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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건설경기 부진 이어져…관광은 개선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4.15 15:51

제주지역의 건설 부문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광 부문은
다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건축허가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7% 줄어들면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관광객 수는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0% 늘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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