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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금요일 오전의 클래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2.22 15:38
문화가 소식입니다.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특별한 클래식 연주로 채워 넣을 수 있는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서귀포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오전 11시 금요 음악 산책입니다.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오전.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
감미로운 연주 소리가 흘러나옵니다.

부드러운 음색을 가진 목관악기 바순과
묵직한 소리를 내는 현악기 더블베이스가 만나
공연장 안에 깊은 저음을 채워넣습니다.

이중주로는 흔치 않은 조합이지만,
튀지 않는 음색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합니다.

평일 오전에 열리는 조금은 특별한 음악회.

서귀포관악단이 마련한 11시 금요음악산책입니다.

저녁 시간 공연 관람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같은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인터뷰 : 김승철/제주도립 서귀포관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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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초희/관람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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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에 한번 열리는 공연으로 벌써 3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2월과 4월 6월에 공연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토요일 낮시간대로 공연 시간이 조정됩니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의 클래식 무대.

서귀포관악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연주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높여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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