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후보자 재산·연령 기본정보 공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3.28 15:00

어제(27일) 총선 후보등록이 마무리 된 가운데
제주도 선관위가 총선 후보자 15명의
기본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후보자 15명의 평균 재산은
신고액 기준 10억 2천여 만원으로
우리공화당 문대탄 후보가 59억 6천여 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는
52억 9천여 만원을 신고했습니다.

후보자의 평균 연령은 55.2세로
최고령은 81살의 우리공화당 문대탄 후보,
최연소는 47살의 국가혁명배당금당 전윤영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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