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등지서 내년 크루즈 125척 입항 의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0.10 14:49
내년 중국 등지에서 125척의 크루즈가 제주에 입항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제주도는 제주항에 72척, 민군복합항에 53척 등 크루즈 125척이 제주에 기항하겠다는 일정을 보내와 선석을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외국 크루즈선에 대한 입항을 한시적으로 금지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지난해 제주에선 421척의 크루즈선 입항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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