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초기 가뭄 관측…급수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0.18 16:50

제주도내 농경지 곳곳에서 초기가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신엄리와 상귀리, 위미리와 중문동 등 도내 11곳에서
초기가뭄이 관측돼 관수 작업을 실시하고
물빽과 급수 차량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필요 시 저수지 등 취수원을 전면 개방하고
양수기 수리 지원반 등을 운영해 급수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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