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됐던 30대 여성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실종 일주일만입니다.
세화포구에서 정반대편인
가파도 서쪽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나종훈 기자 전해주시죠
세화포구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50분쯤
모슬포와 가파도를 오가는 도항선의 선원이
가파도 서쪽 1.6km 부근 해상에 떠 있는
여성의 사체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민간 어선까지 동원해
세화포구에 그물을 풀어 수색작업을 하고 있는 와중에
생각지도 못한
정반대편에서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목걸이와
착용하고 있는 회색 민소매 티셔츠 등
실종된 여성의 특징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시신을 수습하고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겨 검안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실종된 여성이 맞다면 실종된지 일주일만에 발견되는 겁니다.
실종된 최 여인은
지난 10일 두 자녀와 함께 제주를 찾아
이미 도착한 남편과 세화 포구에서 야영을 해 왔으며
지난 25일 밤
편의점을 가겠다며 홀로 나간 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세화포구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50분쯤
모슬포와 가파도를 오가는 도항선의 선원이
가파도 서쪽 1.6km 부근 해상에 떠 있는
여성의 사체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민간 어선까지 동원해
세화포구에 그물을 풀어 수색작업을 하고 있는 와중에
생각지도 못한
정반대편에서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목걸이와
착용하고 있는 회색 민소매 티셔츠 등
실종된 여성의 특징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시신을 수습하고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겨 검안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실종된 여성이 맞다면 실종된지 일주일만에 발견되는 겁니다.
실종된 최 여인은
지난 10일 두 자녀와 함께 제주를 찾아
이미 도착한 남편과 세화 포구에서 야영을 해 왔으며
지난 25일 밤
편의점을 가겠다며 홀로 나간 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속보가 들어오는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