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서 중국인 여성 성추행한 70대 입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2.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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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밤 9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제주시 한경면 방향으로 가던 버스 안에서 중국 국적 40대 여성의 팔 부위를 수차례 만져 추행한 혐의로 7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버스 기사의 신고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체포 당시 술에 취해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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