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6(일)  |  김용원
오늘 제주는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종일 더웠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폭염 경보가 내려진 서부지역 제주시 한림이 34.7도로 가장 높았고 성산 32.9도 등을 보였습니다. 체감온도는 34도에서 36도까지 올랐고 밤에는 열대야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구름 많고 무덥겠습니다. 아침 기온 26도, 낮 기온은 33도 내외를 보이겠고 체감온도는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상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1미터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道교육청, 공립 증등교사 51명 선발
  • 제주도교육청이 공립 중등학교 교사 51명을 선발합니다. 선발 과목은 국어 4명, 영어 2명, 체육 5명 등 25개 과목에 51명입니다. 특히 중국어 교사 3명, 보건교사 4명, 전문 상담교사 1명도 포함됐습니다. 중등 임용시험 1차 시험은 오는 12월에 실시됩니다.
  • 2015.05.29(금)  |  이정훈
  • 강정 27.3도 … 내일 단비, 더위 주춤
  • 오늘 제주지방은 강정마을이 27.3도까지 오르며 여름더위가 이어졌지만 주말이자 전국소년체전이 개막하는 내일은 비가 내리며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도 한낮의 기온은 25도를 웃돌며 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더위를 식혀줄 단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밤사이 흐려져 내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10에서 40mm의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기온은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은 22도에서 24도의 분포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 2015.05.29(금)  |  이소정
  • 날씨/여름 성큼...내일 '단비', 더위 주춤
  • 여름에 한 발짝씩 다가갈수록 더 더워지는 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무척이나 더운 날씨였죠. 이제 바람도 시원한 바람이 아니라 더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네요. 내일은 즐거운 주말이자 전국소년체전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새벽부터 비소식이 예보됐습니다. 강수량은 10에서 40mm로 다소 많은 지역이 있겠고요 내일 새벽부터 오후 3시까지 내리다가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시간대에 경기장으로 이동하실 때 빗길 운전조심해주시기 바라고요. 기온은 22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아 선선할 전망입니다. 구름의 이동모습 보겠습니다. <구름모습> 구름이 많이 들어와 있는 모습입니다. 밤사이에는 흐려져서 내일 새벽, 제주 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지역별로 날씨 자세히 살펴보시면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 오후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겠고요. 기온은 21에서 24도로 크게는 4도가량 떨어져 서늘한 곳도 있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비날씨에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네요. 오늘 26도 가까이 올랐던 중문은 21도를 보이며 더위가 수그러들겠습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입니다. 새벽부터 단비가 내리겠고 아침기온 18도 낮기온은 21도 내외로 서늘한 기운이 돌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도 우산 꼭 챙기시기 바라고요. 한낮기온은 4도가량 떨어져 22도에서 23도를 보이겠습니다. <산간지역> 산간지역도 오전 사이에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농작물 관리 잘해주시고 한 낮기온 역시 떨어져 서늘하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은 마라도와 우도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점차 높아지겠고 아침부터 낮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며 요란하겠습니다. <오름날씨> 제주도내 오름 오전에 비가 집중되겠고요. 오후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며 등반하기에 다소 불편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비가 그친 후 일요일은 맑은 날씨에 다시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 다음주는 중반 쯤 남부지방과 제주지역에 비소식이 한차례 더 있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6분 해지는 시각은 7시37분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5.05.29(금)  |  이소정
  • 전교조, 교원노조법 합헌 반발..."노동기본권 박탈"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외노조 판단 근거가 된 교원노조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에 대해 전교조 제주지부와 시민사회 단체가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29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결정은 해고된 교사의 조합원 자격을 부인하는 것으로 헌재가 교원의 노동 기본권을 전교조 합법화 이전 수준으로 후퇴시켰다며 비판했습니다. 또 교원 노조의 법상 지위 박탈은 법원이 판단할 몫이라며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 2015.05.29(금)  |  이경주
  • "행복한 통일 우리함께 준비해요"
  • 시간이 지날수록 통일의 필요성과 그 의미는 점차 희미해지고 있는데요.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 학생들에게 수업과 놀이를 통해 통일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학생들이 저마다 손을 번쩍 들며 수업에 참여합니다. 통일이라는 저학년 학생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지만 애니메이션을 통한 통일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웁니다. 가슴아픈 분단 현실을 이해하고 왜 통일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봅니다. ***** 화면전환 체육관에선 통일을 주제로 한 활동이 한창입니다. 거대한 천을 잡고 신나게 흔들더니 신호에 맞춰 거대한 산을 만듭니다. 우뚝 솟은 두개의 봉우리는 마치 백두산과 한라산을 연상시킵니다. 통일부와 교육부가 정한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통일놀이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인터뷰 : 좌은주 아라초등학교 교사> "통일이라는 주제가 초등학생들에게는 어려운데 체험과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통일 의식을 함양시키고 자라서도 이를 의식할 수 있도록…." 누구하나 빠지는 사람 없이 팀을 이룬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일도 마음이 맞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인터뷰 : 강주연 아라초등학교 4학년> "어렵게만 느껴졌던 통일이 한발짝 더 다가간 것 같고 놀이로 배우니까 더 재밌는 것 같아요." 통일을 향한 작은 실천도 다짐합니다. <인터뷰 : 김정언 아라초등학교 4학년> "친구들과 북한 아이한테 편지도 써보고 체험이나 북한어를 좀 더 배워서 북한 아이들과 더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시대가 지날수록 통일의 필요성이 희미해져만 가는 현실에서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5.05.29(금)  |  나종훈
  • 다음달 7일, 제주하늘사랑축제 열려
  • 공군방공관제사령부 창설 60주년을 맞아 제주하늘사랑축제가 다음달 7일 서귀포 강창학 종합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공군방공관제사령부와 제주도교육청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대회 제주 예선전과 에어쇼, R/C항공기 시범 등이 진행됩니다. 이와 함께 물로켓만들기와 광복70주년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 2015.05.29(금)  |  이경주
  • 모뉴엘 제주사옥 제주법원에 경매신청
  • 대출사기 사건으로 파산한 제주이전 기업 모뉴엘의 신사옥이 경매에 부쳐질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모뉴엘의 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지난달 제주지방법원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모뉴엘 부동산에 대한 임의경매를 신청해 감정평가 등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경매감정가가 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예상돼 입찰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한편 법원은 모뉴엘의 기업회생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고 지난해 말 최종 파산선고를 결정했습니다.
  • 2015.05.29(금)  |  최형석
  • 대체로 맑고 더워…내일 새벽부터 비 (2시)
  •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더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특히 자외선 지수가 위험 단계로 예보돼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새벽부터 10에서 많은 곳은 40mm의 비가 오겠고 오후부터는 점차 그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5.05.29(금)  |  최형석
  • '바다가 힘이다' 바다의 날 행사 열려
  • 제20회 바다의 날 행사가 '바다가 힘이다'를 주제로 오늘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에서 지역주민과 어업인 등은 괭생이모자반과 해양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1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습니다. 바다의 날은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북돋기 위해 지난 1996년 제정됐습니다.
  • 2015.05.29(금)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