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 단계 발령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29 09:28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도내 해수욕장과 연안해역 순찰을 강화하고
홍보와 안전 계도 활동을 실시합니다.

올들어 발생한
익수나 표류 사고는 모두 89건으로
이 가운데 절반이상인 47건은
지난달 이후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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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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