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distancing level 1.5 maintained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5.06 12:53
Social distancing level 1.5 maintained
Current level to be maintained until May 23

With the spread of COVID-19 in the local community recently the province will maintain its current social distancing level 1.5.

The province’s quarantine authorities said that although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has been increasing, the current social distancing level 1.5 will be maintained until May 23rd as scheduled taking into account the overall socio-economic situation.

However, the province stressed that quarantine measures are under review due to a peak i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that have reached more than 10, and announced that tightened measures will take effect immediately if the situation worsens.

As various events and gatherings become frequent in the month of May, concerns grow on the possibility of group infection. The province requests people to continue to refrain from gathering and to constantly monitor quarantine regulations.

1.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계속 유지

코로나19 지역 사회 전파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상향 조정 없이
당분간 현행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최근 확진자 발생이 늘고 있지만
경제와 문화 등
사회 전반적인 문제를 고려해
오는 23일까지 예고된
거리두기 1.5단계를 계속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최근 연이어 1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따른
방역 대책은 논의 중이며
지금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이어지면
준비된 방역대책을 즉시 가동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행사와 모임이 잦아지며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만큼
모임을 자제하고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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