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말을 채취하러 나간 6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서귀포 해양경찰서는
어제(30일) 저녁 8시 2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 하동 방파제 인근에서
보말을 채취하러 나간 64살 김 모 씨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씨는 지인 3명과 함께 가파도로 놀러간 후
혼자 보말을 채취하러 나섰다가 실종됐습니다.
<화면제공:서귀포해양경찰서>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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