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에도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8.01 09:31

학교 통학버스에도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교육부는 사고 방지를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특수학교에서 운영하는 모든 통학버스에
동작감지 센서나
안전벨 설치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전벨 방식은
운전기사가 시동을 끈 뒤
차량 맨 뒷좌석의 벨을 눌러야만
경광등을 끄고 차 문을 잠글 수 있도록 한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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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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