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확진자 접촉 140명 전원 격리 '해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24 10:36

제주지역 14번째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자 140명에 대한 자가격리가
오늘(24일) 새벽 0시부로 모두 해제됐습니다.

자가격리대상 140명은
14번 확진자가 근무했던 병원 직원 10명과
내원객 124명, 버스기사 4명, 마트 직원 1명 등으로
그제(22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제됐으며
오늘 0시부로 마지막 52명의 기간이 종료됐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14번째 확진자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에서
서울 이태원 등을 방문해 검사를 받은 인원은 229명이며
14번 환자를 제외하곤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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