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서 신호등 들이받은 승용차 운전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9.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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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0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의 한 도로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0살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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