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1차 팬 프렌들리 클럽 상을 수상했습니다.

팬 프렌들리 클럽은 연고지역 팬을 대상으로
가장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클럽에 주어지며
기자단 투표로 선정됩니다.

제주는 올 시즌 리얼 오렌지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팬 참여형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는 등
팬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리그 4위를 달라고 있는 제주는
모레(9일) 수원과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 원정경기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