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5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입산봉 인근 도로에서
75살 강 모 할아버지가 전도된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 할아버지가 경운기를 몰고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