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7
  • 확진자 현황 (9월 15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입도객입니다. 제주확진자의 접촉자 9명 가운데 8명은 최초 검사에서 음성이었지만 격리 중 의심증상을 보였거나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는 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천 754명입니다. 오늘도 확진자 가운데 2명은 대정초등학교 관련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누적 환자는 3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명과 이관 28명을 제외한 2천 625명이며 입원환자는 99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44만 6천 711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66.2%입니다. 접종 완료는 26만 6천 606명 접종률 39.5%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9.15(수)  |  양상현
KCTV News7
00:29
  • 중간영상 '엉또폭포'
  • 한라산 700mm 폭우에 엉또폭포 오늘,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 기암절벽으로 둘러쌓인 높이 50m의 웅장함 드러내 태풍 '찬투'가 쏟아낸 700mm 폭우 엉또폭포에서 실감 영상취재 : 김승철
  • 2021.09.15(수)  |  김승철
KCTV News7
02:14
  • 높아진 수시 문턱…주요 인기학과 '강세'
  • 202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제주대학교 수시 경쟁률은 6.56대 1로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의약계열 지역인재전형이 확대되면서 경쟁률이 높아졌고 주요 인기학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서울 주요대학 수시경쟁률도 높아지면서 수시 문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대학교 내년도 수시 모집이 마무리됐습니다. 1천 561 명 모집에 1만 2백여 명이 지원하면서 6.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5.25대 1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주요 학과 별로는 수의예과가 31.75대 1로 지난해보다 20% 높았습니다. 초등교육과나 의예과도 지난해 보다 각각 37.8%, 50.2%나 올랐습니다. 내년에 처음 신입생을 모집하는 약학과도 23명 모집에 492명이 지원하면서 21.39대로 마감됐습니다. 특히 약학과는 학생부종합 농어촌학생 1명을 선발하는데 29명이 몰리기도 했습니다.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은 20명 늘어난 반면 올해는 도외 지역 지원자가 1천 3백여 명이나 늘어나면서 대부분 학과에서 경쟁률이 상승했습니다. <이정규 / 제주대학교 입학관리과장> "지원 인원은 2021학년도 대비 2천2백여 명 늘었고 경쟁률도 거의 25% 상승했습니다. 지원 인원이 늘면서 대부분의 모집 단위도 경쟁률이 상승했습니다." 이 밖에 서울 소재 15개 대학의 수시 경쟁률도 지난해 16.37대 1에서 올해 18.49대 1로 상승했습니다. <김주범 / 제주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 파견교사> "학생 수 감소로 학령인구가 감소된 건 맞지만 수시 모집 인원이 많이 줄어들어서 오히려 경쟁률이 많이 상승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안정성이 높은 전문학과 선호도가 두드러진 가운데 전반적으로 수시 문턱이 높아지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경쟁도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9.15(수)  |  김용원
KCTV News7
00:44
  • 공무집행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60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지난 2월 제주시내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은 후 아무런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고 달아난데 이어 이를 조사하기 위해 집으로 찾아온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무에서 경찰 공무원을 흉기로 위협해 죄질이 매우 좋지 않지만 술에 만취해 사리분별력이 다소 떨어졌던 점으로 보이고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과가 없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1.09.15(수)  |  양상현
KCTV News7
01:14
  • 오늘의 날씨 (9월 15일)
  • 오늘 제주는 다가오는 태풍의 영향으로 종일 흐린 가운데 강풍을 동반한 비가 가끔 내렸습니다. 현재 비가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내일부터 태풍이 가까워지면서 다시 시간당 50에서 80mm의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 전 지역에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부터 모레까지 100에서 300mm, 산지 등 많은 곳은 400mm 이상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 강풍과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날씹니다. 제주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제주도 앞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물결이 3에서 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21.09.15(수)  |  김수연
  • 내일부터 태풍 직접 영향, 최대 400mm 폭우
  •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제주는 내일(16일)부터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시 400밀리미터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릴 전망입니다. 중심기압이 980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초속 29미터의 중형급으로 다소 약화된 태풍 '찬투'는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약 300km 해상에서 북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속 4km로 아주 느리게 이동하는 가운데 모레 새벽 3시쯤 서귀포 남쪽 약 30km까지 이동하며 제주는 최대 고비를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부터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는 가운데 예상강수량은 내일과 모레 이틀간 100에서 300mm, 많은 곳은 산지를 중심으로 400mm 이상에 이르고 있습니다. 바람도 더욱 강해져 초속 20미터, 순간 풍속 초속 40m 이상으로 예상돼 피해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1.09.15(수)  |  양상현
KCTV News7
00:38
  • 태풍 영향 강풍 동반 비…산지 중심 최대 60mm
  • 오늘 제주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제주 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초속 10에서 16m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2에서 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5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9.15(수)  |  김경임
KCTV News7
01:05
  • 내일부터 태풍 직접 영향, 최대 400mm 폭우
  •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제주는 내일(16일)부터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시 400밀리미터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릴 전망입니다. 중심기압이 980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초속 29미터의 중형급으로 다소 약화된 태풍 '찬투'는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약 300km 해상에서 느리게 북북동진하고 있습니다. 내일 밤 9시쯤 서귀포 남서쪽 약 140km 해상으로 이동하겠고 모레 오전 9시쯤에는 제주를 지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부터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는 가운데 예상강수량은 내일과 모레 이틀간 100에서 300mm, 많은 곳은 산지를 중심으로 400mm 이상에 이르고 있습니다. 바람도 더욱 강해져 초속 20미터, 순간 풍속 초속 40m 이상으로 예상돼 피해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2021.09.15(수)  |  양상현
KCTV News7
00:35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 발생…누적 2천 743명
  • 어제(14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2천 74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번에 확진된 6명 가운데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서울시 등 다른 지역 입도객, 1명은 감염 경로를 모르는 유증상자입니다. 특히 대정초등학교 집단감염과 관련해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 수는 32명이 됐습니다. 한편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0.29명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9.15(수)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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