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용> 오리온 제주용암수 온.오프라인 판매 허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22 16:10

오리온 제주용암수에 대해 온.오프라인 판매가 허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오리온 제주용암수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하루 생산량의 경우
오리온측에서는 300톤을 요구했지만 200톤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인재를 우선 고용하고
판매 순이익 가운데 20%를 적립해
지역사회공헌기금으로 투자하도록 명문화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3월 16일부터 두달 이상 운영을 중단했던 오리온측은
오늘 시운전을 시작으로
오는 25일부터 다시 공장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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