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들쭉날쭉, 40대 감염 비율 높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1.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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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제주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들쭉날쭉하고 있는 가운데 남성 보다는 여성이, 연령대별로는 40대 감염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73명에 하루 평균 10.4명으로 전주보다 7명 가량 증가했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46.6%, 여성은 53.4%를 보였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전체의 28.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이 10대로 21.9%, 20대 19.2%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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