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첫 지역화폐 운영 'KB국민카드 컨소시엄'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16 16:41
제주에서 처음 발행할 지역화폐 운영대행사로 KB 국민카드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화폐 운영 대행 용역사 공모를 마무리한 결과 5 곳 가운데 KB국민카드와 핀테크 기업인 코나아이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영 대행사는 2022년까지 3척 7백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지역화폐 발행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도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안으로 2백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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