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가마솥 폭염에 제주 바다도 펄펄 끓어 오르고 있습니다. 일주일 넘게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양식장이 밀집한 지역에선 폐사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폐사 광어들이 양식장 바깥에
지난 주말,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경찰의 정차 명령을 어기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바탕 추격전 끝에 차량 운전자와 탑승자 4명이 붙잡혔는데, 알고보니 불법체류 중국인들로 확인됐습니다. 김경임 기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하강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택 매매 심리는 수년 내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고 악성 미분양 적체 현상까지 맞물리며 지역 간 시장 양극화
18년 만에 부활한 제주교육장 공모제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단 한 명에 그치면서 공모 자체가 무산된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는 제도 설계가 특정인을 염두해 둔 것 아니냐는 이른바 내정설까지 제기됐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2공항 공개설명회 후 입장 발표"
  • 원희룡 지사가 설 명절 이후에 제2공항에 대한 국토부 차원의 공개설명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공개설명회 후 제주도 차원의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이미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해 진행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공개설명회 개최를 요구해 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가 지나면 빠른 시간내에 국토부와 용역단이 와서 제주도민에게 충실히 설명해 주길 기대한다며 국토부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설명회는 입지 타당성 재조사 용역 결과와 검토위원회 관련 내용 등 제주도민이 궁금해 하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각종 의혹에 대해 폭넓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이같은 설명회 후 제주도 차원의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설 지나면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국토부의 설명도 있고 이어서 도의 입장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녹지국제영리병원과 관련한 조건부 허가는 행정관청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조건부 허가 이후 녹지측으로부터의 이렇다할 공식 입장은 없는 상태라며 개원할지 말지는 현재로서는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업계획서 공개와 관련해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을 뿐이며 실제 사업계획서상에 대단한 비밀이나 의혹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오히려 공개되면 제주도 입장에서 불필요한 억측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며 임의대로 공개할 수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사업계획서에) 특별히 정치적 의미를 둘 수 있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철저히 실무적인 부분이고 법 규정에 따라서 갖춰야 할 서류나 내용들에 대해서 기록이 돼 있는 부분들이고요 법 규정에 따라 갖춰야 할 서류와 내용 뿐이다. 한편 원희룡 지사는 민군복합형관광미항과 관련해 사법처리를 받은 지역주민에 대한 특별사면과 함께 지역발전사업에 대한 지원과 배려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1.31(목) 16:04  |  양상현
KCTV News7
03:10
  • IB로 내신 공정성 담보 ?
  • 제주도교육청이 내놓은 IB 도입 이유 가운데 하나가 학교 내신평가의 신뢰성 확보인데요. 하지만 이 같은 주장 역시 문제점이 적지 않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만 시행하겠다면서 어떻게 전체 공교육 내신 평가의 질을 높히겠다는 것인지 신뢰 확보를 위해 굳이 국제 교육과정에 의존해야 하는지 회의적인 시각이 적지 않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IB를 운영하는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수업입니다 프로젝트 주제 선정부터 과제를 학생들이 결정합니다. 과제물이 달라 학생마다 평가 점수도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뷰 신다경 / 브랭섬 홀 아시아 12학년] "공립학교에서 시행되는 과목은 선생님이 주제를 주면 학생들은 다 똑같은 주제를 하기 때문에 다들 비슷한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은데 제가 하는 디자인 & 기술이라는 과목은 선생님이 큰 주제를 던져 주면 저희가 그 안에서 소 주제를 찾고 저희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가서..." 해당 과목 지도 교사의 주관적인 평가가 절대적이지만 내신에 대한 불신은 생각만큼 크지 않습니다. 외부 전문가들에 의해 해당 교사가 제대로 평가했는지 또 한번의 재평가가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신디 브랭섬홀 아시아 총교장 ] " " 제주교육당국이 IB를 도입하려는데는 평가 혁신을 통해 내신에 대한 신뢰 회복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고입 선발고사 폐지와 대입 수시모집 비중이 커지면서 학교 내신의 중요도가 높아졌지만, 정작 내신 평가가 얼마나 공정하게 이뤄지는지는 의문이라는 겁니다. [녹취 강순문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 ] "평가 혁신을 통해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외부 평가를 통해 IB가 내신의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지만 일각에선 굳이 외국 평가방식에 의존해야하느냐며 회의적인 목소리도 있습니다. 오히려 시험 이후 성적 감사를 강화하고 교사 부정 적발 시에 처벌을 강화하는 등 학교 내부의 자정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무엇보다 외국 평가기관이 아니더라도 학교 시험의 신뢰도를 높이고 내신 평가의 질을 높이는 대책 마련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인터뷰 / 전교조 ] "저희가 능력이 없어서 못한다고 할 수 없어요. 업무에 쫓기면서 그럴 수 없는 상황인 거죠." 특히 제주도교육청은 IB를 읍,면지역 일부 학교에서만 운영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전체 공교육 내신 평가의 질을 높이겠다고 IB 도입 이유를 밝히면서도 정작 운영학교를 축소해 이 같은 주장은 설득력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1.31(목) 15:45  |  이정훈
  • '경관 훼손' 논란 용머리해안 새단장
  • 경관 훼손 논란을 부른 용머리해안 철제 교량이 교체됐습니다. 제주도는 용머리해안 해양관람 교량에 대해 지난해 10월 보수정비 사업에 착수해 최근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관 조망을 방해하던 알류미늄 난간과 현무암 판석을 철거하고 교량과 난간을 인공암으로 교체하면서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뤘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뀐 사진 + 2015.09.30 '낙석사고 용머리 해안에 다리 설치' 리포트영상>
  • 2019.01.31(목) 15:15  |  조승원
  • 설 연휴 기간, 양지공원 분향실 추가 운영
  • 설 연휴 기간 양지공원에 추모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향실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이에따라 기존 6개의 분향실 외에 임시 분향소 2개를 설치해 모두 8개가 운영됩니다. 이와함께 개방시간도 종전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에서 오후 6시까지로 2시간 연장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양지공원 특별 근무조를 편성해 교통과 주차질서를 유지하고 편의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 2019.01.31(목) 15:02  |  조승원
  •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 사업' 290억 투입
  • 올해 서귀포시 강정마을의 공동체 회복 사업으로 23개 사업에 290억 원이 투입됩니다. 제주도는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과 관련해 국비 117억 원과 지방비 173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 같은 사업 규모는 지난해보다 170억 원 가량 증액된 겁니다. 특히 올해는 비가림 하우스 시설 지원과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생태탐방센터 조성 등 8개 사업이 새롭게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해양관광테마 강정항 조성과 민군복합항의 진입도로 개설 등 5개 사업은 올해도 계속사업으로 이어갑니다.
  • 2019.01.31(목) 14:58  |  조승원
  • 강풍·눈발…농작물 관리 주의
  • 산간을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많은 눈이 내려 쌓이면서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감귤이나 토마토, 딸기 같은 가온하우스에는 쌓이지 않도록 눈을 수시로 쓸어주고, 농작물이 얼지 않게 열풍기를 가동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우스감귤은 내부 온도 유지에 유의해야 하고, 노지 채소와 밭작물은 눈 녹은 물이 고이지 않도록 물 뺄 도랑을 정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2019.01.31(목) 14:47  |  조승원
  • 정의당, '갑질피해 신고센터' 출범
  •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늘(31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갑질피해 신고센터 출범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신고센터는 불공정거래나 불법하도급, 상가임대차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갑질 사례를 접수하게 됩니다. 정의당은 수집된 민원을 토대로 갑질을 근절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공정한 경제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촬영>
  • 2019.01.31(목) 13:24  |  조승원
  • JDC "홍명환 의원, 부적절한 발언 사과해야"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노조가 성명을 내고 어제(30일) 행정사무조사에서 홍명환 의원이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JDC를 일제 강점기 동양척식주식회사나 토지수탈범으로 비유한 것은 JDC 임직원 1천여 명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모욕적인 발언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사무조사 목적과 관련이 없고 사실이 아닌 발언들을 한 홍명환 의원에게 유감을 표명하면서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 2019.01.31(목) 13:04  |  김용원
KCTV News7
02:52
  • "IB, 공론화 배제 안해…한발 물러나"
  • 제주교육당국이 IB 도입 문제를 공론화할 수 있다며 종전 불필요하다는 입장에서 한발 물러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공론화 의제를 늦어도 4월까지 선정할 방침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의 핵심 공약으로 추진중인 IB교육과정. 이미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프로그램이지만 국내 입시제도의 변화없이 새 교육과정을 도입하면 일부 학생들이 대입에서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IB교육과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도입 이전에 사전 설명회나 도민 의견을 수렴할 기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인터뷰 강성의 / 제주도의회 도의원 ] "다양한 이슈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공론화위원회에서 IB교육과정에 대해서 뜨겁게 논의를 하는 기회를 가지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 하지만 제주도교육청은 이 같은 주장을 일축해 왔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만 시행되는 만큼 제주 교육에 미칠 영향이 크지 않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녹취 강순문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지난 29일) ] "도내 183개 학교 중 한 학교를 연구학교 형태로 해보겠다는 것이거든요. 이런 사안을 공론화위로 가져가기에는 적합한 의제는 아니다." 이 같은 입장이 발표된 지 이틀만에 교육당국이 IB도입 공론화 배제 입장에서 한발 물러섰습니다. 공감대 없이 강행하려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참여와 소통을 올해 교육화두로 내건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라는 기구에서 IB 문제 논의 가능성을 열어둔 겁니다. [녹취 강순문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 (오늘) ] "(IB를) 배제한 것이 아니라 현재 단계에서는 학교 전반에 걸친 의제를 어떤 의제를 선정할 지는 저도 참 궁금합니다." 공론화 의제는 제주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개설된 도민청원코너에 5백명이 넘의 도민이 원할 경우 공론화 여부를 묻게 됩니다. 교육당국은 공론화할 의제를 늦어도 4월까지 선정하고 내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8월까지는 결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입니다. IB 강행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논의 가능성을 열어둔 제주도교육청, 특히 공론화위원회의 권고 사항을 수용하겠다고 밝히면서 IB 교육과정 공론화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01.31(목) 12:51  |  이정훈
  • 날씨/{저녁까지 눈/비…기온 뚝 떨어져 추워}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 전역에 눈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온도 뚝 떨어져 추운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비 구름대가 하늘을 가득 덮고 있어 흐립니다. 어제 밤부터 눈과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후에 서쪽지역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해안에 5~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북부와 서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습니다. 산간에는 대설주의보까지 발효됐고요. 5~15cm의 눈이 더 내려 쌓이겠습니다. 중산간에도 최고 5cm의 눈이 내려 쌓이면서 중산간 이상 도로에는 결빙구간이 많겠습니다. <오늘육상> 비도 비지만, 오늘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춥습니다. 낮 기온이 5~7도에 그치면서 어제보다 5도 가량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오늘해상> 현재,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파도가 4~5m까지 거세게 일고 있고요. 남쪽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에 1~3도로 시작하겠고요. 낮에도 6~9도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산간에는 오전에 1~3cm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예상되고요. 그 밖의 지역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겟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은 2~3도로 시작해, 낮에는 7~8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도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겠습니다. 높은 파도는 내일 오후부터 차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예보> 일요일에 비가 한 차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요. 주말인 토요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해, 설 연휴 기간 내내 큰 추위 없이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1.31(목) 11:51  |  이다은
  • 한라봉 군납 본격…올해 370톤 납품
  • 감귤에 이어 한라봉도 군에 납품됩니다. 제주농협 지역본부는 최근 중문농협과 조천농협을 통해 한라봉 군납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렌지 계절관세 철폐에 따른 대응책으로 오는 4월까지 370톤이 납품될 예정입니다. 제주농협은 앞으로 감귤 군납 확대 추진과 함께 채소류와 축산물 등으로의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19.01.31(목) 11:47  |  최형석
  • 제주교육공론화위 경쟁률 6.3 : 1
  • 전국에서 처음 도입되는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 모집 경쟁률이 6.3대 1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8명을 뽑는 공론화위원 모집에 50명이 지원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지원자의 성별과 지역별, 연령대별을 고려해 최종 위원을 선발하게 됩니다.
  • 2019.01.31(목) 11:45  |  이정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