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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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사망자가 나온데 이어 계속되는 폭염에 가축 폐사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 바다에도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양식업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 토종 흑돼지 1천 5백여 마
정부가 콩나물 콩 수입을 대폭 늘리기로 하면서 전국 최대 주산지인 제주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파종을 모두 마친 농민들은 이번 정부 결정으로 수확도 하기 전에 가격 하락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
최근 밤낮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고온다습한 날씨에 밤잠 이루지 못한 시민들은 분수대와 해수욕장을 찾아 더위를 식혔습니다.
제주도의회 추경안 심사에서는 행정시 장애인체육회의 인사와 운영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사무국장 선임을 공개채용으로 전환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주문입니다. 보도에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의료원 시설·장비 현대화 추진
  • 제주의료원이 시설.장비 현대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27억 7천만원을 투입해 디지털엑스선장치와 스팀멸균기, 전동침대, 에어 콤프레샤 등 노후설비를 전면 교체합니다. 또 기숙사와 장례식장을 리모델링해 간호사 수급문제와 부대사업의 수익을 높이게 됩니다. 제주의료원은 특히 전동침대 교체로 환자들의 낙상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9.05.27(월) 18:36  |  양상현
  • 제14회 제주포럼 29일 ICC제주서 개막
  • 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는 2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아시아의 회복탄력적 평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제주포럼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말콤 턴불 전 호주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참석합니다. 특히 71개의 프로그램 가운데 외교안보 분야가 53%로 구성돼 회복 탄력적 평화를 구현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한편 현재까지 이번 제주포럼의 사전 등록자는 지난해보다 1천명 많은 6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2019.05.27(월) 18:29  |  최형석
  • '양돈장·비료시설' 악취관리지역 확대 지정
  • 제주특별자치도가 양돈장과 비료제조시설을 악취관리지역으로 확대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서부지역 양돈장과 비료제조시설 등 120여 곳을 대상으로 7월까지 시료를 채취해 악취 현황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어 악취배출량과 환경영향분석 등을 거쳐 연말 쯤 확대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에는 한림읍 금악리 등 11개 마을, 56만여 제곱미터가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 2019.05.27(월) 18:29  |  김용원
  • 올 가을부터 백록담 탐방예약제 시범 실시
  • 올 가을부터 한라산 백록담 정상에 오르려면 사전 예약을 해야 하는 탐방예약제가 시범적으로 시행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10월부터 3개월 동안 탐방예약제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내년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탐방예약제는 등산객 수 증가로 인한 한라산 환경 훼손을 막기 위한 것으로 사전 예약 대상은 성판악이나 관음사 코스를 이용해 백록담 정상까지 오르는 등산객입니다. 백록담 정상까지 갈 수 있는 하루 인원은 성판악 코스 720명, 관음사 코스 426명이며 한달 전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해야 합니다.
  • 2019.05.27(월) 18:28  |  조승원
  • 개발공사·제주올레, 재활용품 수거 캠페인 진행
  • 제주도개발공사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일회용품 소비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캠페인은 재활용품 자동수거 보상기가 설치된 사려니숲길과 제주올레 6코스 등 네 곳에서 진행됩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빈 캔이나 페트병을 재활용품 자동수거 보상기에 넣으면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함께 다음 달 30일까지 재활용품 자동수거 보상기를 이용하는 시잔을 찍어 제주올레 홈페이지에 올리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추첨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 2019.05.27(월) 18:21  |  최형석
KCTV News7
02:21
  • 소각 쓰레기 대거 매립…돌려막기 악순환
  •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 소각장 과부화 문제가 읍면지역 쓰레기 처리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 읍면지역 가연성 쓰레기가 소각 대신 매립장으로 반입되고 있습니다. 쓰레기 정책이 돌려막기식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1996년 조성된 서귀포시 남원읍 쓰레기 위생 매립장입니다. 매립장 한 쪽에 하얀색 종량제 봉투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소각장에서 태워 처리해야 할 가연성 쓰레기들이 어찌된 일인지 매립장으로 반입되고 있는 것입니다. 남원과 성산, 표선 등 서귀포시 동부 읍면지역 가연성쓰레기는 제주시 봉개동 북부 소각장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제주시 북부 소각장이 과부화와 잔고장으로 정상 가동이 어렵게 되자, 지난달 말부터 서귀포에서 발생하는 가연성쓰레기를 소각장 대신 매립장에서 임시로 받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달 서귀포시에 반입 중지 협조 공문을 보냈고 당초 한 달이던 반입 제한 기간도 한 달 더 연장된 상태입니다. <오순옥 / 서귀포시 읍면환경시설팀장> "서귀포시 동부지역 남원, 성산, 표선 지역 가연성 쓰레기의 자체 처리를 요청하는 공문이 와서 저희가 현장 확인도 하고 법령도 검토해서 반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이 곳 남원을 비롯해 성산과 표선 등 읍면지역 매립장 세곳에서 하루 20톤에 달하는 가연성 쓰레기가 반입되고 있습니다." 한달 동안 들어온 가연성 쓰레기만 5백톤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읍면지역은 음식물쓰레기 분리 배출이 정착 안돼 가연성 쓰레기에 음식물이 섞여 있습니다. 다음 달 여름철과 장마까지 겹치면 악취 민원과 침출수 유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김정도 / 제주환경운동연합 정책팀장> "북부소각장에서 제대로 처리 못하는 상황이 되니까 서귀포 읍면 매립장에서 매립하는 상황이고 하루 10~20톤 정도 매립되니까 굉장히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설이 노후화된 북부 소각장은 다음 달 초에도 수리 때문에 가동이 중단될 예정이어서 읍면지역 가연성 쓰레기 반입 재개 시기는 불투명합니다. 소각장 과부하로 인한 땜질식 돌려막기로 읍면지역 매립장 조기 포화와 환경 문제 등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5.27(월) 17:24  |  김용원
KCTV News7
01:28
  • '마약 범죄' 제주까지…30명 무더기 검거
  • 이른바 '버닝썬' 논란으로 마약 문제가 전국적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제주에서도 마약 사범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 경찰이 마약 투약 또는 유통 혐의로 30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습니다. 약사까지 포함됐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잡니다. 작은 비닐팩 안에 든 하얀 가루. 그리고 화장품 앰플처럼 생긴 용기.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이지만 경찰이 제주도내에서 압수한 필로폰과 GHB, 일명 물뽕입니다. 다른지역 문제로만 여겨졌던 마약이 제주에도 암암리에 뿌리 내리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이 지난 2월부터 3개월 동안 마약류 범죄를 집중 단속해 마약사범 30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습니다. 적발된 유형을 보면 중국 총책과 공모해 마약 광고 사이트를 개설하고 구매자를 모집한 뒤 배송한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의료용 마약류를 불법 사용한 사례도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약국에서 면허 없이 향정신성의약품을 조제해 판매한 약국 직원과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에 취급 수량을 허위로 입력한 약사도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양귀비 마약 의심 신고 6건에 대해 내사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압수한 양귀비 1천여 그루도 분석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19.05.27(월) 17:11  |  조승원
KCTV News7
02:10
  • "토지반환소송 보류"…사업 정상화될까?
  • 헬스케어타운 사업이 좌초 위기에 빠지면서 소송전으로 치닫던 동홍동 주민들과 JDC간 갈등이 진정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문대림 JDC 이사장이 오늘(27일) 면담을 갖고 사업 정상화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서귀포시 동홍마을회를 찾았습니다. 헬스케어타운 사업에 땅을 내놨던 토지주들이 공사가 2년째 중단돼 피해를 입고 있다며 토지반환소송을 예고한데 따른 겁니다. 한 시간 가량 비공개로 진행된 면담 끝에 동홍마을회와 문대림 이사장은 사업 정상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토지반환소송을 준비하던 토지주들도 소장 제출을 당분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김도연 / 서귀포시 동홍마을회장> "마을에서 오해의 소지가 조금 있었고, 공사 재개를 위해 문대림 이사장과 의기투합해서 조속히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문대림 이사장은 공사 재개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습니다. 비록 녹지국제병원 개원 허가는 취소됐지만 JDC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서비스센터가 올 상반기 내 발주를 앞두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외에도 헬스케어타운 내 잔여부지 활용을 위해 국외 투자자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제주도와 JDC, 녹지그룹과 3자간 협의체를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문대림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저희는 이미 도와 함께 3자 협의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가동했습니다. 헬스케어타운을 정착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도록." 당장 토지주와의 소송전은 피했지만 여전히 불씨가 남아 있는 가운데 이번 합의가 헬스케어타운사업 정상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5.27(월) 17:09  |  변미루
KCTV News7
02:09
  • 산간 400mm 폭우…결항·지연 속출
  • 지난 밤부터 제주 산간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400mm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비로 인한 큰 피해는 없었지만 강한 바람으로 인해 항공기 결항과 지연이 속출했고 여객선 운항도 일부 통제되며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한라산 어리목 Y계곡. 한라산에 쏟아진 폭우로 급격히 불어난 물 줄기가 계곡을 타고 요동치며 흘러 갑니다. 이번 비로 한라산 윗세오름과 영실, 삼각봉 등지에서만 각각 400mm넘는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서귀포 남원읍 지역에도 25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는 등 산간과 남부지역에 빗줄기가 집중됐습니다. 동부지역에는 100mm 정도로 다른 곳에 비해 적은 양의 비가 내렸지만 상습 침수 구간에서는 도로가 물에 잠겨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태식 / 성산읍 주민> 여기는 40~50mm만 와도 도로가 잠길 정도로 침수돼 버리니까 빨리 대책을 해줘야 할 것 같아요. 강한 바람에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제주공항에는 강풍특보와 윈드시어가 내려지며 부산과 울산 등을 잇는 항공기 30여 편이 결항했습니다. 기상 악화와 연결 문제로 지연된 항공기도 100여 편에 달했습니다. 이로 인해 관광객 수백여 명의 발이 묶이며 제주공항은 한때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권윤영 / 부산 관광객> 오후에 계획이 있는데 그게 안돼서 문제죠. 한마디로 얘기해서 빨리 가고 싶다, 그것 밖에 없어요. <고경숙 / 여행가이드> 갈 수 있을지 못 갈지 대답을 준다고 해서 무작정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불편하고 짜증나고 배고프고 불만이 말도 못해요.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고 최고 5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면서 다른 지역을 잇는 소형 여객선도 통제됐습니다. 강한 비구름대가 제주를 빠져나가면서 비는 그치고 있지만 해상의 높은 물결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5.27(월) 16:52  |  조승원
  • 오늘 밤 산간에 5mm 더 내려 … 안개 주의
  • 네, 이처럼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린 제주지방에 밤 사이 산간지역으로 중심으로 5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산간지역에 5mm 내외의 비와 함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오늘 내린 비로 더위가 한풀 꺾여 낮 기온은 24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부산을 비롯한 일부 공항의 항공편 결항으로 내일 오전 공항 혼잡도 예상됩니다.
  • 2019.05.27(월) 16:51  |  김규리
KCTV News7
01:57
  • 렌터카 총량제 시작도 못한 채 '제동'
  • 제주지역 교통체증을 줄이고 건전한 관광질서 유지를 위해 도입하려던 렌터카 총량제가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이 대기업 계열사 렌터카 회사들의 차량운행제한 공고에 따른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지방법원이 렌터카 총량제 시행에 불복해 신청한 대기업 계열 회사의 차량운행제한 공고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제주도가 공고한 차량운행제한 집행을 정지하라고 결정했습니다. 대기업 계열 렌터카 회사들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렌터카 총량제에 따른 차량운행제한 공고처분으로 해당기업에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그 효력을 정지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며 처분의 효력정지로 인해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자료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장 코 앞으로 다가온 렌터카 총량제 시행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본안 소송 선고까지 '차량운행제한' 공고가 효력을 잃으면서 렌터카 총량제는 동력을 잃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총량제를 위반하더라도 제재할 수 있는 방안이 당장으로서는 사라진 것입니다. 더욱이 가처분신청을 법원에서 인용한 만큼 본안 소송 역시 제주도로서는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제주의 극심한 차량 정체현상을 해소하고 업계간 자율적인 경쟁 질서 체제 유지를 위해 도입하려던 렌터카총량제가 시작도 못해 보고 좌초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5.27(월) 16:49  |  양상현
KCTV News7
01:35
  • 날씨/{밤까지 산지 5mm 비...내일 낮 최고 24도}
  • 제주에 폭풍처럼 비가 지나갔습니다. 현재는 산지에서만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다른 지역에도 산발적으로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로 도로가 미끄럽고 대기가 습해 안개가 낀 상태입니다.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일날씨> 내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 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먼지가 씻겨 내려가면서 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보이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에는 15도에서 17도선으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낮 최고 24도로 오늘 비가 오면서 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5도로 시작해 한낮에 20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도 제주남쪽먼바다에서 오전에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도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공항> 오늘 제주공항에 항공기가 지연 결항되면서 불편을 겪은 분들 많으실텐데요. 다행히 오늘 제주공항에 강풍특보와 윈드시어특보가 해제되면서 날씨로 인한 항공기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날씨> 오늘 내린 비로 당분간 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자세한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27(월) 16:31  |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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