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원·오름 '외래 병해충' 예찰·방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7.31 09:43

제주시가
공원과 오름을 중심으로
외래 병해충 방제를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지난 겨울 평년 기온이 상승하면서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오름과 녹지 지역을 대상으로
9월까지 집중 예찰을 벌입니다.

피해 지역은
한라산연구부, 산림휴양과와 함께
병해충 방제 작업을 진행합니다.

올해 솔나방과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발생한 70ha에 대해
긴급 방제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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