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항서 30대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8.01 06:17

어젯밤(31일) 10시 10분 쯤
서귀포항에 정박해 있던 어선에서
선원인 39살 이 모 씨가
바다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동료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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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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