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특산어종 벤자리 치어 3만 5천마리 방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9.09 11:26

제주의 특산어종인 벤차리 치어 3만 5천마리가
성산읍 신양리 연안에 방류됐습니다.

이번에 방류된 벤자리 치어는 6에서 8cm 크기로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수정란을 생산해
90일 동안 키운 것입니다.

벤자리는 우리나라에서는 추자도 이남 해역에 주로 서식하는
제주 특산어종으로 고급횟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지난해 벤자리 대량 인공종자 생산에 성공한 후
양식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양성기술 개발 연구도 추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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