성언 정무부지사를 임명하기로 결정하면서 현장 중심의 갈등현안 해결과 소통능력 발휘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언 정무부지사는 서귀포시 효돈동 출신으로 제주일고를 거쳐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효돈농협조합장과 제주감귤연합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위는 김성언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을 낸 바 있습니다.
  • 2019.10.31(목) 16:21  |  양상현
  • [5시 뉴스] 제2공항 공론화 결의안 표결 끝에 '심사 보류'
  • 제2공항 건설 갈등 해소를 위한 공론화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도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심사보류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운영위원회는 오늘(31일) 회의에서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에 대한 심사 보류 여부를 표결에 부친 결과 재석의원 11명 가운데 6명이 찬성했습니다 위원회는 내부 추가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표결로 심사보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결의안 상정이 불발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제2공항 공론화 결의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2019.10.31(목) 16:13  |  양상현
  • [5시 뉴스] 제주지역 빈집 3만호 넘어…각종 문제 야기
  • 제주지역의 빈집이 3만호를 넘어서면서 각종 사회문제를 낳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제주에서 1년 이상 전기와 수도사용량이 없는 주택은 2천 900여호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전입신고가 없는 집 즉 미분양 주택과 단기임대 등을 포함하면 3만 2천여 호를 넘어 3년 사이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빈집이 사유지인 만큼 행정이 관리나 정비에 개입하기 어려워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해 미관 저해와 환경 오염 등 각종 문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 2019.10.31(목) 16:07  |  조승원
  • [5시 뉴스] 제주대학생 10명 중 1명은 외국인
  • 제주대학교 학생 10명 가운데 한명은 외국인 유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대학교에 따르면 대학원생을 포함해 제주대학교에 유학중인 외국인은 37개국에 9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대는 최근 이들 유학생들의 한국어 강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내년부터 대학원에 한국어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2019.10.31(목) 16:01  |  이정훈
KCTV News7
03:27
  • [스포츠] 세계 최고의 스파이더맨을 꿈꾼다!
  • 금요일에 전해드리는 kctv 스포츠뉴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것은 최근 대중 스포츠로 발돋움하고 있는 스포츠 클라이밍입니다. 인공 암벽과 안전 장치만 갖추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입문할 수 있는 스포츠로 열량 소모가 클 뿐만 아니라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다이어트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를 통해 처음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이 된 스포츠클라이밍은 내년 도쿄 하계올림픽에서도 올림픽 공식 종목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은 스피드 개인, 스피드 릴레이, 콤바인 3종목으로 나눠지는데요 이 가운데서도 15미터 높이의 인공암벽을 누가 더 빠르게 올라가느냐를 겨루는 종목인 스피드 종목은 육상 100미터 달리기만큼이나 짜릿한 스포츠인데요. 세계 최고의 스파이더맨을 꿈꾸는 제주관광대 선수들을 이정훈기자가 만났습니다. 인공암벽 앞에서 천천히 심호흡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잠시 후 출발 신호가 떨어지기 무섭게 가파른 벽을 손살같이 오릅니다. 15m 높이, 95도 기울어진 암벽을 누가 더 빨리 오르는지를 겨루는 스피드클라이밍입니다. 고교시절부터 암벽타기를 시작한 제주관광대 3학년 이용수는 국내 남자 스포츠클라이밍의 차세대 주자로 손꼽힙니다.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우리나라 국가대표로 출전해 아쉽게 6위에 머물렀지만 올해 전국체전 은메달, 지난 주 울주에서 열린 전국대회서 6.03이라는 개인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용수 / 제주관광대 관광레저스포츠계열 3학년> "작년 아시안게임에 나갔을 때는 개인종목에서 6등을 했어요. 2022년에 아시안게임이 있는데 내년 일지 내후년 일지 모르지만 선발전을 잘 마무리하고 뽑히면 아시안게임에서 포디움에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용수의 장점은 암벽을 튀어오르는데 중요한 순발력과 큰 경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입니다. 스피드 클라이밍은 암벽의 각도와 홀드 배치가 국제적으로 표준화돼 있어 최근 변칙적인 동작이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세계 신기록은 이란의 레자 알리푸르가 지난 2017년 세운 5.48이 최고 기록으로 이용수는 5초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대는 이용수 외에도 최종빈 등 국내 정상급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최종빈 / 제주관광대 관광레저스포츠계열 2학년> "서로 제주도에서 연습하면서 경쟁할때도 아무래도 성적이 낮은 선수보다 성적이 좋은 선수와 함께 하다보니까 저도 같이 성적이 올라가서 좋은 것 같아요. " 하루에도 수직 암벽을 수십번을 오르내리며 구술땀을 흘리는 제주관광대 선수들,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의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나는 그들의 당찬 꿈이 조금씩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0.31(목) 15:07  |  이정훈
  • 담배 4개비 교도소 반입 재소자 벌금 100만원
  •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사기죄 등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제주교도소에 입소하면서 담배 4개비를 몰래 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 모 피고인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서 판사는 판결문에서 해당 사건으로 제주교도소에서 금치 30일의 징벌을 받은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9.10.31(목) 14:26  |  최형석
  • 제2공항 공론화 결의안 표결 끝에 '심사 보류'
  • 제2공항 건설 갈등 해소를 위한 공론화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도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심사보류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운영위원회는 오늘(31일) 회의에서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에 대한 심사 보류 여부를 표결에 부친 결과 재석의원 11명 가운데 6명이 찬성했습니다 위원회는 내부 추가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표결로 심사보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결의안은 잠시 후 열리는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결의안 상정이 불발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총회를 통해 제2공항 공론화 결의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여부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9.10.31(목) 12:01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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