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지원금 최대 20만 원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12.30 16:52

제주도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금을 최대 2배로 확대합니다.

일반 자진 반납자에게는
기존과 동일하게 교통비 10만 원을 지급하고
65세 이후 실제 운전사실이 확인될 경우 20만 원을 적용합니다.

실제 운전여부는
본인 명의 자동차 보험 가입 내역과
차량 등록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제주도는
형식적으로 면허를 보유한 경우가 아닌
실제 운전하는 고령운전자의
면허 반납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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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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