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방역' 탑동광장 가로등 밤 10시부터 소등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6.13 15:06
영상닫기
방역수칙 문제 문제로 폐쇄까지 검토된 제주시 탑동광장 일대 가로등이 밤 10시부터 꺼집니다.

제주시는 탑동광장 일대에 늦은 밤부터 사람들이 몰리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에 따라 어제(12일)부터 밤 10시 이후 광장을 비추는 가로등을 모두 끄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라마다호텔 맞은편부터 광장까지 600m 구간 계단에 분리시설물도 설치됐습니다.

제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 때까지 탑동광장 소등 조치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