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쏘임 사고' 주의보…이달만 223건 접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29 09:47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소방청이 전국적으로 '벌쏘임 사고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제주에서도
이달 들어서만 223건이 접수되며
지난달 95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
향수와 같은 화장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말벌류가 좋아하는 어두운색 옷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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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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