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유족회, 법무부에 '일괄 재심' 협조 당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0.29 17:02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4.3 수형인 일괄 재심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법무부가 오늘(29일)
4·3 유족회를 만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

오늘 오후
4.3트라우마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4.3 유족들은
수형인들의 일괄재심이 가능한 조항을
4.3 특별법 개정안에 포함하는데 법무부도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법무부는
당장 결론을 내리지는 못하지만
유족회 입장을 검토해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습니다.

오영훈 의원의 4.3특별법 개정안에는
군사재판 무효화 규정이 포함됐지만
정부가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일괄 재심 규정을 넣는 방안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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