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운 날씨에 바다로 물놀이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여름철 수난사고 원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안류입니다. 속도가 빠른 이안류에 강한 너울까지 유입되면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물놀이 전 미리 예보를 확인하시는 게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출범 열흘 만에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올해 두 번째 추경 재원을 마련하면서 제주도는 지방채 추가 발행 없이 가능한 재원을 모두 활용했는데요. 이를 위해 전임 도정의 핵심
제주도의회가 오늘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민선 9기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첫 날인 오늘 첫 조직개편안을 두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재정 여건이 악화하는 상황에서 조직 확대가 적절한지와 의견수렴 절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 온입니다. 제주지역의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장마가 시작되자마자 한라산 산간에는 최고 240mm의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리면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이죠~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도, 66억 투입 에너지 자립마을 9곳 조성
  • 신재생 에너지보급을 통해 에너지자립마을이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66억원을 투입해 도내 9군데 마을 주택과 건물 8백여 군데에 태양광발전시설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해 에너지자립도를 높힐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너지자립마을 지원 대상은 서귀포시 강정마을과 대정읍, 구좌와 조천, 구좌읍지역입니다.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설 3킬로와트를 설치할 경우 한달 평균 5만원에서 10만원 가량의 전기료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 2019.10.03(목) 08:48  |  이정훈
  •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정상화…뱃길 대형여객선 재개 (수정)
  • 제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중단됐던 제주 기점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됐습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 김포행 대한항공 KE1282편을 시작으로 대부분 출·도착 항공기가 정상 운항하고 있습니다. 어제 제주 공항에서는 509편이 운항 예정이었는데 태풍으로 300여 편이 결항했습니다. 어제 태풍으로 인해 운항을 멈췄던 제주 기점 여객선도 제주와 완도를 오가는 일부 소형 여객선을 제외한 대형여객선은 모두 정상 운항됐습니다.
  • 2019.10.03(목) 08:06  |  허은진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5~30mm
  • 개천절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다 낮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늘 낮까지 5에서 30mm 가량 내리겠습니다. 오늘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5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2에서 5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19.10.03(목) 07:28  |  허은진
  • 아파트 일가족 사망사건, 극단적 선택에 무게
  • 어제(1일) 제주시 연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일가족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제주서부경찰서는 극단적 선택을 한 것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서로 추정되는 쪽지가 발견된 것을 토대로 주변인의 진술 등을 종합해 이들 부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대상으로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망사건은 자녀가 다니는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이 등교하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4명 모두 숨진 상태였습니다.
  • 2019.10.02(수) 18:26  |  김경임
KCTV News7
01:44
  • 날씨/(2부){태풍 영향권 벗어나...항공기 운항 차질}
  • <위성> 빗줄기가 약해졌다 강해졌다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태풍 미탁은 오늘 오후 3시 제주에 가장 근접했습니다. 지금은 제주 해상을 빠져나가 전남 해안을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차차 제주는 영향권에서 벗어나겠습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태풍이 많았죠.. 올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 태풍은 7개였습니다. 1959년과 함께 역대 최다기록입니다. 다나스를 시작으로 태풍 '미탁'까지.. 태풍은 지겹도록 제주를 괴롭혔는데요. 올해 유난히도 태풍이 많이 북상한 이유는 바로 북태평양고기압이 비정상적으로 확장했기 때문입니다. 가을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수축하면서 일본으로 방향을 트는데요. 올해는 북쪽의 찬공기와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에서 태풍의 길목이 만들어졌습니다. 태풍은 빠져나가고 있지만 오늘 밤까지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mm 이상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는 바람도 강합니다.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오늘해상> 오늘 바다의 물결은 태풍의 영향이 남아있어 높게 일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안가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항공> 제주공항은 현재 윈드시어특보와 태풍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지연과 결항편이 많은데요 운항스케줄을 미리 확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번 태풍은 동부지역에 피해가 심했는데요. 하루 빨리 복구되길 기원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채널 20번에서 태풍정보 실시간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2019.10.02(수) 17:43  |  김규리
KCTV News7
01:11
  • 날씨/(1부) 이시각 태풍 위치는?...남해안으로 북상 중
  • 네 그렇다면 지금 태풍 미탁은 어디쯤 있을까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기상캐스터 제주는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있나요? <위성> 네, 태풍 '미탁'은 제주를 빠져나가 남해안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빗줄기가 약해졌다 강해졌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육상과 해상에는 여전히 태풍경보가 발효된 상황입니다. <태풍> 태풍 미탁은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에 가장 근접했는데요. 지금은 시속 30km의 속도로 남해안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제주는 차차 영향권에서 벗어나겠습니다. 태풍은 빠져나가고 있지만 오늘 밤까지는 조심하셔야겠는데요.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mm 이상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는 바람도 강합니다.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항공> 제주공항은 현재 윈드시어특보와 태풍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지연과 결항편이 많은데요 운항스케줄을 미리 확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번 태풍은 동부지역에 피해가 심했습니다. 하루 빨리 복구되길 기원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채널 20번에서 태풍정보 실시간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2019.10.02(수) 17:35  |  김규리
KCTV News7
02:12
  • 아프리카 돼지열병 고깃값 '들썩'
  • 아프리카 돼지열병 여파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도매가는 조금씩 진정되는 분위기지만 소매가는 여전히 높아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돼지고기를 사러온 소비자들이 몇 번을 망설이다 물건을 골라 듭니다. 가뜩이나 부담스러운 식탁 물가에 고깃값까지 올랐기 때문입니다. <박옥수 / 제주시 조천읍> "올랐네 많이. 비싼 것 같아요.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어요." <김종애 / 제주시 일도동> "평상시보다 조금 오른 건 같아요. (더 오르면) 못 먹죠. 부담이 돼서. 그렇잖아요." 아프리카 돼지열병 여파와 추석 이후 소비심리 위축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소비자 가격을 살펴보면 2달 전 100그램당 2200원이였던 삼겹살이 돼지열병이 확산되던 지난달 말 2800원까지 급등했습니다. 도매시장의 경매 가격도 수급 불안에 따른 사재기 여파로 치솟다가 최근 들어서야 진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진 지난달 17일과 19일 사이 kg당 6800원까지 오른 뒤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며 지금은 5500원까지 19%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전국 평균 30% 이상 떨어진 데 비해서는 하락폭이 크진 않습니다. 앞으로 돼지열병이 더 확산돼 살처분하는 돼지 수가 늘어나거나 이동중지 사태가 되풀이될 경우 고깃값이 폭등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경진 / 제주도 축산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벙이 확산되면 경기 이남 충청 지역이 전국 돼지 사육 두수의 20%를 차지합니다. 그 물량이 사라지면 전국적인 돼지 사육 두수의 하락으로 인해 가격이 굉장한 폭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당분간 고깃값이 불안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민들의 부담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10.02(수) 17:26  |  변미루
KCTV News7
01:46
  • 태풍 '미탁' 제주 빠져나가…내일까지 많은 비
  • 태풍 관련 소식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제주를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동속도가 빨라지고 세력도 소형급으로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내일 오전까지 강풍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예상보다 빨리 제주를 빠져나갔습니다. 당초 오후 6시 전후 최대 근접할 것으로 관측됐지만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태풍 진로가 보다 서쪽으로 치우쳤고 이동속도까지 빨라졌습니다. 크기도 소형급으로 약화되면서 내일 밤이면 독도 해상에서 소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누적 강우량은 산간 300mm 안팎, 해안은 100에서 200mm 정도로 당초 예상보다는 적었습니다. 하지만 지역별 편차가 심했던 다른 태풍과 달리 제주 전 지역에 100mm 이상의 비를 뿌렸습니다. 특히 구좌읍 송당에는 시간당 120mm 의 강한 비가 쏟아지며 동부지역의 피해가 컸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후면에 형성된 비구름대 영향으로 내일까지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제주도 산간과 남동부 지역에는 시간당 30mm의 폭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초속 40m의 강풍도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내일 오전까지 태풍특보도 유지될 예정입니다. 연이은 가을 태풍과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지고 시설물 복구도 더딘 만큼 추가 피해에 대한 각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0.02(수) 17:11  |  김용원
  • 간추린 종합
  • { 제주어연구소, 제주어 도서. 자료전 } 사단법인 제주어연구소가 모레(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제주시 삼도2동 포지션민제주에서 어휘집과 구술자료, 문학작품 등 제주어 도서.자료전을 개최합니다. { 노인일자리 - 사회활동 지원 '대상' } 제주특별자치도가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 개정 입법예고 } 제주특별자치도가 마을활동가 양성과 운영, 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 구성 등의 내용을 담은 '특별자치마을만들기 지원 조례'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습니다. { "씨감자 생산시설 현대화…품질 향상" } 제주도농업기술원이 30억 원을 투입해 씨감자 생산과 저장시설 현대화사업을 마치면서 고품질 씨감자 생산과 수급조절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 제11회 제주물 세계포럼 10일 개최 } 제주개발공사의 제11회 제주물 세계포럼이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라마다프라자 제주에서 열려 물 문제 극복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게 됩니다. { 한라도서관 내 '아메리칸 코너' 설치 제안 } 주한미국대사관이 한라도서관에 아메리칸 코너를 설치해 미국과 관련한 자료 비치는 물론 유학 정보 제공,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했습니다.
  • 2019.10.02(수) 17:07  |  양상현
KCTV News7
01:45
  • 우도 이야기 담은 '창작가곡의 밤'
  • 우도의 역사와 삶을 노래하는 음악 공연이 우도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은 우도 창작가곡의 밤 무대인데요.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별빛이 가득한 가을 밤, 우도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음악 공연이 펼쳐집니다. 우도 해녀의 이야기, 우도 여행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들을 담은 창작 가곡들입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우도 창작가곡의 밤 무대에서는 돌담길 연가와 서빈백사 등 우도와 관련된 시 5편을 창작곡으로 재탄생시켜 선보입니다. 세계적인 바리톤 고성현 성악가를 비롯한 김상주 바리톤, 소프라노 김지은, 권효은 등이 출연합니다. 이외에도 남성중창단인 꽈트로 보체와 구좌합창단 등 100여 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우도의 역사와 삶을 직접 가사에 담은 음악공연인만큼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높습니다. <김문형 /우도면장> "우도에는 상당히 보기와 다르게 예술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도를 찾는 작가들이 우도에 대한 노래를 많이 지었는데 이 노래를 가지고 창작 가곡을 만들어서 우도의 200만 관광객들에게 우도의 노래를 선보이게 되는 거죠." 이번 행사를 위해 우도를 오가는 야간 배편도 운항할 예정입니다. 가을 밤하늘 아래 뜻깊은 의미를 담아 열리는 창작가곡 공연. 이번 무대는 오는 5일 토요일 저녁 7시 제주 우도초등학교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집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10.02(수) 17:04  |  김수연
KCTV News7
01:39
  • 하늘·바닷길 끊겨 … 수천 명 발 묶여 (19시)
  • 제주가 태풍 미탁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하늘길과 바닷길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기점 항공기와 여객선이 전면 통제되면서 도민과 관광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공항 대합실이 텅 비어있습니다. 전광판에는 결항 안내가 가득합니다.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제주공항에 태풍특보와 윈드시어 경보가 발효되면서 낮 1시 이후 제주기점 항공기가 대부분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오늘 하루 결항된 비행기만 300여 편. 항공사들이 악화된 기상 상황에 따라 저녁 비행편까지 일찌감치 결항시키면서 극심한 혼잡은 빚지 않았지만 관광객들의 불편은 이어졌습니다. <김두환 / 경기도 부천시> "지금 결항이 되니까 너무 불편하죠. 숙소도 다시 잡아야 하고 내일 출근도 못하고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박병화 / 충청남도 당진시> "내일 비행기 표를 다시 예약을 해서 숙소를 다시 잡아야 되니까…. 내일 갈지 안 갈지도 모르고 6일까지 편성이 돼있다고 하는데…." 하늘길 뿐만 아니라 바닷길도 통제되긴 마찬가집니다. 제주 전해상에 태풍 특보가 내려지면서 어제 오후부터 제주를 오가는 모든 여객선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도 여객선 운항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풍과 폭우로 대부분 도로에서 차량 운행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연이은 태풍으로 지반이 약해진 곳이 많고 파손된 도로가 많아 차량운행과 보행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10.02(수) 17:00  |  김수연
  • 19개교 휴업…293개교 조기 하교 (저녁)
  •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제주도내 학교들의 학사일정도 잇따라 조정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하루 19개 학교가 임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 또 나머지 290여개 학교도 하교시간을 앞당겼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일 낮 12시까지 예정된 학생 대상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했습니다.
  • 2019.10.02(수) 16:52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