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는 19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은 모처럼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35.1도까지 올랐고
그 밖에 제주시 32.5도, 서귀포 33도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주말을 맞아 제주를 찾은
8만6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해수욕장 등을 찾으며 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월요인 내일은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점차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20에서 60mm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